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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합니다.
작성자 정곡 작성일 2013-05-03  (조회 : 599)

심장의 목소리를 외치는 사람들

북한인권법 제정 촉구하는 조명철 의원

Article


조명철 의원과 북한자유주간 추진위원회 회원들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북한인권법 제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습니다.

안찬일 세계북한연맹 총재, 이혜경 물망초 간사, 림일 작가, 서재평 북민위 사무국장, 남지혜 NK여성연대 대표 등이 함께 했습니다.

2013 북한자유주간 사령탑을 맡은 조명철 의원님 수고 많으십니다. 북한주민들의 비참한 인권과 굶주림을 묵시하지 않고 결연한 자세로 묵묵히 의정활동을 펴시는 의원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함께 수고하신 탈북동지 여러분! 감사합니다. 통일을 위한 여러분들의 그 마음 그대로 북녁땅에도 전달 될 것이라고 봅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당신들은 용감한 투사들입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님들... 이번에는 꼭 북한인권법 제정 결의안을 통과시켜 주십시오. 여러분들이 당리당략으로 싸우고 있을 때 우리 동포들이 한끼의 밥을 위해 목숨 걸고 싸우고 있습니다.

남한의 개도 안먹는 음식찌거기도 없어서 우리 인민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김정은이만 아니었어도, 죽은 김일성 김정일 동상만 세우지 않아도 인민들이 죽는 일은 없습니다.

그 불쌍한 인민들이 수령과 당을 의심할까바 그 신경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해 남한에 대고 매일 같이 핵전쟁이요, 1호명령이요, 벌초요 하며 광기를 부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이고 김정은 정권에서 짐승보다 못한 삶을 살아 가고 있는 북한 주민도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겠습니까? 간절히 부탁합니다. 북한인권법 제정해 주십시오.

이름없는 탈북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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