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

뉴스·날씨

북한개혁방송은 언제나 여러분들에게 올바르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1월 19일 (화요일) 뉴스 및 날씨

방송일
2021-01-19
진행
시간

북조선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조선개혁방송 뉴스 입니다. 오늘의 첫 소식입니다. 


1.  경제도 노동당이 챙긴다…북한 당 경제정책실장이 부총리 겸직

북한이 노동당이 경제를 직접 챙기고 통일적으로 지휘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조처를 해 주목된다. '자력갱생' 외에 새로운 경제 목표를 제시하지는 못했지만, 내부의 구조적 문제점을 손질하며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다.


북한은 제8차 노동당 대회와 이어진 최고인민회의를 통해 당이 경제정책을 총괄·지도하기 위해 노동당에 경제정책을 전담한 부서를 신설하고 그 책임자가 내각 부총리를 겸임토록 하는 이례적인 인사를 단행했다.


18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전날 최고인민회의에서 전현철 노동당 경제정책실장을 부총리로 전격 임명됐다. 당내에 국가 경제정책을 총괄하는 전문부서 자체가 이번 당대회에서 처음 등장했다.


경제난과 민생 해결을 위해 노동당이 경제를 외면 방관하지 않고 중심에 서서 정책과 실행 전반을 직접 이끌어가도록 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북한은 이번 당대회에서 '경제사령부'인 내각의 책임제·중심제를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천명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당대회에서 경제 전반 조율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특수기관의 '특수'현상을 비판한 것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된다.


김 위원장은 당대회 결론에서 "당대회 이후에도 특수성을 운운하며 국가의 통일적 지도에 저해를 주는 현상에 대해서는 그 어느 단위를 불문하고 강한 제재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일 체제에서 국방성이나 국가보위성, 사회안전성 등 이른바 힘센 특수기관들이 알짜배기 기업소를 산하에 두고 독식하며 내각 산하 민수경제에 악영향을 미쳤던 것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강력한 경고를 보낸 셈이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10118085800504?section=nk/news/all


2. 남북, 한미연합훈련 협의 가능할까…군사합의서에 절차 명시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한미연합훈련과 관련, 필요하면 남북군사공동위원회에서 북한과 협의할 수 있다고 밝혀 관심을 끈다.


문 대통령은 회견에서 '북한의 연합훈련 중단 요구를 어느 정도 수용이 가능하냐'라는 질문에 "남북 간에는 한미 합동(연합)군사훈련에 대해서 남북군사공동위원회를 통해서 논의하게끔 그렇게 합의가 되어 있다"며 "필요하면 남북군사공동위원회를 통해서 북한과 협의할 수 있다, 라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문 대통령의 이런 언급은 9·19 남북 군사합의서 제1조 1항을 재차 강조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8차 대회에서 한미연합훈련 중단을 요구한 것과 관련, '만나서 대화로 해결해야 한다'는 점을 부각한 것이란 해석도 나온다.


이에 국방부는 "우리 군은 남북간 군사적 긴장 완화를 위한 어떠한 문제도 '남북군사공동위원회' 등 군사회담을 통해 협의해 나갈 수 있다는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국방부는 북한이 올해 군사회담에 호응해오면 군사공동위 구성 및 운영에 관한 합의를 마무리 짓고, 비무장지대(DMZ) 남북 공동 유해발굴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자유 왕래 조치를 우선 시행하자고 제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한미 연합훈련이 연례적이고, 방어적 목적의 훈련임을 거듭 강조했다. 더욱이 지난해 3월 초에 계획된 연합(지휘소)훈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무기 연기한 뒤 결국 취소됐다.


코로나19로 미국 본토 증원 병력 및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 주일미군 소속 병력이 한국에 입국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당시 훈련은 한국군, 주한미군 따로따로 진행하면서 환수되는 전시작전통제권을 행사할 미래연합군사령부의 완전운용능력(FOC) 검증이 '반쪽'에 그쳤다.


서욱 국방부 장관은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인준 청문회를 통과해 정식 취임하면 먼저 '전화회담' 등을 통해 연합대비태세 방안과 연합훈련 시행 문제 등을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10118125951504?section=nk/news/all


3. 해리스 미대사 "대북외교 성공 희망하지만, 희망만 할 수는 없어"

오는 20일 이임하는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는 19일 "북한과 외교가 성공적이기를 희망하지만, 희망만이 행동 방침이 될 수는 없다"고 밝혔다. 


해리스 대사는 이날 제8회 한미동맹포럼 강연에서 "우리가 준비가 안 됐을 경우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는 71년 전 운명적인 날을 포함해 역사적 사례가 많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북한이 더는 한국의 적이 아닐 수 있지만, 김정은이 8차 당대회에서 한 위협과 불의의 상황에 대비해 북한의 핵전쟁·억제력과 군사력을 강화하겠다고 한 점을 기억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안타깝게도 아직 북한은 미국 대통령과 세 차례 회담, 한국 대통령과 세 차례 회담에서 제시한 기회를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김정은 국무위원장 겸 총비서가 잠재적 기회를 인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리스 대사는 전시작전권 전환에 대해 "미래연합사 운용 능력 검증과 한국의 핵심역량 확보가 일부의 희망보다 오래 걸리고 있지만, 그래서 조건에 기반한 계획이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요한 안보는 서두를 수 없다. 우리는 전환을 제대로 하기 위한 충분한 시간을 갖기를 원하고 그럴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의 인권 침해와 산업스파이 활동, 항해의 자유에 대한 위협 등을 비판하면서 유사 입장국 간 다자안보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 정부가 미국과 중국 사이에 선택을 강요받는 것이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면서 "이는 우리 동맹의 역사와 견고함에 대한 의혹을 심으려는 거짓된 묘사"라고 주장했다. 


이어 "미국은 (6·25에 참전한) 1950년에 선택했으며 중국도 그랬다. 신생국인 한국은 1953년(한미상호방위조약 체결)에 선택했으며 북한은 1961년(북중 우호협조 및 상호원조조약 체결)에 했다"고 말했다.


또 한미일 삼각공조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3국이 안보협력을 강화하고 국제법에 기반한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한일 간 긴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역내 그 어떤 중요한 안보, 경제 문제도 한일 양국의 적극적인 개입 없이는 해결할 수 없다는 게 현실"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오는 20일 취임한다면서 "나는 바이든 대통령과 그의 팀이 이미 철통같은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한국의 지도자들과 계속 노력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아울러 "저는 한국에서 대사로 일할 놀라운 기회를 얻었다고 자주 말하는데 진심"이라며 "미국대사로 근무하기에 한국만큼 좋은 곳은 없으며 미국에 한국만큼 좋은 파트너나 전략동맹은 없다"고 덧붙였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10119050200504?section=nk/news/all


4.  "北 당국, 주민용 새해 달력 보급 못해…사상 최초" RFA

북한 주민들이 2021년도 달력을 아직 보급받지 못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가 18일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북한 당국이 주민에게 신년 달력을 공급하지 못한 것은 북한 역사상 처음 있는 현상이라고도 했다.


함경북도의 한 주민소식통은 지난 15일 RFA에 "올해처럼 신년 달력도 없이 새해를 맞이한 적은 없었다"면서 "해마다 11월말부터 12월말 사이에 다음해 달력보급이 끝났는데 올해는 아직도 보급이 되지 않고 있다"고 했다.


이어 "해마다 국가에서 공급하는 달력은 12개월이 한꺼번에 인쇄된 한 장짜리 달력을 매 가구마다 보급해왔는데 올해에는 그런 달력마저 보장하지 못하는 형편"이라고 했다.


소식통은 "올해는 주요 정부기관과 특별공급 대상에게만 최소한의 수량을 보급하고는 일반 주민에게는 조금만 더 기다리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고 했다.


양강도의 한 주민 소식통은 "요즘 8차 노동당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자는 군중집회가 조직적으로 벌어지고 있지만 집회장에 모인 주민들은 달력하나도 인쇄하지 못하면서 무슨 수로 사회주의 경제강국을 일으켜 세우겠냐며 비아냥거리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난 시기 어려운 적도 많았지만 달력 한 장 없이 새해를 맞이하기는 처음"이라면서 "사소한 것 같지만 이런 사실만 놓고 봐도 당국에서 강조하는 자력갱생을 기반으로 한 인민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이 얼마나 허무맹랑한 구호인가를 알 수 있다"고 했다.


자료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8&oid=003&aid=0010300869 


5. "북한, 연이은 정치행사에 평양시민 피로감 ↑" RFA

북한 당국이 연이어 정치행사를 진행하면서 평양 시민의 피로감이 극에 달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가 18일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평양시의 한 주민 소식통은 18일 RFA에 "평양시 분위기는 새해 첫날부터 지금까지 준전시에 준하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고 했다.


이어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평양에서 대규모 정치행사인 노동당 제8차대회가 일주일(5~12일)간 진행됐고 폐회하기가 바쁘게 또다시 최고인민회의(17일)가 연이어 진행되고 있다"며 "이 기간 평양시 보위사업을 철통처럼 강화하라는 당국의 지시가 있었다"고 했다.


소식통은 "평양시 특별경비에는 국가보위성과 안전성뿐 아니라 평양방어사령부 등이 모두 동원돼 평양시로 들어오는 길목의 초소를 완전히 차단하고 매일 평양시내 지하철과 역전, 길거리에서 수상한 기미가 보이는 사람들에 대한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평양시 특별경비기간은 당 제8차대회, 최고인민회의를 비롯한 열병식 참가자들이 행사관련 총화를 마무리하고 평양견학까지 마친 다음 평양을 떠나는 이달 말까지로 선포됐다"며 "장기간 이어지는 특별경비로 평양사람들은 지긋지긋한 정치행사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했다.


이어 "이달 말까지 기간 수도시민들은 집에서 생일파티 등을 할 수 없고, 당국의 승인없이 지방으로 나갈 수도 없어 평양시민들은 감옥 아닌 감옥에서 살고 있는 불안한 상태이며 정신적으로 커다란 압박감을 받고 있다"고 했다.


그는 "평양시민들은 정치행사에 동원되느라 육체적 고생도 버티기 힘든데다 정신적 압박감까지 밀려들어 피로감이 극도에 달하고 있다"면서 "그런데 지난 주말(16일) 당국이 평양시민들과 군인들을 총동원해 8차 당대회 결정을 관철하자는 평양시군민연합대회까지 벌려놓는 바람에 평양시민들은 불필요한 정치행사로 주민들을 압박하는 당국의 행태에 반감을 드러내고 있다"고도 했다.


자료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8&oid=003&aid=0010300851



이상으로 조선개혁 방송뉴스를 마치겠습니다. 뉴스진행에 조선개혁방송의 김정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01월 20일 북조선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오늘 북조선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지만 서족지역부터 점차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하지만 서쪽지역은 구름이 많아지거나 흐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01월 20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영하 26도에서 영하 5도 사이, 낮 제일 높은 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상 7도 사이로 기온은 어제보다 4~9도정도 오르면서 대부분 낮 기온은 영상권에 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어서 북조선의 지역별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먼저 평안남북도, 황해남북도, 자강도지역 날씨입니다. 

---------------------------------------

01월 20일, 평안남북도와 황해남북도 지역은 맑다가 낮부터 점차 흐리거나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01월 20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평양 영하 12도, 남포 영하 11도, 신의주 영하 10도, 강계 영하 18도, 해주 영하 8도, 사리원 영하 11도, 개성 영하 11도 정도 되겠으며, 낮 제일 높은 기온은 평양 영상 4도, 남포 영상 4도, 신의주 영상1 도, 강계 영 도, 해주 영상 3도, 사리원 영상 5도, 개성 영상 5도 정도로 예상됩니다. 

바람은 대부분지역에서 남동풍이 불겠고 일부 남서풍, 북동풍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은 양덕, 남포, 평안북도, 자강도, 황해도 일부지역에서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01월 20일 함경남북도와 강원도, 양강도 지역 날씨입니다. 

---------------------------------------

함경남북도와 강원도지역은 대체로 맑겠고  함경남북도, 양강도 일부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01월 20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함흥 영하 15도, 원산 영하 7도, 청진 영하 14도, 혜산 영하 25도, 삼지연 영하 21도 정도 되겠으며, 낮 제일 높은 기온은 함흥 영상 5도, 원산 영상 7도, 청진 영하 1도, 혜산 영하 3도, 삼지연 영하 6도 정도로 예상 됩니다. 

바람은 대체로 북서풍 또는 남서풍이 불겠고 일부 북동풍, 남동풍이 불겠습니다. 

오늘은 함경남도, 강원도 일부지역, 김책, 양강도 일부지역에서  바람이 조금 강하게 불겠습니다. 


계속해서 01월 20일에 예상되는 북조선의 바다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


01월 20일 북조선 동해상은 대체로 맑겠고 동해 먼 바다는 오후에 구름이 많겠습니다.  

북조선 동해 가까운 바다에서 바람은 남서풍이 초속 6~10m정도로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0.5~1.5m정도로 일 것이 예상됩니다.

북조선 동해 먼 바다에서 바람은 남서풍이 초속 7~12m정도로 약간 세게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1.0~2.0m정도로 일 것이 예상됩니다. 



---------------------------------------


01월 20일, 북조선 서해상은 구름이 많거나 흐리겠고 서해 먼 바다는 오전 한 때 눈이 오겠습니다. 

북조선 서해 가까운 바다에서 바람은 남동풍이  초속 3~6m정도로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0.5m정도로 일 것이 예상됩니다.  

북조선 서해 먼 바다에서 바람은 남동풍이 초속 5~10m정도로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0.5~1.0m정도로 일 것이 예상됩니다. 



--------------------------------------- 


지금까지 2021년 01월 20일에 예상되는 북조선 날씨를 알려드렸습니다. 

조선개혁방송의 김정현 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입력
2021-01-19
조회
47
작성자
북한개혁방송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351
3월 5일 (토요일) 날씨 New
북한개혁방송 | 00:00 | 조회 11
북한개혁방송 00:00 11
1350
3월 5일 (금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3.05 | 조회 14
북한개혁방송 2021.03.05 14
1349
3월 4일 (목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3.04 | 조회 26
북한개혁방송 2021.03.04 26
1348
3월 3일 (수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3.03 | 조회 25
북한개혁방송 2021.03.03 25
1347
3월 2일 (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3.02 | 조회 34
북한개혁방송 2021.03.02 34
1346
2월 27일 (토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27 | 조회 44
북한개혁방송 2021.02.27 44
1345
2월 26일 (금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26 | 조회 40
북한개혁방송 2021.02.26 40
1344
2월 25일 (목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25 | 조회 42
북한개혁방송 2021.02.25 42
1343
2월 24일 (수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24 | 조회 51
북한개혁방송 2021.02.24 51
1342
2월 23일 (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23 | 조회 56
북한개혁방송 2021.02.23 56
1341
2월 22일 (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22 | 조회 57
북한개혁방송 2021.02.22 57
1340
2월 20일 (토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20 | 조회 53
북한개혁방송 2021.02.20 53
1339
2월 19일 (금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19 | 조회 65
북한개혁방송 2021.02.19 65
1338
2월 18일 (목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18 | 조회 60
북한개혁방송 2021.02.18 60
1337
2월 17일 (수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17 | 조회 58
북한개혁방송 2021.02.17 58
1336
2월 16일 (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16 | 조회 56
북한개혁방송 2021.02.16 56
1335
2월 15일 (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15 | 조회 60
북한개혁방송 2021.02.15 60
1334
2월 11일 (목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11 | 조회 59
북한개혁방송 2021.02.11 59
1333
2월 10일 (수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10 | 조회 67
북한개혁방송 2021.02.10 67
1332
2월 9일 (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09 | 조회 72
북한개혁방송 2021.02.09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