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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수의 주간칼럼

김정은의 거짓 비핵화는 미국의 보복 공격을 부르는 괴멸의 길이다

방송일 : 2018-07-02  |  진행 : 박철수  |  시간 :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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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개혁방송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박철수의 주간 칼럼 이 시간에는 김정은의 거짓 비핵화는 미국의 보복공격을 부르는 괴멸의 길이다를 가지고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미국의 언론들은 김정은이 전 세계에 선포한 비핵화의 약속이 거짓이라는 증거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대대적으로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김정은이  핵무기 수량을 축소는 물론이고 그와 관련된 장비들과 시설들도 축소 은폐 하려는 시도들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 미국정보기관들에 의하여 발견되고 있다는 것이 언론들을 통하여 발표되고 있는 것입니다.
김정은은 미국의 군사력과 정보 수집 능력을 과소평가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는 심각한 판단오류이고 파국적인 결과로 이어 질수 있습니다.
미국은 인공위성과 고고도 유인, 무인 정찰기를 포함하여 각종 최첨단 장비들을 동원하여 밤이나 낮이나 지상은 물론이고 지하 몇미터까지 군사시설들과 그 음직임을 볼 수 있는 강력한 정보 수집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정은이 미국과  비핵화를 약속하고도 최근에 평안남도의 강선 지역에 이미 건설하여 놓았던 설비들을 동원하여 핵무기 제조용 플루토늄을 다량으로 생산하고 있다는 정보가 이런 강력한 탐지 능력에 의하여  밝혀 졌습니다.
이와 같은 사실들은 김정은이 거짓 비핵화를 할 수 있다는 세계 여론들의 우려에 대한 증거로 되고 있습니다.
김정은의 비핵화에 대한 거짓 꼼수는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의 참을성과 인내 노력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 될 것이며 그 대가는 자신과 북한의 괴멸일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린지 그레이엄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은  1일 한 방송  인터뷰에서  북한이 트럼프 대통령을 기만하면 후회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레이엄 의원은  전쟁을 막기 위한 마지막 기회는 북한이 핵 프로그램을 평화로운 방법으로 끝내는 것 이라며  북미 전쟁 발발시 김 위원장은 사상자 명단에 가장 먼저 이름을 올리게 될 것 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미국은 김정은의 지나친 중국 의존에 대하여 경종을 울리였습니다.
중국의 시진핑을 너무 믿고 한국과 미국에 맞서는 것은 위험한 일임을 경고하는 것입니다.
중국은 단지 중국의 방패로서 북한이 필요하지 발전되고 강력한 북한을 원하지도 붕괴도 바라지 않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겨우 생존하는 자신들의 괴뢰로서의 북한만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은 지난 수십년간 북중간의 역사를 돌이켜 보면 명백하게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중국은 북한에 엄청난 지원을 하고 있는 것처럼 선전하고 있지만 실제로 북한 경제를 살리고 발전시키기 위한 일은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경제 명맥을 겨우 이어갈수 있는 정도의 원유를 지원하고 값싼 소비품을 주고 공업원료들을 헐값으로 가져 가고 있는 것이 바로 중국입니다.
미국의 경제제재에 동조하는 것도 모자라 자체의 독자적인 제재를 실시하여 북한의 경제는 물론이고 인민들을 고사시키려고 하고 있는 것이 바로 중국임을 북한의 김정은은 물론이고 모든 주민들이 알고 있습니다.
이런 중국에 김정은이 세차례나 방문하면서 협력을 요청하는 것은 정말로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김정은이 중국의 시진핑에게 매여달려 경제지원과 제재 해제를 애걸하여도 절대로 해결될 수가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현재 북한이 제2의 고난의 행군이 시작되는 최악의 상황으로  가고 있는 것은 중국의 지원이 끊기고 중국의 제재로 인한 것이 아니고 유엔의 제재로 인한 것임을 김정은은 잘 알고 있을 것인데 왜 중국에 매여 달리고 있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중국은 강력한 북한이 아니라 충실한 괴뢰로서의 김정은 만이 필요한 뿐임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북한이 살아나고 강력한 경제 강국으로 발전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오직 비핵화를 통한 미국과의 관계 개선을 통한 세계의 경제지원과 협력뿐입니다.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6월12일 싱가포르 있은 김정은과의 정상 회담을 통하여 밝힌 바 같이 북한의 발전과 인민들이 행복한 생활을 누리기를 진정으로 바라고 있고 돕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을 속이는 것은 불가능하며 미국은 이에 대하여 여러차례 경고해 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싱가포르 정상회담을 전후로 하여 김정은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고 있는 것은 김정은을 진실로 믿어서가 아니라 실제로 비핵화에 대한 약속을 확실하게 이행하는 지를 지켜보고 있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다면 하는 사람임을 집권초기부터 확실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시리아에 대한 강력한 미사일 공격도 바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력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입니다.
이런 트럼프 대통령을 상대로 김정은이 비핵화를 가지고 장난질을 한다는 것은 자신의 운명을 포기하고 북한의 괴멸을 부르는 아주 위험한 장난임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김정은의 핵무기와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군사적 대응으로 해결하려는  트럼프를 미국 의회가  막아 대화를 통한 비핵화의 약속을 하였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김정은이 거짓으로 비핵화를 하려는 꼼수를 피운다면 이는 트럼프를 망신시키고 미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를 농락한 것입니다.
이 거짓말이 가져올 것은 미국의 강력한 군사적 타격으로 이어질 것이며 가장 선차적 공격목표는 김정은이 될 것이며 그 결과는 괴멸입니다.
미국이 이처럼 북한을 공격한다면 중국은 절대로 군사적으로 대응을 하지 못할것입니다.
그것은 중국이 미국의 군사력에 대하여 너무 잘 알고 있으며 북한 문제로 미국과의 전면전을 할 정도로 북한을 돕고 싶은 마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김정은은 절대로 현 정세를 오판하지 말아야 합니다.
중국에 매여달여 전 세계에 선포한 완전한  비핵화의 약속을 저버리고 속임수를 써서 거짓 비핵화를 하려고 한다면 차려지는 후과는 가장 파괴적이고 파멸과 괴멸임을 김정은 깨달아야 합니다.
김정은의 잔꾀가 스스로의 파멸은 물론이고 북조선 전체의 파괴를 부를수 있음을 명심하고 옳은 선택을 하기를 진심으로 권고하는 바입니다.
오늘도 북한개혁방송을 청취하여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입력 : 2018-07-02 (조회 : 268)  |  북한개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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