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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개혁개방위원회》 소식 5

《조선개혁개방위원회》 소식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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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개혁개방위원회 소식

 

안녕하십니까? 조선개혁개방위원회입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북조선의 개혁과 개방에 뜻을 같이 하는 북조선 인민과 장령 및 간부, 북조선 탈북인사, 해외 조선인민, 그리고 남조선 인사들이 2014511일 결성한 애국조직입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 조직은 서울 임시본부, 북조선분국, 그리고 해외분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 대변인 조선개혁방송이 2016425일 서울임시본부에서 보내드리는 소식입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 대변인실 보고>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2016425일 제5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북조선 정세를 평가하고 사업총화를 하였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최근 미국 의회가 북한의 자유화와 민주화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론하였다. 지난 421일 미국 의회에 따르면 맷 새먼 공화당 하원의원 등 11명의 의원들이 지난 29일자로 대북정보유입 확대를 내용으로 하는 북조선 정보유입촉진법안(H,R,4501)을 발의했다. 이 법안은 대북조선 정보제공수단을 라디오 이외에 USB, 소형메모리카드, 음성 및 영상재생기, 휴대폰, 인터넷 등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2014년 결성 이전부터 북조선 인민들에게 진실을 알리는 노력을 펼쳐왔으며, 이를 위해 김정은 정권의 폭정과 외부세계의 소식을 담은 DVDUSB, 소형메모리카드를 이미 지속적으로 북한에 반입해왔다. 아울러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김정은의 위대성의 거짓을 폭로하는 소책자, 일명 빨간책을 만들어 북조선에 반입시켜왔다. 북조선 당국이 2014913북남고위급 접촉 북측 대표단 대변인 담화를 발표를 시작으로 수개월 동안에 걸쳐 반공화국삐라살포를 중단하라는 협박을 집중적으로 가한 바 있고, 이후에도 대북풍선삐라에 민감하게 반응해왔다. 북한당국이 대북삐라에 협박을 멈추지 못하는 것은 조선개혁개방위원회가 만든 빨간책때문이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20147월말부터 약 한달간 소책자 제1,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 백두산 혈통은 어떻게 완성되는가를 풍선을 리용해 1만부를 북한에 투입했다. 제목과 달리 책 속의 본 제목은 김정은은 왜 백두산 혈통을 숙청하는가로 되어 있다. 빨간책은 머리말에서 백두산 혈통임을 내세우는 김정은이 사실에 있어 친일파 후손인 어머니를 둔 잡종 혈통인 후지산 혈통이며, 이 때문에 아버지 김정일이 네가 권력을 절대화 신격화 하려면 네 곁에 백두산 줄기를 가까이 두지 마라는 유언을 남겼다고 강조했다. 김정은이 이 책은 얼마나 두려워하는 지는 20141010일 다른 대북전단풍선은 무시하고 유독 빨간책을 담은 대북전단풍선에만 총격을 가했다는 사실에 잘 나타나 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빨간책 2,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께서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를 3대 후계자로 정하신 리유는 무엇인가를 제작하여 지난해와 올해 봄부터 북조선에 대량 투입하고 있다. 책의 내용은 제목과 달리 왜 김정은이 그토록 담고 싶어하는 김일성 주석과 함께 찍은 사진이 단 한 장도 없는 리유를 력사적 사실 그대로 설명하고 있다. 이 빨간책은 김일성 주석이 진정으로 사랑한 손자는 누구인지, 왜 김정은이 아버지의 피룰 나눈 형 김정남을 암살하려고 했는지를 폭로하고 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이 두 번째 빨간책을 향후 북조선인민들에게 전달하는 노력을 계속할 것이며, 김정은 정권의 폭정과 허구성을 알리는 빨간책을 지속적으로 제작할 것을 결정하였다.

 

2016426일 서울

입력 :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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