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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날씨

북한개혁방송은 언제나 여러분들에게 올바르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4월 17일 (금요일) 보도 및 날씨

방송일
2020-04-17
진행
시간

북조선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조선개혁방송 뉴스 입니다. 오늘의 첫 소식입니다.

1. 북한, 코로나19 침투 국경·해상 모든 공간 재점검해야
북한은 17일 '노동당 정치국회의 공동결정서' 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팬데믹 사태에 경각심을 높이고 국가적인 비상방역사업을 지속해서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 채택된 공동결정서를 철저히 관철하자' 제목의 사설에서 "인민의 생명안전보다 더 귀중한 것은 없다"며 "정치국회의에서 세계적인 대유행전염병에 대처해 국가적 대책 문제를 첫째 의정으로 토의하고, 강력하게 추진해온 일부 정책적 과업까지 조정 변경하는 혁명적인 조치를 취한 중요한 이유"라고 강조했다.

북한은 지난 11일 김정은 위원장의 참석하에 노동당 정치국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해 올해 국가계획을 조정했으며 노동당·국무위원회·내각 명의 공동 결정서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에 대처하여 우리 인민의 생명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적 대책을 더욱 철저히 세울데 대하여'를 채택했다.

사설은 "지금 세계적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바이러스) 감염증에 의한 피해는 약화되는 것이 아니라 날로 더욱 확대되고 있다"며 "전염병이 방역학적으로 완전히 통제돼 더이상 전파, 확산되지 않을 때까지 국가적인 비상방역사업에 보다 큰 힘을 넣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국경과 지상, 해상, 공중 등에서 악성비루스가 새어 들어올 수 있는 공간을 다시금 철저히 따져보고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해 선제적이고 즉시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며 "우리나라에 전염병이 들어오지 않았다고 하여 탕개(긴장)를 늦추지 말고 이상한 현상들에 대해서는 사소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제때 해당 기관에 보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별도 기사에서는 보건성 중앙의약품관리소가 '예방약냉동연쇄체계'에 따라 생산된 의약품의 수송·보관·공급 전 과정에 표준보관 규정을 준수하고 있으며, 여맹중앙위원회가 산하 조직을 통해 코로나19 관련 예방 선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 팬데믹이 세계보건기구(WHO)의 잘못으로 이어졌다며 지원 중단을 선언한 것과 관련해 프랑스와 독일, 러시아와 중국 등 각국의 반발을 상세히 소개하기도 했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0417024100504?section=nk/news/all

2.  "코로나 대북지원 허용품목에 진단키트·산소호흡기·마스크"
미국 재무부가 북한 등 제재대상 국가들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원품목에 진단 장비와 산소호흡기 등을 포함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과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7일 전했다.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실(OFAC)은 16일 홈페이지에 게재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대응한 인도주의 지원과 교역' 관련 설명 자료에서 북한과 이란, 베네수엘라 등 제재 대상 국가들에 대한 인도적 제재 면제 승인의 대상과 범위 등 규정을 소개했다.

이 설명 자료에 따르면 재무부 해외자산통제실(OFAC)의 대북제재 프로그램은 북한이 국제금융체제에 접근하는 것을 제한하고 있지만, 일반적인 비정부기구(NGO)들의 특정한 인도적 활동을 허가하고 있다.

코로나19의 경우도 이런 특정 인도적 지원에 포함되는 것으로, 북한에 코로나 관련 진단 키트, 산소호흡기 등 호흡 장비, 마스크 같은 개인보호장비(PPE), 의약품 등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세부적으로 예정에 없던 비상 의료 서비스 지원과 연간 5천 달러 한도의 비상업적 목적의 개인 송금에 대해서는 '일반 허가'를 받으면 가능하고 NGO들이 식품, 의류, 의약품, 위생 지원과 식수 공급 개선 관련 물품 등을 인도적 목적으로 북한에 수출하거나 재수출할 경우에도 '일반 허가'를 받으면 된다.

그러나 NGO들이 북한의 취약계층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북한 정부와 새로 제휴와 계약 등을 할 경우 '특별 허가'가 없는 한 금지한다고 적시했다.

앞서 미국 재무부는 지난 9일 보도자료에서 북한 등에 대한 제재가 코로나19 관련 인도적 지원을 방해하지 않도록 OFAC가 광범위한 예외와 승인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0417036900504?section=nk/news/all

3.  北 자강도서 공개총살…산림화용 묘목 대신 심은 ‘이것’ 때문?
최근 북한 자강도 고풍군에서 국가토지에 있던 묘목을 치우고 옥수수를 심어 재배한 군 산림경영소 작업소장이 공개처형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당국은 이번 사안을 전(全) 국토의 수림화·원림화를 강조해온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방침에 반하는 반역 행위로 보고 공개처형을 단행했다는 전언이다.

16일 데일리NK 자강도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4일 고풍군의 시장 앞에서 군(郡) 산림경영소 작업소장인 50대 남성 조모 씨에 대한 공개총살이 이뤄졌다.

지난 3월 자강도 인민위원회는 올해 식수절(3월 2일)에 식수할 묘목을 계획보다 적게 내보낸 고풍군 산림경영소에 대한 검열을 비밀리에 진행했다.
 
이번 도 인민위원회 검열에서 고풍군 산림경영소 작업소장이 지난해 봄 묘목작업반의 국가토지에 심어놨던 싹이 난 묘목을 모두 치우고 갈아엎은 뒤 그 자리에 ‘평양-12호’라는 옥수수 종자를 뿌려 그해 수확한 옥수수를 산림경영소 일꾼들과 가족들에게 배급하고, 남은 옥수숫대는 사업소에서 기르는 소 22마리에게 먹이로 줬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평양-12호’ 종자를 심으면 보통 한 옥수숫대에 2~3개의 옥수수가 달리는데, 일반 옥수수에 비해 속이 꽉 차고 송치(옥수수 이삭의 속) 끝까지 알이 충실하게 채워지는 것은 물론 옥수숫대의 키도 2배가량 커서 가축 사료로도 안성맞춤이라고 한다. 이에 산림경영소 작업소장 조 씨가 해당 종자를 평양에서 구해와 시범적으로 옥수수 재배에 나선 것.

이는 ‘식량 자급자족 실현’이라는 당의 기치에 부응하는 것이었으나, 부업지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묘목이 심겨져 있던 국가토지를 당국의 승인도 없이 뒤엎고 이를 옥수수 경작지로 활용해 문제가 불거졌다.

결과적으로 북한 당국은 이번 사안을 ‘황폐화된 나라의 산림이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될 때까지 모든 힘을 집중해야 한다’는 김 위원장의 방침에 반하는 행위로 간주하고, 조 씨를 공개처형하기로 했다는 게 소식통의 전언이다.

실제 공개처형 당일 북한 당국은 15세 이상 고급중학교 학생들과 군 주민들을 시장 앞에 집합시킨 뒤 방송차를 동원해 ‘산림복구에 온 힘을 다하지 않고 제 배만 불린 것은 조국을 등지고 당을 배반한 반역죄’라는 내용의 사형선고문을 공고하고, 말뚝에 묶인 조 씨를 향해 총 9발을 조준 사격하는 방법으로 총살을 집행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소식통은 “이번 공개총살은 고풍군이 생긴 이래 역사상 처음이었다, 사업소 종업원들과 가족들은 처형장 맨 앞줄에 섰는데 이들은 울지도 못하고 처형 장면을 지켜봐야만 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자료출처
https://www.dailynk.com

4.  코로나에도 태양절 대규모 사면…전국 교화소·단련대서 일제히 출소
북한이 민족 최대의 명절로 내세우는 태양절(김일성 생일)에 대규모 사면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안북도 소식통은 이날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전국의 교화소들에서 4월 초부터 대규모 사면 준비가 진행됐다”며 “개천교화소에서는 수십 명이 4·15를 맞아 출소했다”고 말했다.

일부 소식통들은 지난해 11월에도 부분적인 사면 조치가 이뤄졌다고 전했는데
이러한 대사령은 보통 최고인민회의 결정으로 이뤄지지만 외부에 공개하지 않고 김정은 승인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다. 

소식통은 “이번에 출소된 대상들은 대부분 일을 잘해 교화소 내에서도 잘못을 뉘우치고 교화를 잘한다는 평가를 받은 대상들”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사면 대상에는 시군 보안서 산하 노동단련대 수감자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면 조치를 수감자나 가족들도 예상하지 못했다고 한다.

소식통은 “함경북도 회령시와 무산군에도 여러 명의 주민들이 집으로 돌아왔다”면서 “교화소 일부 지도원(보안원)들은 ‘최고영도자동지(김정은위원장)의 배려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나가서도 일을 잘하라’는 훈계를 들었다”고 말했다.

북한 김정은 시대 사면 조치가 계속 이어지는 데는 특별조치로 김정은에 대한 충성심을 확보하는 차원도 있지만 북한 사회에 각종 범죄가 늘어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점도 시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https://www.dailynk.com

세계적인 대 유행으로 번진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코로나19 소식입니다.

5.  코로나19 확산 미 뉴저지 요양원서 '무더기 시신'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지속해서 확산하는 가운데 뉴저지주의 한 요양원에서 무더기로 사망자가 나왔다고 미 언론들이 16일 보도했다.

캐나다에서도 코로나19 피해가 가장 심각한 퀘벡주의 한 요양원에서 최근 한 달도 안 되는 기간에 31명이 숨진 채 발견돼 파문이 커지고 있다.

미국에서 무더기로 사망자가 나온 곳은 뉴저지 북서부 앤도버의 한 요양원으로, 익명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현지 경찰이 요양원 내 영안실에서 총 17구의 시신을 발견했다. 4구를 수용할 수 있는 협조한 장소에 여러 구의 시신들이 쌓여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요양원은 최대 7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로 지금까지 68명이 사망했으며, 이 가운데 26명은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받은 바 있다고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보도했다.

미국 지역마다 고령층이 집중적으로 머무는 요양원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희생자가 잇따르는 흐름과도 맞물려 있다. AP통신은 "코로나바이러스는 요양원을 중심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면서 "뉴저지주 요양원에서만 471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는 이날 뉴저지주 전역의 요양원에 대한 실태 파악을 주 검찰총장에게 지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NYT는 미국에서 장기 요양시설 입소자와 직원 등 2만1천명 이상이 코로나19에 감염됐으며 3천800여명이 사망했다고 집계했다. 캐나다 퀘벡주에서 다수의 사망자가 발견된 곳은 몬트리올에 있는 고령자들을 위한 한 요양원인데 이곳에선 최소한 5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나타났다.

요양원의 직원 부족과 코로나19 확산에 경악한 지역 보건당국이 시설 관리에 들어간 이후인 지난주 이 같은 사실이 드러났다. 퀘백주에서는 코로나19 감염자 1만5천857명, 사망자 630명이 보고됐다. 당국은 사망자의 절반가량이 요양원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요양원에서 사망자가 잇따라 발생하는 상황은 유럽에서도 마찬가지다. 스페인에선 코로나19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은 요양원에 파견된 군인들이 방치되거나 심지어 사망한 입소자들을 발견했다.

이탈리아와 영국, 프랑스는 공식 통계에서 장기 요양시설에서 바이러스와 관련해 발생한 다수의 사망자를 간과했다는 점을 인정했다고 NYT는 덧붙였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0417005751072?section=international/north-america

6.  '긴급사태 확대' 日 코로나 신규확진 574명↑…누적 1만명 넘어
아베신조 총리가 특별조치법에 따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긴급사태를 선포한 16일 하루 동안 일본에서 신규 확진자 수가 574명 늘어났다.

이로써 일본의 전체 확진자 수는 5천명대로 올라선 지난 7일 이후 9일 만에 2배로 늘면서 1만명대가 됐다. 17일 NHK 집계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일본 전역에서 모두 574명의 신규 감염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아베 총리는 16일 오후 코로나 대책본부를 열어 긴급사태 발령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했다. 긴급사태가 적용되는 기간은 일본 전역에서 내달 6일까지이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긴급사태 발령 기간이 연기될 가능성도 있다.

사망자 수는 16일 하루 동안 12명이 늘어 국내 감염자 190명과 유람선 승선자 13명 등 총 203명이 됐다. 한편 16일 0시 기준 한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613명, 사망자는 229명이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0417009800073?section=international/all

7.  프랑스 핵항모 코로나19 급확산 미스터리…군 진상조사
16일 프랑스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저녁까지 샤를 드골 항모전단 소속 장병 1천800여명이 코로나 19 검사를 받아 3분의 1이 넘는 668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샤를 드골 호 외에도 호위함인 슈발리에폴 호에서도 확진자가 나왔다.

샤를 드골 항모전단은 코로나19 감염자가 발생해 북대서양에서의 작전을 모두 중단하고 지난 12일 프랑스 남부 툴롱 해군기지로 서둘러 귀환했다.

확진자 중 31명의 대원이 해군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 중 1명은 중증치료병상으로 옮겨졌다. 해군은 나머지 대원들은 모두 툴롱 인근의 해군 시설에 분산해 격리수용했다.

항모 대원들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는 현재도 진행 중이며, 검사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은 대원들도 많이 있어 확진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샤를 드골은 중동의 이슬람국가(IS) 격퇴전인 '샤말' 작전에 지난 1월 투입돼 후방 지원과 폭격 등의 임무를 수행한 뒤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연합훈련을 위해 북대서양에 배치돼 있었다.

샤를 드골은 코로나19 감염자가 발생한 세계 두 번째 항공모함이다. 미국의 핵추진 항모인 시어도어 루스벨트 호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지난 14일 기준 589명이 감염(사망 1명)된 것으로 확인됐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0417001900081?section=international/correspondents/paris

7.  캐나다 코로나19 환자 3만명 넘어서…사망 총 1천193명
캐나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환자가 3만명을 넘어섰다. 16일 CTV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캐나다의 코로나19 환자는 전날보다 1천713명 증가한 총 3만92명으로 집계됐다.

최다 발병 지역인 퀘벡주에서 997명의 신규 환자가 나와 누적 1만5천857명을 기록했고 온타리오주 환자가 514명 늘어 총 8천961명이 됐다. 두 지역에서는 누적 사망자도 각각 630명과 423명으로 전체 사망자 1천193명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쥐스탱 트뤼도 총리는 이날 일일 회견에서 장기 요양 시설에 군 의료 인력을 지원해 달라는 퀘벡주 정부의 요청이 있었다며 "이 어려운 시기에 퀘벡주를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캐나다의 전체 코로나19 사망자 중 절반가량이 장기 요양 시설과 관련이 있으며 특히 퀘벡주 상황이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0417063200009?section=international/all
8. "미 정보기관, 작년 11월 중국 전염병 이스라엘·나토에 알려"
미국 정보기관이 작년 11월 중국 우한의 전염병 위험성을 우방인 이스라엘 정부에 알렸다는 이스라엘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16일 이스라엘 매체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현지 TV방송 채널12는 이날 미국 정보기관이 작년 11월 둘째 주 우한에서 전염병 발병을 파악했고 이와 관련된 기밀문서를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정보당국은 기밀문서 내용을 이스라엘 정부와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에 알렸다. 채널12는 이스라엘군 간부들이 작년 11월 이 전염병이 중동으로 확산할 가능성을 논의했다며 이스라엘 보건부는 관련 정보를 접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스라엘에서는 16일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만2천758명 나왔고 이들 중 142명이 숨졌다.

코로나19의 발원지는 중국 우한으로 중국이 코로나19로 명명된 전염병 발병을 세계보건기구(WHO)에 처음 보고한 때는 작년 12월 31일이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0417006000079?section=international/middleeast-africa

이상으로 조선개혁 방송뉴스를 마치겠습니다. 뉴스진행에 조선개혁방송의 김정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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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8일 북조선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오늘 북조선지역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동쪽 지역과 평안남도, 자강도 일부지역은 오전까지 비 또는 눈이 오겠고 그 밖의 지역은 구름이 많거나 낮부터 점차 맑겠습니다.
04월 18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8도 사이, 낮 제일 높은 기온은 영상 9도에서 영상 22도 사이로 아침기온은 어제보다 조금 낮겠지만 낮 기온은 어제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어서 북조선의 지역별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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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평안남북도와 황해남북도 지역은 평안남도, 자강도 일부지역은 오전까지 비가 오겠지만 그 밖의 지역은 구름이 많거나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04월 18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평양 영상 7도, 남포 영상 7도, 신의주 영상 8도, 강계 영상 5도, 해주 영상 5도, 사리원 영상 6도, 개성 영상 8도 정도 되겠으며, 낮 제일 높은 기온은 평양 영상 20도, 남포 영상 18도, 신의주 영상 22도, 강계 영상 19도, 해주 영상 20도, 사리원 영상 20도, 개성 영상 20도 정도로 예상됩니다.
바람은 대체로 북동풍 또는 북서풍이 불겠고 평양지역에서만 오후에 남동풍이 불겠습니다.
오늘은 평양, 중강, 강계, 사리원 등 일부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04월 18일 함경남북도와 강원도지방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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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남북도와 강원도 지역은 대부분지역에서 흐리고 오전까지는 눈 또는 비가  오겠습니다.
 
04월 18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함흥 영상 7도, 원산 영상 8도, 청진 영상 5도, 혜산 영상 2도, 삼지연 영하 3도정도 되겠으며, 낮 제일 높은 기온은 함흥 영상 17도, 원산 영상 17도, 청진 영상 12도, 혜산 영상 15도, 삼지연 영상 9도 정도로 예상 됩니다.
바람은 대체로 북동풍 또는 북서풍이 불겠고 일부지역에서만 오후에 남동풍이 불겠습니다.
오늘도 함경남북도, 강원도, 동해안지역에서 바람이 약간, 일부지역은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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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04월 18일에 예상되는 북조선의 바다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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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북조선 동해상은  종일 흐리고 눈 또는 비가 오겠습니다.
북조선 동해 가까운 바다에서 바람은 북동풍이 초속 12~16m정도로 세게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2.0~4.0m, 매우 높았다가 오후 들어서는 2.0~3.0m 정도로 조금 낮아질 것이 예상됩니다.
북조선 동해 먼 바다에서 바람은 북동풍이 초속 12~18m정도로 세게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3.0~5.0m정도로 매우 높을 것이 예상됩니다.
따라서 오늘도 북조선 동해상에서 모든 배들은 여전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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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북조선 서해상은 구름이 많았다가 오후에는 맑겠습니다.
북조선 서해 가까운 바다에서 바람은 북서풍이 초속 4~8m로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0.5~1.0m정도로 일 것이 예상됩니다.
북조선 서해 먼 바다에서 바람은 북서풍이 초속 4~10m로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0.5~1.5m 정도로 일 것이 예상됩니다.
(그러므로 오늘 북조선 서해상에서도 낮까지 작은 배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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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2020년 04월 18일에 예상되는 북조선 날씨를 알려드렸습니다.
조선개혁방송의 김정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입력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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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월요일) 보도 및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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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토요일)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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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 (금요일) 보도 및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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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목요일) 보도 및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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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 (수요일)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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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 (화요일) 보도 및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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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 (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05.25 | 조회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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