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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펌) 박대통령의 중국방문과 북한의 운명
작성자 퍼온글 작성일 2013-06-30  (조회 : 757)
김정일이 죽기 바로전에 아들등 측근들에게 남긴 말이 있다고 한다.
"중국은 우리들에게 좋게 한적이 없다. 중국을 너무 믿지말아라. 정 어려워지면 남조선에 도움을 청하라"

박근혜는 김대중이나 노무현하고는 달리 북한에 갔을때 김정일에게 그리 굽신거리지도 할말을 못하고 오지도 않았다.
1,21 사태등에 대해 김정일에게 항의를 했고 김정일은 이에대해 미안함을 표시했다고 한다.

현재 한국의 사태가 해결이 어려운 이유는 야당과 이들에 동조하는 사람들의 "진지함의 결여" 에 기인하는것이 분명하다.
항상 상황을 실제보다 나쁘게 그리려 들고, 불건전한 선동으로 폭동이나 다름없는 거치른 시위등 사회적 혼란이나 부추기고, 이들편에 선 대학 교수나 언론계 인사등 소위 지식인들은 악담이나 다름없는 해설을 늘어놓는다.
그러나 분명한것은 해가 언제나 동쪽에서뜨고 서쪽으로 지는데는 변함이 없듯이 역사도 다소의 출렁거림은 있어도 언제나 일정하게 움직여가는 방향이 있다는 것이다.
현재 북한 이라는 난파선의 선체는 이미 완전히 수면밑으로 가라앉아있고 계속 밑으로 내려가고 있다는 것이다.
태고쩍부터 백년 천년 미래를 내다보고 정책을 결정해왔던 중국은 이제 북한을 포기했다는 것이다.
북한이 중국의 도움으로 살아남기는 하겠지만 중국에 의해 세워지는 신 북한정부가 현재의 야당계열의 사람들과 종북들에게 결코 호의적이 아닐것을 알아야한다.
모택종 사후 불멸할것같이 세를 과시하며 극성을 떨치던 극렬 홍위병주의자 사인방과 그 잔당들이 어떠한 말로를 걸어갔는지를 보면 알수있지 않은가?

또한 일부 사람들은 박대통령과 시진핑사이의 공동성명에 북한의 핵보유를 용납하지 않겠다는 것이 명시되어있지 않은것에 대해 불만을 느끼거나 반대로 안도를 느끼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것은 쓸데없는 걱정이거나 어리석은 개꿈임을 알아야한다.
북한의 핵보유 불용은 이미 박대통령 중국국빈방문 직전에 잇었던 시진핑의 방미도중에 미-중이 합의했으며 박근혜는 그 테두리 안에서 중국과 한반도문제를 상의한 것이다.
북한의 핵에대해서 이미 미국은 중국과 협의하여 남북한 어느 누구의 손도 빌리지않고 양국이 협력하여 직접 손을댈것이며 이미 훈련까지 마친 특공대가 대기하고 있다는 소문도 들린다.
핵무기등 첨단무기과학기술자들은 최고 특대우를 받으며 각기 선택한 데로 중국이든 미국이든 가게될것이다.
이것은 먼 미래가 아닌 바로 몇달내로 일어날수도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중국은 북한의 붕괴보다는 온건하고 개방적인 지도체제로 전환할것을 원할 것이고 이를 위해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과 그 핵심 동조자들의 제거는 필수적인것이다.
동시에 남한과 미-중 내의 종북주의자들은 김정은 일당과 함께 물리적 제거의 대상이 되든지 아니면 개과천선하고 전향을 하던지 선택을 해야할 기로에 서게될 것이다.

교포들 모두가 쓸데없이 국정원 대선개입입설이나 북방한계선에 대해 이미 타계한 대통령이 했던 발언등에 대해 자꾸 흘러나오는 이런 저런 흰소리 검은소리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없음은 물론이다.

이미 모든것이 끝장이 난 상테인데도 아직도 혹시나 하는 기대로 동포사회에 이상한 글과 소문을 퍼뜨리는 사람들이 있기에 이들에 현혹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댓글을 올리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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