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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개혁개방위원회》 소식 4

《조선개혁개방위원회》 소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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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개혁개방위원회 소식

 

안녕하십니까? 조선개혁개방위원회입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북조선의 개혁과 개방에 뜻을 같이 하는 북조선 인민과 장령 및 간부, 북조선 탈북인사, 해외 조선인민, 그리고 남조선 인사들이 2014511일 결성한 애국조직입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 조직은 서울 임시본부, 북조선분국, 그리고 해외분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 대변인 조선개혁방송이 2016412일 서울임시본부에서 보내드리는 소식입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 대변인실 보고>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2016411일 제50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북조선 정세를 평가하고 사업총화를 하였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특히 지난 47일 중국 절강성 영파(닝보)에 있는 북조선 류경식당에서 집단 탈북하여 서울로 입국한 13명의 북조선 여성봉사원들의 문제를 토론하고 향후 대책을 론의하였다.

중국 절강성 영파에 있는 북조선 류경식당 여성봉사원들의 탈출 사건은 조선개혁개방위원회가 중요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해외북조선 근로자 인권침해 문제와 직결된 사건이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이미 2015년 말레이시아와 로씨야에서 북조선 근로자들의 열악한 인권침해와 가혹한 로임 강탈에 대한 심각성을 싱가포르 TV 채널뉴스아시아(Channel Newsasia)와 남조선 국영텔레비죤 KBS를 통해 보도한바 있다.

또한 남조선 종합 뉴스 텔레비죤 방송 채널A TV328일부터 331일 까지 러시아 극동과 말레이시아 탄광의 조선 로동자에 관한 보도를 무려 11차례나 단독 보도하였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의 적극적이고 공세적인 노력으로 조선 해외 로동자의 열악한 로동 및 인권유린상황이 널리 알려지게 되는 가운데 중국 절강성 영파시의 류경식당 여성봉사원 12명과 지배인 1명의 탈출 및 남조선으로 성공적인 입국이 전 세계에 보도되면서 국내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로씨야와 중국, 동남아시아와 중동 및 아프리카에서 일하는 모든 북조선 건설 및 무역회사, 벌목장, 북조선 식당의 사장과 보위지도원을 비롯한 모든 간부들에게 다음과 같이 요구하는 바이다.

첫째 : 전 세계에 파견된 해외 조선 근로자들을 통제하고 감시하는 간부들과 보위부원들은 김정은 독재정권의 지시에 의한 가혹한 로임 강탈과 인권침해를 즉각 중단하라.

둘째 : 전 세계에서 가혹한 로동과 인권침해에 시달리는 조선 로동자들과 봉사원 및 벌목공, 의사들은 김정은 독재의 아성에서 과감히 탈출하여 자유와 존엄과 권리를 찾으라.

셋째 : 전 세계의 모든 북조선 로동현장과 벌목장, 식당 등지에서 가혹한 로동과 감시 및 통제에 시달리는 북조선 근로자들 중에서 탈출하려고 결심한 사람들은 조선개혁개방위원회에 련락을 주기 바란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로 련락은 인터네트의 조선개혁방송의 홈페이지에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와 전자우편을 하면 된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해외의 북조선 노동자들의 피와 땀을 갈취하는 김정은 정권과 그 일당들의 만행을 준렬히 규탄하며, 향후 그 죄값을 치르게 할 것이라는 점을 단호히 경고한다. 향후에도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해외파견 북조선근로자의 실태와 김정은 정권의 폭압적인 범죄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조사와 자료를 축적할 것을 결정하였다.

 

2016412일 서울

입력 :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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