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

뉴스·날씨

북한개혁방송은 언제나 여러분들에게 올바르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2월 22일 (월요일) 보도 및 날씨

방송일
2021-02-22
진행
시간

북조선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조선개혁방송 뉴스 입니다. 오늘의 첫 소식입니다. 


1.  자금세탁 기소된 나이지리아 유명인사, 북한 해커 돈세탁도 관여

나이지리아의 소셜 미디어 유명 인사가 북한 해커들이 몰타 은행에서 탈취한 자금을 세탁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과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이 20일 보도했다.


라몬 올로룬와 아바스로 알려진 이 나이지리아인은 인스타그램에서 '허시퍼피'(Hushpuppi)로 계정을 운영하며 250만 명의 팔로워를 두고 있다. 고급 승용차에서 포즈를 취하거나 사설 비행기에 탑승하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미국 법무부는 아바스가 2019년 2월 북한 해커가 몰타 은행에서 사이버 범죄로 강탈한 자금을 세탁하는 것을 돕기 위해 캐나다계 미국인인 갈렙 알라우마리 등과 공모했다고 말했다.


앞서 법무부는 박진혁, 전창혁, 김일이라는 이름을 쓰는 북한 해커 3명이 전 세계 은행과 기업에서 13억 달러 이상의 현금과 가상화폐를 빼돌리고 요구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 해커들은 몰타 은행에서 강탈한 자금을 세탁하기 위해 아바스와 알라우마리가 공모한 네트워크에 의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라우마리는 북한과 관련해 몰타 은행 외에 해커들이 파키스탄과 인도의 은행을 포함해 자동인출기 해킹으로 훔친 수백만 달러의 돈을 세탁하기 위해 미국과 캐나다에 팀을 조직한 혐의도 받고 있다.


알라우마리는 2019년 10월 미 당국의 수사에 협조하기 시작해 작년 11월 감형 거래에 비밀리에 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바스는 작년 7월 아랍에미리트에서 미국으로 범죄인 인도가 이뤄졌고, 이번 북한 해커의 돈세탁 관여 외에 이미 수억 달러의 자금 세탁을 공모한 혐의로 형사 소송에 직면해 있다.


아바스는 이메일 피싱 범죄 중 하나인 '기업 이메일 침해'(BEC) 방식 등을 통해 돈을 세탁하려 한 혐의를 받는데 BEC 공격은 기업 이메일 계정을 해킹한 뒤 기업 간 송금이 이뤄지기 전 계좌번호를 교묘히 바꾸는 수법을 말한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10221001900071?section=nk/news/all


2. 남북 철도협력·금강산 개별관광 띄우는 이인영…실현 가능성은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지난 20일 미국 하와이대 한국학연구소 주최로 열린 웨비나 '코리아비전 대화 시리즈'에 참석해 "보건의료협력과 민생협력이 어느 정도 활성화되면, 지금은 유엔이 제재를 적용하고 있는 비상업용 공공인프라 영역 정도는 제재를 풀어주는 데 국제사회가 공감대를 형성했으면 좋겠다"면서 남북 철도·도로 협력을 예시로 언급했다.


아울러 금강산 관광 문제에 대해서도 "국제사회가 제재의 시각을 유연하게 바꿨으면 좋겠다"면서 "단체관광이 아니라 개별적 방문 형태를 띤다면 인도주의에 부합하기도 하고, 제재 대상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장관의 이러한 발언은 현재 대북 정책 리뷰기간을 거치고 있는 바이든 행정부에게 대북 제재 완화의 의견을 피력하기 위한 의도가 담긴 것으로 보인다. 이 사업들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정상 회담까지 거친 도널드 트럼프 정부 시절에도 이행하기에 쉽지 않았던 것들이다.


미국이 인도주의 분야를 북한 주민들의 먹고사는 문제나 생존의 문제까지로만 보고 식량·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등 민생·보건의료까지로 한정할지, 이인영 장관이 언급한 남북 철도·도로 협력이나 금강산 개별광광 등 비상업용 공공인프라 영역을 포함해 개발협력 분야도 포함하게 될지가 관건이다.


박원곤 한동대 국제지역학과 교수는 통화에서"결국 미국이 인도주의적 지원을 어느 수준까지 높일 것인지가 문제"라면서도 "가장 넓은 범위에서의 인도주의적 분야로 본다면 철도나 산림 분야 등 개발협력 분야도 포함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아울러 남북 철도·도로 협력이나 금강산 개별관광 분야는 북한 측의 호응도 매우 중요한 사안이다. 북측의 호응이 있을 경우, 미국의 근본적인 대북정책 해제 조건인 북한의 비핵화·인권개선 등에 대한 내용과 함께 협상이 가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종주 통일부 대변인은 22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금강산 관광과 관련 "남북의 합의한 대로, 여건이 조성되는 대로 사업을 재개하겠다는 것이 정부의 기본 입장"이라면서 "대북제재의 틀을 존중하고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이런 사업들이 재개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8&oid=421&aid=0005179231


3.  탈북민 4명 "이인영 장관 명예훼손으로 고소 예정“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탈북민의 북한 인권 증언에 관해 '확인과 검증이 부족하다'고 말한 것에 대해 일부 탈북민이 반발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북한인권단체 사단법인 물망초는 탈북민 4명이 오는 22일 이 장관을 허위사실에 의한 훼손으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이 장관이 지난 3일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북한 인권 관련 탈북민 증언은 확인·검증하는 과정이 부족한 게 있다'고 말한 것을 두고 "탈북자들의 증언은 신뢰할 수 없는 거짓말이라는 취지의 발언"이라고 주장했다.


또 "북한에서 벌어지고 있는 총체적 참상을 생각한다면 빙산의 일각만을 겨우 드러내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도 자신들의 증언을 거짓말인 양 해외 언론에 발언한 것은 자유를 찾아온 북한 이탈 주민들을 위협하는 행위"라고 고소장에 적시했다.


이어 "이인영 장관의 발언과 인식은 대한민국 헌법에 반하는 반역 행위이자 탈북자들에 대한 범죄"라면서 엄벌을 촉구했다. 고소인들은 2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한 뒤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10221023400504?section=nk/news/all


4.  국제인권단체, 통일부에 ‘대북전단금지법’ 의견서 제출

국제인권단체들이 한국의 이른바 ‘대북전단금지법’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의견서를 한국 통일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한국 통일부는 지난달 22일 대북전단금지법이 제3국에서의 대북 물품 살포 또는 정보 유입 활동까지 제약할 수 있다는 일각의 우려에 해석지침안을 발표하고 이달 15일까지 의견을 수렴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RW)는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정부의 이 법 해석지침에 대한 의견서를 통일부에 제출했다고 밝혔고 의견서를 작성한 휴먼라이츠워치의 윤리나 한반도 전문 선임연구원은 19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이번 개정법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통일부에 제출한 의견서에서 해당 법의 적용범위가 “제3국에서의 활동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명료히 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면서도 ‘그 밖의 재산상 이익’, ‘등’이라는 표현이 지나치게 포괄적이며 광범위하게 해석될 소지가 있다는 설명했다.


이어 이번 개정법이 최대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즉 미화 2만7천 달러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는 것은 엄격하다며 “다른 민사적 또는 행정적 제재 대신 이처럼 비교적 엄격한 형벌을 규정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명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또 “판문점 선언에서 합의한 사안은 군사분계선 지역에서의 확성기 방송과 전단 살포를 금지하는 것”이라며 대북전단금지법은 “합의한 선을 훨씬 넘어서는 제한을 규정”한다고 강조했다.


미 북한인권위원회(HRNK)의 공익전담변호사와 아만다 모트웻 오 인권변호사도 지난 14일 통일부에 의견서를 제출했는데 해당 의견서는 대북전단금지법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해 한국 헌법과 시민적·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ICCPR) 등을 위반한다고 지적했다. 


또 구체적인 지역적 범위에 대한 규정이 모호하고 제한된 금지 품목 역시 포괄적이라며 품목에 책이나 종교 서적, 인도적 지원 물품 등이 포함될 우려가 있으며 이는 인도주의 단체나 종교 단체 등까지 처벌받게 할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법의 처벌 역시 과도하다며 해당 법은 전단살포가 국민의 생명과 신체에 위해를 끼치거나 심각한 위험을 발생시킨다고 주장하지만 사실상 위험은 전단살포 그 자체가 아닌 전단살포에 대한 북한의 도발적인 성명과 적대적인 태도로 인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문재인 한국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29일 남북관계발전법 개정안, 이른바 대북전단금지법을 공포했으며 이 법은 오는 3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자료출처

https://www.rfa.org/korean/in_focus/human_rights_defector/leaflet-02192021162245.html


5.  “비둘기·고양이 잡아 없애라” 지시에 신의주서 퇴치작업 진행

평안북도 소식통은 22일 데일리NK에 “지난해 전염병(코로나19) 방역 조치로 국경을 오가는 날짐승과 들짐승들을 모두 없애라는 포고가 떨어졌는데 12월에는 신의주 국경군대들과 주민들에게 비둘기, 고양이를 말살하라는 포고가 또다시 내려져 잡아 없애는 작업이 이뤄졌다”고 전했다.


북한은 지난해 8월 코로나19 유입 차단을 위한 국경봉쇄 작전과 관련해 ‘국경봉쇄선 1~2km 계선에 완충지대를 설정하고 이곳에 비조직적으로 접근한 인원과 짐승에 대해서는 무조건 사격한다’는 내용의 사회안전성 명의 포고문을 내린 바 있고 실제 국경 지역에서는 중국 쪽에서 날아오는 새들을 총으로 쏴 죽이는 사례들이 나타나기도 했다.


북한 당국은 고양이에 대해서는 다소 황당한 논리를 내세웠는데 쥐는 사람이 버린 음식을 먹어 바이러스에 옮는데, 중국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된 쥐가 압록강을 넘어와 국내에 있는 고양이들이 잡아먹으면 이 고양이가 감염돼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할 수 있으니 고양이를 전부 없애야 한다고 주장했다.


따라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말까지 신의주 국경 지역에서는 일부 주민들이 집에서 반려동물로 기르던 고양이는 물론이고 동네를 어슬렁거리는 들 고양이까지 모두 포획해 퇴치하는 작업이 진행됐다고 한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기르던 반려동물에게서 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나타나는 사례들은 간혹 나오고 있지만, 반려동물이 사람에게 코로나를 옮긴 사례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국의 지시에 주민들은 과도한 처사라고 비판하면서도 혹시라도 지시에 불응했다가 화를 입을까 하는 두려움에 별수 없이 비둘기와 고양이를 보이는 즉시 잡아 처분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신의주 국경 지역에는 비둘기와 고양이가 자취를 감춘 상태로 예상치 못한 부작용도 생겨났는데 주민들 사이에서는 “비루스 잡자고 애꿎은 고양이만 죽였다” “제대로 된 방역 정책인지 모르겠다”라며 “사람에게 피해를 줄 만큼 쥐의 수가 더 늘어날지는 앞으로 지켜볼 일”이라고 말했다.


자료출처

https://www.dailynk.com


이상으로 조선개혁 방송뉴스를 마치겠습니다. 뉴스진행에 조선개혁방송의 김정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1년 02월23일 북조선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오늘 북조선지역은 다시 찬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대부분지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황해남북도 지역은 오후에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02월23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영하 24도에서 영하 4도 사이, 낮 제일 높은 기온은 영하 11도에서 영상 7도 사이로 기온은 어제보다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어서 북조선의 지역별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먼저 평안남북도, 황해남북도, 자강도지역 날씨입니다. 

---------------------------------------

02월23일, 평안남북도와 황해남북도 지역은 대체로 맑겠고 황해남북도 지역은 오후에 구름이 많겠습니다. 

02월23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평양 영하 7도, 남포 영하 6도, 신의주 영하 8도, 강계 영하 15도, 해주 영하 6도, 사리원 영하 7도, 개성 영하 6도 정도 되겠으며, 낮 제일 높은 기온은 평양 영상 1도 ,남포 영 도, 신의주 영상 1도, 강계 영하 1도, 해주 영상 3도, 사리원 영상 1도, 개성 영상 5도 정도로 예상됩니다. 

바람은 대부분지역에서 북서풍이 불겠고 평안북도, 자강도 일부지역에서 북동풍, 남동풍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은 강계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용연지역은 오전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02월23일 함경남북도와 강원도, 양강도 지역 날씨입니다. 

---------------------------------------

함경남북도와 강원도지역도 대체로 맑겠습니다.

02월23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함흥 영하 8도, 원산 영하 5도, 청진 영하 7도, 혜산 영하 17도, 삼지연 영하 24도 정도 되겠으며, 낮 제일 높은 기온은 함흥 영상 5도, 원산 영상 4도, 청진 영상 1도, 혜산 영하 5도, 삼지연 영하 11도 정도로 예상 됩니다. 

바람은 대체로 북서풍 또는 북동풍이 불겠고 함흥, 원산, 평강, 함경북도, 양강도 일부지역에서 남동풍, 남서풍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도 함흥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고 선봉지역은 오전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계속해서 02월23일에 예상되는 북조선의 바다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


02월23일 북조선 동해상은 동해 가까운 바다는 종일 맑겠고 동해 먼 바다는 구름이 많고 오전한 때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북조선 동해 가까운 바다에서 바람은 북서풍이 초속 7~11m정도로 조금 세게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1.0~2.0m정도로 조금 높을 것이 예상됩니다.  

북조선 동해 먼 바다에서 바람은 북동풍이 분 후 북서풍이 초속 12~18m정도로 세게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2.0~4.0m, 오후 들어선 3.5m정도로 오늘도 높을 것이 예상됩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북조선 동해상에서 모든 배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02월23일, 북조선 서해상은 오전에는 맑겠고 낮부터 구름이 많겠습니다. 

북조선 서해 가까운 바다에서 바람은 북서풍이 초속 7~11m정도로 조금 세게 불다가 오후 들어 조금 약해지겠고 바다의 물결은 1.0~2.0m정도로 조금 높게 일다가 오후부터 0.5~1.5m정도로 일 것이 예상됩니다.    

북조선 서해 먼 바다에서 바람은 북서풍이 초속 8~12m정도로 조금 세게 불다가 오후 들어 조금 약해지겠고 바다의 물결은 1.0~2.5m정도로 조금 높게 일다가 오후부터 0.5~1.5m정도로 일 것이 예상됩니다.        

따라서 오늘 북조선 서해상에서도 오전까지 작은 배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지금까지 2021년 02월23일에 예상되는 북조선 날씨를 알려드렸습니다. 

조선개혁방송의 김정현 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입력
2021-02-22
조회
47
작성자
북한개혁방송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348
3월 3일 (수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3.03 | 조회 13
북한개혁방송 2021.03.03 13
1347
3월 2일 (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3.02 | 조회 18
북한개혁방송 2021.03.02 18
1346
2월 27일 (토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27 | 조회 33
북한개혁방송 2021.02.27 33
1345
2월 26일 (금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26 | 조회 30
북한개혁방송 2021.02.26 30
1344
2월 25일 (목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25 | 조회 31
북한개혁방송 2021.02.25 31
1343
2월 24일 (수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24 | 조회 38
북한개혁방송 2021.02.24 38
1342
2월 23일 (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23 | 조회 45
북한개혁방송 2021.02.23 45
1341
2월 22일 (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22 | 조회 47
북한개혁방송 2021.02.22 47
1340
2월 20일 (토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20 | 조회 44
북한개혁방송 2021.02.20 44
1339
2월 19일 (금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19 | 조회 48
북한개혁방송 2021.02.19 48
1338
2월 18일 (목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18 | 조회 49
북한개혁방송 2021.02.18 49
1337
2월 17일 (수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17 | 조회 47
북한개혁방송 2021.02.17 47
1336
2월 16일 (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16 | 조회 47
북한개혁방송 2021.02.16 47
1335
2월 15일 (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15 | 조회 47
북한개혁방송 2021.02.15 47
1334
2월 11일 (목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11 | 조회 48
북한개혁방송 2021.02.11 48
1333
2월 10일 (수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10 | 조회 56
북한개혁방송 2021.02.10 56
1332
2월 9일 (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09 | 조회 60
북한개혁방송 2021.02.09 60
1331
2월 8일 (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08 | 조회 62
북한개혁방송 2021.02.08 62
1330
2월 6일 (토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06 | 조회 61
북한개혁방송 2021.02.06 61
1329
2월 5일 (금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05 | 조회 62
북한개혁방송 2021.02.05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