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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그것은 고난의 시작이며 새로운 삶의 시작

입력
2012-05-27
조회
535
작성자
beauty

 



사진은 무엇이라 생각 되나요?
산속에 잘 가리워진 움막 입니다. 저 곳에서 두명의 탈북자가 살았으며 이른 아침에, 날이 어두울때 도적고양이 처럼 나오고 들어가며 산에서 약초를 캐고 멀리 동네에 내려가 삵일을 하며 살았습니다.
상상할수 없는 곳에서 탈북자들은 꿈도 없이 살아야 합니다.
사진속 움막에 사시던 분들은 현재 원주와 대구에 정착하여 살고 있습니다.




움막에 살고 있던 탈북자들을 왕청의 피난처로 옮긴 후 3개월 이후에 산으로 가서 그들이 살았던 흔적을 카메라에 담아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탈북자들의 모습을 촬영하는 것은 그들에게는 또다른 위험이 될수 있기에 그들의 모습은 담지 않았지만 그들을 안전한 곳으로 보낸 후에 카메라를 구입하여 촬영 하였습니다.







여기서 두만강까지는 1KM,
북한이 손금보듯 내려다 보이는 산위에 영원히 살것 같은 움막을 만들고, 3명의 탈북자들이 살고 있엇습니다.
두명의 탈북자는 공안에 체포되여 북송 되였습니다.
이곳에서 조금 떨어진 바위굴에 젊은 탈북자 부부가 살고 있었으며 그들은 모두 강제북송 되였습니다.




산위의 막에서 살고 있는 탈북자들이 이용하고 있는 물,
거무틱틱한 이 물을 가라앉혀 식수로 사용 하였습니다.




화룡시 남가의 한 주택가,
여기서 살고 있던 탈북인 여성이 심장질환으로 고생하던 중 숨지였습니다.
돈은 없고 장사도 치룰수 없어 깊은 밤중에 부인을 집앞 작은 옥수수 밭에 뭍지 않으면 아니 되였습니다.
탈북여성의 시신을 뭍은 자리에 옮겨심은 옥수수는 작고 연약한것이 한눈에도 쉽게 알아볼수 있습니다.
죽어도 뭍힐 땅이 없는 탈북자들,,,,





깊은 밤 남몰래 옥수수 밭에 부인을 뭍은 남편이, 시신이 뭍힌 위치를 가리키며 한 많은 세상을 저주하고 있다.




화룡시 부흥가 룡서촌(오늘의 화룡시 룡성향 룡서촌, 또는 시거마을이라 부름) 취보주임이란 자가, 삵일을 한 값을 달라고하자, 년세가 많은 탈북자를 때려 이빨이 모두 부러졌다.
주권이 없으면 어데가서 그 어떤 하소연도 할수 없는 공포의 땅 중국에서 날마다 발생하는 탈북자들에 대한 폭행이 그들을 더욱 어렵게 합니다.




하나원 99기 탈북여성의 개에 물린 흔적,
저 여성의 온몸은 개에 물린 흔적으로 가득 합니다.
제 3국 출발을 하는 날, 탈북여성은 그동안 자기가 겪은 눈물나는 이야기를 토로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중국으로 탈북한 탈북여성에게 개를 부추겨 물어 뜯게 만든 중국인의 야만적 행위가 분노의 피를 더욱 끓게 만듬니다.




탈북과정에 두만강가 기슭에서 중국 변방대를 피하려다 얼음에 빠져 썩은 탈북자의 발 입니다.
발이 얼어 썩어 들어가도 그 어데서도 도움을 받을수 없었으며 고통을 그대로 감당하며 살아야 햇던 탈북자,
많은 분들은 이 사진을 보기도 힘들어 합니다.




3국으로 출발을 앞둔 탈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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