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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수의 주간칼럼

김정은 위원장의 비핵화를 통한 경제 강국 건설 노선을 지지 성원한다

방송일 : 2018-06-18  |  진행 : 박철수  |  시간 :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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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의 비핵화를 통한 경제 강국 건설 노선을 지지 성원한다.

북한개혁방송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박철수의 시사칼럼 이 시간에는 김정은위원장의 비핵화를 통한 경제 강국 건설 노선을 지지 성원한다를 가지고 진행하겠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 4월20일 당중앙 위원회 제7기 3차 전원회의를 열고 핵실험장인 풍계리를 폐쇄하고 핵무기와 기술의 외국 판매와 이전을 중지하고 장거리 미사일 발사 실험 중지를 골자로 하는 비핵화 노선을 발표하였습니다.
계속하여 김정은 위원장은 모든 국력을 총동원하여 추진하던 핵무력과 경제건설 병진노선을 중지하고 오직 경제건설에 모든 힘을 집중하여 강력한 경제강국 건설을 국가전략 노선으로 변경한다는 것을  온 세상에 선포하였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의 이 발표는 전 세계의 눈과 귀를 의심케 하는 역사적인 선언이였습니다.
강력한 핵무장화를 국가전략노선으로 정하고 그를 진두에서 지휘하던 김정은 위원장이 이를 전면적으로 중지하고 오직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한다는 것을 누구도 상상을 하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미국과는 핵무기와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가지고 도전적이고 호전적인 도발로 전쟁 접경까지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켰던 김정은 위원장이 돌연 비핵화를 선포하고 북한을 강력한 경제강국으로 만들 결심을 한 것은 정말로 옳은 결정입니다.,
핵무기 개발과 실험은 자신들의 국가와 인민들뿐만 아니라 주변 국가들과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에도 엄중한 위협으로 된다는 것은 누구나도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나라의 부강발전은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강력한 경제 강국건설에 있다는 당연한 사실을 김정은  위원장이 뒤늦게나마 깨달은 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비핵화를 위한 첫 걸음을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통하여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지난 4월 26일 분단의 상징인 판문점에서 역사적인 남북 정상 회담이 열렸고 여기에서 북한의 비핵화와 한반도의 통일을 위한 공동 선언문이 채택 되였습니다.
역사에 길이 기록될 이 회담에서 김정은 위원장은 북한의 비핵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전 세계에 보여 주었습니다.
이에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은 전폭적인 지지와 경제 강국 건설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하였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자신의 비핵화에 의지를 지난 3월 26일 중국의 시진핑 주석과의 만남에서도 명백하게 밝혔습니다.
최우방국가임을 주장하고 있는 중국에서도 이를 전폭적으로 지지하였고 김정은의 개혁개방을 통한 경제강국 건설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김정은위원장이 당 대표자 회의를 계기로 발표한 비핵화에 대한 결심은 한국은 물론이고 중국과 러시아도 적극적으로 찬성하였습니다.
이런 김정은 위원장의 의지는 6월12일에 있은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더욱 확실시 되었습니다.
미국과는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불구대천의 원쑤라고 하던 북한이 미국대통령과의 세기의 회담을 한 것은 그야 말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기에 충분하였습니다..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북미 정상회담에서 보여준 김정은위원장의 비핵화  의지는 미국과의 적대시 정책에서 새로운 평화적 관계를 맺는데서 커다란 역할을 하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북한과 미국은 정상 회담에서 새로운 북미관계 설정과 북한의 비핵화를 골자로 하는 역사적인 공동선언문을 채택하였습니다.
이에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아주 만족스러운 결과라고 하면서 북한은 비핵화의 결과로  국제적인 엄청난 경제지원을 받게 될것이며 이는 새로운 북한이 건설될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인민들이 풍족한 물질문화 생활을 누리는 북한을 상상만 해도 즐겁습니다.
핵무기 개발과 장거리 미사일 개발에 쏟아 넣은 엄청난 국력으로  인하여 경제는 파탄에 이르렀고 인민들은 하루 끼니를 걱정하는 민생파탄의 국가로 전락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북한 주민들은 상상도 하기 싫다고 하는 90년대 고난의 행군이 시작되였고 극심한 식량난으로 수십만이 굶어 죽고 수십만의 탈북민들이 생겨났습니다.
여기에서 교훈을 얻을 대신에 북한은 계속하여 핵무장을 다그쳤고 결국에는 유엔의 7차례에 걸치는 강력한 경제제재를 초래하였습니다.
북한의 모든 수출입을 통제한 유엔의 제제는 북한을 거의 질식 상태로 몰아 넣었고 제2의 고난의 행군이 다시 올수 있다는 공포감이 현실로 다가 왔습니다.
이를 극적으로 해결한 것이 바로 김정은 위원장의 비핵화의 발표였습니다.
북한이 지난 시기 핵 실험을 통하여 세계를 위협하고 막대한 경제지원을 얻어내여 경제적 난관을 타개하던 수법이 이제는 통하지 않는 다는 것을 김정은 위원장이 알게 된 것은 정말로 잘 된일이라고  봅니다.
이번에 김정은 위원장이 비핵화를 결심하고 경제강국건설을 나라의 기본 정책으로 정한 것은 국제적인 고립과 봉쇄에서 벗어나 파탄된 경제를 회복하고 인민들의 생활을 개선하기 위한 중대한 결심입니다.
한국가의 지도자가 인민들이 자유롭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선차적이고 궁극적인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세계는 김정은 위원장이 결심한 비핵화를 하루빨리 진행하고 경제강국 건설에서 성과를 거두기를 진심으로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강력한 경제 강국 건설은 한국을 포함하여 국제적인 지원과 협력하에서만 실현될수 있는 일입니다.
북한의 김정은위원장이 한치의 거짓도 없이 솔직하고 확실한 비핵화 조치를 취하는 것이 경제강국 건설을 위한 첫 걸음이 될 것입니다.
세계는 김정은 위원장이 비핵화를 통한 경제강국건설이 반드시 실현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오늘도 북한개혁방송을 청취하여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입력 : 2018-06-18 (조회 : 260)  |  북한개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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