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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개혁개방위원회》 소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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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개혁개방위원회 소식

 

안녕하십니까? 조선개혁개방위원회입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조선의 개혁과 개방에 뜻을 같이 하는 군관 및 장령, 간부와 지식인, 북조선 탈북인사, 국내외의 애국적 인민들, 그리고 남조선 인사들이 2014년 5월 11일 결성한 애국조직입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 조직은 서울 임시본부, 북조선분국, 그리고 해외분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 대변인 조선개혁방송이 2016년 3월 22일 서울임시본부에서 보내드리는 소식입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 대변인실 보고>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2016년 3월 21일 제48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북조선 정세를 논의하고 사업총화를 하였습니다.


회의에서는 금년 1월 1일 로씨야 울라지워스또크에서 분신자살한 북조선 로동자에 대한 문제를 토론했습니다. 울라지워스또크에서 일하던 북조선 노동자는 1월 1일 새벽 건설 중인 아파트 8층에서 자신의 몸에 불을 지르고 뛰여내려 자살했습니다.


이에 대해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지난 2월말 중앙위원회 위원인 김승철 북한개혁방송 대표를 울라지워스또크 현장에 파견하여 사건에 대한 진상조사를 실시하였다. 희생된 조선로동자의 유서에는 “삶에 지쳐 인생을 끝낸다. 나는 아무도 원망하지 않는다”고 적혀있었습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현장조사를 통해 북조선노동자가 버는 대부분의 돈이 국가계획분이라는 명목으로 김정은 정권에 빼앗기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외에도 비행기 값과 각종 수속비, 충성자금, 심지어 전기세까지 포함해 로동자들이 피땀흘려 번 돈을 빼앗기고 나면 북조선노동자가 받는 돈은 형편없는 수준이었으며 빚을 진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장과 보위부에서 파견된 부사장을 비롯한 간부들은 매일같이 노동자들에게 국가계획분과 수속비, 충성자금 등을 내라고 독촉과 협박을 하고 있었습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조사를 통해 이번 북조선 노동자의 안타까운 죽음의 원인은 김정은 정권이 로동자들을 노예처럼 부려먹고 그들이 번돈을 깡그리 강탈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명백하게 알 수 있었다. 
 

이와 같은 내용은 남조선 국영텔레비죤 KBS 1TV가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저녁 9시뉴스를 통해 특별 연속 보도한데 이어, 3월 13일 밤 11시반에는 시사프로그램 ‘취재파일K'에서 25분동안 집중취재형식으로 방영하였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오로지 가족의 삶을 위해 피땀흘려 일하다가 돈을 벌지 못하고 빚만 진채 머나먼 타국에서 쓸쓸히 생을 마감한 우리 북조선 노동자의 명복을 비는 바입니다.

아울러 해외파견 북조선 노동자의 임금을 강탈하는 김정은 정권과 그 일당들의 만행을 준렬히 규탄하며, 향후 반드시 그 죄값을 치르게 할 것이라는 점을 경고합니다. 아울러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앞으로도 해외파견 북조선노동자의 실태와 김정은 정권의 폭압적인 로임 강탈행위를 지속적으로 조사하고 이 같은 범죄행위에 관련된 자들에 대한 증거와 자료를 수집할 것을 결정하였다.

입력 : 20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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