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

뉴스·날씨

북한개혁방송은 언제나 여러분들에게 올바르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11월 2일 (화요일 ) 보도 및 날씨

방송일
2020-11-02
진행
시간

북조선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조선개혁방송 뉴스 입니다. 오늘의 첫 소식입니다.

1.  북한매체 "남측, 사드 추가배치 꾀해…자멸 재촉하게 될 것"
북한이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추가배치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대외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2일 '곤장 매고 매 맞으러 가는 격' 기사에서 "(한미) 연례안보협의회에서 경북 성주 기지에 배치된 사드 포대의 안정적 주둔 환경 마련을 위한 장기적인 계획을 구축한다는 데 합의하고 그에 따른 사드 추가배치를 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남측 군의 미 전략사령부 주관 '글로벌 선더' 훈련 및 우주상황인식 연합훈련 '글로벌 센티널' 훈련 참관 계획, 다국적 연합 상륙 훈련인 '코브라 골드' 참가 등을 나열하며 "동족 대결에 환장한 미치광이들의 호전적 실체"라고 거칠게 비난했다.

매체는 "때 없이 벌리는 각종 연합훈련과 사드의 추가배치와 같은 무력 증강 책동은 조선(한)반도와 지역에 긴장 격화와 전쟁위험을 몰아오는 무모한 망동"이라며 "호전적 망동은 자멸만을 재촉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북한이 남측의 사드 추가배치 가능성에 주목하게 된 것은 남관표 주일(駐日) 대사가 국정감사에서 소위 '3불(不) 합의'는 약속도 합의도 아니라고 발언하면서 다시금 사드가 논란거리로 떠올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3불 합의는 2017년 10월 사드 배치로 한중 갈등이 격화되자 한국의 미국 미사일 방어체계(MD) 참여, 사드 추가 배치, 한·미·일 군사협력에 대한 중국의 우려를 인정하고, 협의를 통해 갈등을 마무리한 것을 뜻한다.

자오리젠(趙立堅)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남 대사의 발언을 두고 "양국은 2017년 10월 단계적으로 사드 문제를 처리한다는 합의를 달성했다"며 "양국의 합의 과정은 매우 분명하고, 양국 공동 이익에 부합했다"고 반박했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1102010600504?section=nk/news/all

2. 민간 남북협력 '혹한기'…코로나에 피격까지 '설상가상'
민간 차원의 남북 교류협력 사업이 그야말로 혹한기를 맞고 있다. 지난해 2월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결렬 이후 가라앉았던 분위기는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북한이 국경을 걸어잠그면서 완전히 얼어붙었다.

여기에 지난 6월 일방적인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에 지난달 발생한 공무원 피격사망 사건까지 졉치면서 북한을 바라보는 여론까지 한층 싸늘해진 상태다.

1일 정부·단체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종합해보면 우선 인도적 대북 지원을 추진해온 민간단체 활동이 크게 위축됐다.

통일부는 공무원 피격사망 사건 발생 직후인 지난 9월 23일 '의료물자 지원' 사업 승인을 마지막으로, 추가적인 대북 물자 반출을 승인하지 않고 있다. 동시에 이미 승인을 내준 단체들에도 반출 절차를 중단하라고 통보한 상태다.

승인된 물자도 반출을 못 하는 상황이어서 새로 반출 승인을 요청하는 단체도 전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이 남측 지원을 반기는 분위기도 아니다.

코로나19 유입 우려로 연초부터 국경을 봉쇄한 북한은 지난 8월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직접 방역을 이유로 수해 관련 외부 지원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한 통일부 당국자는 통화에서 "김 위원장이 외부 지원을 불허한 8월 이후 북중 국경을 통해 북한으로 물자가 넘어가는 일이 원활치 않았다"고 전했다.

통일부 관계자는 "대북제재가 작동하는 상황에서 창의적인 방법을 찾다 보니 '개별관광'과 '작은 교역'이 나온 것"이라며 "결국 사람과 물자가 오가는 경협이 되려면 코로나19 완화와 북측의 호응이 있어야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이 국경봉쇄 조치를 완화해야 인도적 지원이나 경협을 위한 민간의 움직임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로서는 그 시기를 예측하기 어렵다.

일부 전문가들은 노동당 창건 75주년 기념일(10·10)이 지나면 봉쇄 조치가 완화할 수 있다는 관측을 내놓았지만, 아직 이런 정황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1029145200504?section=nk/news/all

3.  “北영변 우라늄공장서 증기 배출” 38노스, ‘핵시설 가동징후’ 포착
북한 영변 핵시설의 우라늄 농축공장 단지에서 증기가 배출되는 등 가동 징후가 포착됐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가 지난달 30일 전했다.

38노스는 지난달 27일 촬영된 상업용 위성사진을 공개하며 “영변 핵시설 전반에 활동 재개가 포착됐다”며 “우라늄 농축공장 바로 남쪽에 위치한 건물에서 연기나 수증기가 분출되는 것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 건물은 통상 농축 우라늄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이산화우라늄을 만드는 공장으로 사용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38노스는 “(수증기 등) 분출이 실제 이산화우라늄 생산을 의미하는지 여부는 불분명하다”고 부연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9월 발표한 북핵 관련 보고서에 영변 핵시설의 이산화우라늄 공장에서 연기가 분출됐다는 점을 지적하며 “(영변) 동남쪽에 위치한 공장에서 포착된 연기는 화학 처리 작업이 발생됐다는 점을 보여준다”라고 밝힌 바 있다.

38노스는 또 영변의 우라늄 농축시설 동쪽 끝 궤도에 3대의 특수궤도차량이 주차된 것도 확인됐다고 전했다. “최근 1년에 3, 4차례 (궤도차량의) 주차가 확인된 바 있다”며 “(등장한) 목적은 확실하지 않다”고 분석했다.

자료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8&oid=020&aid=0003317946

4.  검덕 피해복구 동원된 軍 만기복무생들, 내년 봄으로 제대 연기
북한 내부 군 소식통은 30일 데일리NK에 “10월에 예정됐던 만기복무생들의 제대를 내년 2월로 미룬다는 인민무력성 대열보충국 명령문이 지난주 검덕지구 현장의 부대 대열부에 내려졌다”며 “검덕광산 피해복구 전투장에 동원된 육·해·공군부대 인원이 부족한 것이 원인일 것”이라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실제 북한 군 당국은 이번 명령문에서 검덕지구 피해복구 현장의 군 기술인력 공백을 우려해 전투장에 동원된 만기복무생들의 제대를 내년 봄으로 미루어 예외적으로 가을 정기제대 시기에 전역하지 못하고 4~5개월가량을 더 복무하게 된 것이다.
 
다만 소식통은 “이번 검덕에 동원된 부대 만기복무생들 중 중앙대학 입학 뽄트(배정표)를 받은 대상들은 예외”라고 덧붙였다.

현재 군 대열보충국은 검덕지구 피해복구 현장에 투입된 만기복무생들의 제대가 내년 봄에 재연장될 가능성은 없다고 밝히고 있으나 병사들은 전에도 농촌과 광산건설을 하던 만기생복무들을 무리 배치(집단제대 배치)하거나 자원하도록 한 전례 때문에 내년 봄에 무사히 제대할 수 있을지는 두고 봐야 안다며 걱정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소식통은 “돈 있고 빽(배경) 있는 집안 군인들은 내년에 있을 수도 있는 무리 배치에 걸릴 것을 대비해 개인 문건들을 따로 뽑아두는 사업(뒷거래)을 생각하고 있다”며 “그러나 못 살고 나이 많은 부모를 고향에 남겨둔 군인들은 이런 일이 생기면 별수 없이 일생 광산에서 썩어야 한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https://www.dailynk.com/20201030-3/

5.  ‘새땅 찾기’ 과제에 여맹원들 ‘소토지 생산물 상납’으로 대처
최근 북한 양강도 여맹(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원들에게 새땅 찾기 과제가 할당된 것으로 전해졌다. 식량 확보를 위한 전민(全民) 필수 사업의 하나로 이 같은 지시가 하달되고 있다고 내부 소식통은 말했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30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새땅 찾기는 당(黨)이 지속 내밀고 있는 사업인데, 올해는 각 단위에도 과제로 내려졌다”면서 “특히 여맹원에겐 올해 연말 연간결산총회에서 이 문제를 중요하게 다룰 것이라는 언급도 있었다”고 말했다.

여기서 ‘새땅 찾기’는 유휴지 등을 찾아 농지화하는 북한식 경작지 확대 방안으로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북 제재, 수해 등 이른바 3중고에 따른 경제난을 해결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러면서 그는 “다만 ‘산림을 해치는 행위는 용납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고 있다”고 덧붙여 소개했다. 또한 회의에서는 모범단위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경쟁을 부추기고 있다고 한다.

다만 “올해는 예년보다 가정의 경제생활이 좋지 않기 때문에 여맹원들의 경우 개인 뙈기밭(소토지) 농사를 하면서 주변에서 새땅 찾기를 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그는 “가족의 생계로 시간이 빡빡한 여맹원들은 주로 농사를 짓는 뙈기밭의 경계선 폭을 줄이거나 밭 머리나 가운데에 있는 돌무더리를 쳐내는 방법으로 새땅 찾기에 동참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자료출처
https://www.dailynk.com/20201030-6/

6. 北 해킹 그룹 탈륨, ‘내부 소식’ 미끼로 피싱 공격 시도
북한 해킹 그룹으로 알려진 탈륨(Thallium)이  내부 소식을 미끼로 대북단체 관계자들을 공격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이스트시큐리티는 30일 “북한의 최근 내부 소식인 듯 현혹하는 악성 HWP 문서 파일 공격이 발견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공격자는 실제 탈북민이나 대북 소식통으로 신분을 위장해 최신 북한 뉴스를 제공하겠다는 식으로, 대북 분야 활동가나 전문연구원 등에 접근해 해킹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격은 초반 일정 기간은 정상적인 이메일을 여러 차례 보내 대상자를 먼저 안심시키는 사전 준비과정을 거치고, 자신을 믿는다고 판단된 순간 악성 파일을 전달하는 일종의 투-트랙 공격 전략을 구사했다는 것이 이스트시큐리티의 설명이다.

이스트시큐리티 시큐리티대응센터(ESRC)는 “HWP 문서 파일 공격이 사람의 심리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방식으로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며 ”이번 공격의 배후로는 특정 정부가 연계된 것으로 알려진 해킹 조직 ‘탈륨’ 소행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탈륨’은 북한과 연결된 해킹 조직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이 같은 사실은 언급하면서 탈륨을 연방 정부에 고소한 바 있다.

탈륨은 ‘김수키(Kimsuky)’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최근 한국과 미국 등에서 연이어 사이버 위협 주의보를 발령하는 등 지능형 지속위협(APT) 그룹 중 가장 활발한 첩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스트시큐리티는 “공격에 활용된 여러 코드를 살펴본 결과, 공격자는 실제 북한 언어 표현에 능통하다”며 “악성 파일 내부에선 제작자가 의도하지 않게 남긴 흔적이 발견됐다”고 말했다.

문종현 ESRC 이사는 “탈륨 조직의 공격 대상 리스트에는 정치·외교·안보·통일·국방 전·현직 관계자를 포함해 주요 정부 기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교수진과 북한 전문 취재 기자들이 포함되어 있다”며  “특정 정부와 연계된 것으로 알려진 탈륨의 사이버 위협 수위는 갈수록 증대되고 있어 유사 위협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와 관심이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자료출처
https://www.dailynk.com/20201030-5/

이상으로 조선개혁 방송뉴스를 마치겠습니다. 뉴스진행에 조선개혁방송의 김정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0년 11월 03일 북조선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오늘 북조선 지역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대부분지역이 맑겠습니다.
11월 03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영하 12도에서 영상 3도 사이, 낮 제일 높은 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11도사이로 기온은 어제보다 10도 정도의 큰 폭으로 낮겠습니다. 낮에도 영도 아래로 기온이 떨어지는 지역이 있고 거기에 바람가지 세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내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북조선의 지역별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
11월 03일, 평안남북도와 황해남북도 지역은 종일 맑겠습니다. 자강도 일부 지역만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11월 03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평양 1도, 남포 3도, 신의주 영하 1도, 강계 4도, 해주 3도, 사리원 0도, 개성 0도 정도 되겠으며, 낮 제일 높은 기온은 평양 6도, 남포 7도, 신의주7도, 강계 4도, 해주 9도, 사리원 8도, 개성 9도 정도로 예상됩니다.
바람은 대부분지역에서 북서풍이 불겠습니다. 
오늘은 전반 지역에서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특히 장연, 용연지역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11월 03일 함경남북도와 강원도지방 날씨입니다.
---------------------------------------
함경남북도와 강원도지역도 맑겠습니다. 다만 양강도, 함경북도 일부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11월 03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함흥 0도, 원산 2도, 청진 1도, 혜산 영하6도, 삼지연 영하 12도정도 되겠으며, 낮 제일 높은 기온은 함흥 10도, 원산 9도, 청진 9도, 혜산 1도, 삼지연 영하4도 정도로 예상 됩니다.
바람은 대체로 북서풍이 불겠습니다.
오늘은 장진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원산, 고성, 장전, 선봉지역에서는 오늘도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계속해서 11월 03일에 예상되는 북조선의 바다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
11월 03일 북조선 동해상은 동해 가까운 바다는 맑겠고 동해 먼 바다는 종일 구름이 많고 한 때 비가 오겠습니다.
북조선 동해 가까운 바다에서 바람은 북서풍이 초속 9~13m정도로 조금 세게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1.0~2.0m정도로 낮부터 조금 높을 것이 예상됩니다.
북조선 동해 먼 바다에서 바람은 북서풍이 초속 9~14m정도로 조금 세게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1.5~3.0m정도로 오늘도 비교적 높게 일 것이 예상됩니다.
그러므로 오늘 북조선 동해상에서 배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11월 03일, 북조선 서해상은 구름이 많았다가 낮부터 맑겠습니다.
북조선 서해 가까운 바다에서 바람은 북서풍이 초속 7~13m정도로 조금 세게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0.5~2.0m정도로 조금 높게 일 것이 예상됩니다.
북조선 서해 먼 바다에서 바람은 북서풍이 초속 9~14m정도로 조금 세게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1.5~3.0m정도로 비교적 높을 것이 예상됩니다.
따라서 오늘 북조선 서해상에서도 작은 배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지금까지 2020년 11월 03일에 예상되는 북조선 날씨를 알려드렸습니다.
조선개혁방송의 김정현 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입력
2020-11-02
조회
50
작성자
북한개혁방송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302
1월 4일 (월요일) 뉴스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1.04 | 조회 35
북한개혁방송 2021.01.04 35
1301
1월 1일 (금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1.01 | 조회 34
북한개혁방송 2021.01.01 34
1300
12월 31일 (목요일) 뉴스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2.31 | 조회 31
북한개혁방송 2020.12.31 31
1299
12월 30일 (수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2.30 | 조회 34
북한개혁방송 2020.12.30 34
1298
12월 29일 (화요일) 뉴스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2.29 | 조회 35
북한개혁방송 2020.12.29 35
1297
12월 28일 (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2.28 | 조회 54
북한개혁방송 2020.12.28 54
1296
12월 25일 (금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2.25 | 조회 37
북한개혁방송 2020.12.25 37
1295
12월 24일 (목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2.24 | 조회 38
북한개혁방송 2020.12.24 38
1294
12월 23일 (수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2.23 | 조회 39
북한개혁방송 2020.12.23 39
1293
12월 22일 (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2.22 | 조회 34
북한개혁방송 2020.12.22 34
1292
12월 21일 (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2.21 | 조회 37
북한개혁방송 2020.12.21 37
1291
12월 19일 (토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2.19 | 조회 37
북한개혁방송 2020.12.19 37
1290
12월 18일 (금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2.18 | 조회 32
북한개혁방송 2020.12.18 32
1289
12월 17일 (목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2.17 | 조회 28
북한개혁방송 2020.12.17 28
1288
12월 16일 (수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2.16 | 조회 29
북한개혁방송 2020.12.16 29
1287
12월 15일 (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2.15 | 조회 28
북한개혁방송 2020.12.15 28
1286
12월 14일 (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2.14 | 조회 35
북한개혁방송 2020.12.14 35
1285
12월 12일 (토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2.12 | 조회 33
북한개혁방송 2020.12.12 33
1284
12월 11일 (금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2.11 | 조회 36
북한개혁방송 2020.12.11 36
1283
12월 10일 (목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2.10 | 조회 39
북한개혁방송 2020.12.10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