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후원안내

자유게시판

Home > NEWS >대변인실

대변인실

대북전단 사태의 원인은 《조선개혁개방위원회》의 ‘빨간책’!

 관리자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지난 9월부터 시작된 북한당국의 반공화국삐라살포소동중단 협박이 3개월째 계속되고 있다. 북한당국이 삐라살포행위를 전쟁도발행위로 간주하겠다며 전례없는 반응을 보이는 이유는 바로 조선개혁개방위원회가 만든 소책자, 소위 빨간책때문이다   

        

 

 남한의 언론에서 여러 차례 소개된 빨간책은 백두산 혈통을 내세우는 김정은 우상화의 허상을 밝히는 붉은색 표지로 된 24쪽 분량의 소책자이다. 표지 제목은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백두산 혈통은 어떻게 완성되는가로 되어 있지만 실제 내용의 제목은 김정은은 왜백두산 혈통을 숙청하는가이다.

 

빨간책은 백두산 혈통임을 내세우는 김정은이 사실은 친일파 후손인 어머니를 둔 후지산 혈통임을 명확히 입증하고 있다. 빨간책은 아버지인 김정일도 김정은의 후지산 혈통 문제를 우려하여 네가 권력을 신격화 하려면 네 곁에 백두산 줄기를 가까이 두지 마라는 유언을 남겼다는 점을 밝혀냈다.

 

 

김정은이 3.8부녀절에 김정일의 의형제 중 맏형이였던 오극렬에게 모욕을 주고, 가문 모두가 백두산 혈통인 장성택을 총살한 것도 모두 자신의 후지산 혈통을 숨기기 위한 치밀한 음모에 의한 것임을 빨간책은 명백히 입증하고 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가 이 같은 내용을 밝혀낼 수 있었던 것은 북조선 내의 애국적인 간부와 군관, 장령들로부터 받은 결정적인 정보와 증언 때문이다.

 

북한이 대북전단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 시작한 것과 빨간책을 북한으로 보낸 시기는 정확히 일치한다. 대북풍선단 단장 이민복씨는 728일부터 92일까지 10회에 걸쳐 5천여권의 빨간책을 북한에 보냈다. 이 때 빨간책에 충격 받은 북한당국은 남조선 당국은 반공화국 풍선작전에 종지부를 찍는 것으로 북남관계 개선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야 한다라는 제목의 북남고위급 접촉 북측 대표단 대변인 담화를 발표했다.

 

북한은 1010일 오전 빨간책이 담기기 않은 대북풍선에는 사격을 하지 않았으나, 오후 빨간책이 담긴 이민복씨의 대북풍선에 집중적으로 고사총을 발사했다. 백두혈통 줄기인 최현의 아들 최룡해를 내치고 후지산 혈통 고영희의 친척인 황병서를 내세웠던 김정은이 남한 TV 방송국들이 후지산 혈통문제를 다룬 빨간책을 보도하자 다시 최룡해를 황병서 앞에 내세우고 있다.

 

이는 모두 후지산 혈통인 김정은이 자신의 문제를 정확히 파헤치고 있는 빨간책을 두려워하고 있다는 결정적인 증거이다. 그러나 김정은이 진정으로 무서워하는 것은 바로 조선개혁개방위원회라는 조직이다.

 

애국적인 북조선 간부와 해외 북조선 인민, 남조선의 탈북자들, 그리고 남조선 지도층 인사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북한 스스로의 주체적 역량에 의한 민주화와 시장화를 돕기 위한 구국조직이기 때문이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김정은과 현 북조선 지도부가 자행하는 모든 일들을 주시하고 있다. 이미 북조선의 많은 간부들과 인민들은 김정은과 그 일당들의 행하는 모든 범죄에 관한 자료들을 조선개혁개방위원회에 알려주고 있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김정은 정권이 인민들에게 행하는 모든 범죄에 관한 자료들을 수집하고 관련된 인사들의 정보를 확보하여 향후 명백히 단죄할 것임을 밝혀둔다.

 

빨간책은 조선개혁개방위원회활동의 시작에 불과하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정통성을 결여한 김정은 정권의 핵심적 문제를 다루는 두 번째 빨간책을 준비 중이며, 조만간 북조선 인민들에게 전달될 것이다. 조선개혁개방위원회는 북한의 주체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조국의 평화통일이 오는 그날까지 헌신할 것이다.

 

                                                           2014.11.3

 

입력 : 2014.11.03
Copyright ⓒ 북한개혁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