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

뉴스·날씨

북한개혁방송은 언제나 여러분들에게 올바르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1월 4일 (월요일) 뉴스 및 날씨

방송일
2021-01-04
진행
시간

북조선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조선개혁방송 뉴스 입니다. 오늘의 첫 소식입니다.

1. 미 재무부 "테러지원국 북한 자산 4천448만 달러 동결 중"
미국 정부가 2019년 기준 북한 자산을 4천448만 달러 동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지난해 12월 31일(현지시간) 북한과 이란, 시리아 등 테러지원국의 자산 동결 현황을 담은 '2019 테러리스트 자산 보고서' 미국 의회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북한의 동결 자산은 2018년(7천436만 달러)에 비해선 40%가량 줄었다. 보고서는 감소 이유에 대해선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북한은 1987년 11월 대한항공 여객기 폭파 사건으로 이듬해 미국의 테러지원국 명단에 올랐으나, 2008년 11월 조지 부시 당시 행정부와의 핵 검증 합의에 따라 명단에서 제외됐다.

그러나 북미 갈등이 고조되던 2017년 11월 트럼프 정부는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했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10101018100504?section=nk/news/all

2.  폼페이오, 북미관계 자화자찬…"역사적" 폭풍트윗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2일 트위터에 2019년 판문점 북미 정상회동 사진 등을 연달아 올리고 대북 외교 성과를 자화자찬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그간 행보를 회고하는 듯한 게시물을 줄줄이 올렸는데, 이중에는 북미 정상회담을 포함해 북핵 및 한반도 관련 사안 10여건이 포함됐다.

폼페이오 장관은 직전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대북 정책 기조를 겨냥해 "'전략적 인내'는 작동하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것을 시도했다"고 배경을 설명하고는 '최대한의 압박'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또 "싱가포르 및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DMZ에서의 역사적 회동. 성과를 부인할 수 없다"고도 자평했다. 이 글 밑에는 2019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판문점에서 군사분계선을 사이에 두고 악수를 나눴던 사진을 첨부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특히 북핵 문제와 관련해서도 "우리 대화가 시작된 이후에는 북한이 핵무기 또는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시험하지 않았다"면서 "북한에 대한 수십 년간의 유화 정책, 위험한 불개입은 끝났다.우리의 외교정책을 중국 공산당과 같은 조력자(enablers)들에게 아웃소싱하는 것도 더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현재 : 장거리 탄도 미사일 시험 없음. 핵실험 없음. 정권 약화. 국경 긴장 완화"라고 적힌 문구를 첨부하기도 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 과정에서 자신의 역할을 내세우기도 했다.

그는 "중앙정보국(CIA) 국장으로서 김 위원장과 협상을 개시했다"면서 자신이 김정은 위원장과 악수를 하는 사진을 내걸었다. 2018년 4월 국무장관에 오른 폼페이오는 트럼프 대통령의 오른팔로 꼽히며, 차기 대권 주자 중 한명으로도 거론된다.

그는 오는 20일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자신의 재임 기간 발자취와 외교성과를 내세운 게시물을 연달아 올리고 있다. 이날 트위터에는 아프가니스탄 정책, 예멘 억류 미국인 송환 등 중동 관련 사안도 여러 건 게시했다.

그는 국무장관으로서 '최고의 시절' 중 하나로도 대북 관련성과를 꼽았다.

폼페이오 장관은 취임 직후인 2018년 5월 북한 억류 한국계 미국인 3명을 미국으로 무사히 귀환시켰는데, 당시 사진을 트위터에 올리고는 "나는 자랑스럽게도 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고 적었다.

또 6.25 전쟁에 참전했던 미군 유해 송환과 관련, "전쟁에서 목숨을 잃은 미군 70명의 유해를 송환했다"는 글을 사진과 함께 게시했다.

한국과 관련해서는 강경화 장관과 나란히 찍은 사진을 올리고는 "한반도를 더 안전하고 더 자유롭게 하기 위한 도움에 감사드린다"면서 "함께 일해 즐거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싱가포르 외교장관인 비비안 발라크리쉬난에게도 "우리와 북한의 첫 정상회담 개최를 지원해준 것은 역사적이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는 2018년 싱가포르에서 열렸던 북미 정상회담의 공동성명과 관련해 "북한 지도자가 포괄적 비핵화를 사상 처음으로 약속한 것"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한편 폼페이오 장관은 북한 대량살상무기(WMD) 및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UNSC) 제재, 탈북자이자 북한 인권 활동가인 지성호씨의 트럼프 대통령 국정 연설 참석 등도 주요 성과로 꼽았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10103038051009?section=nk/news/all

3.  북한, 당대회 언급 없이 분위기 띄우기만…4일 개최 가능성 주목
북한이 '1월 초순' 개최하겠다고 공표한 노동당 제8차 당대회가 4일 열릴지 주목된다.

조선중앙통신은 지난달 31일 당대회에 참가할 대표자들이 지난달 하순 평양에 도착했고 각급 당 대표들에게 대표증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또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 1일 자정 당대회에 참가할 대표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정보 당국에서도 4∼5일을 유력한 당대회 개최 시점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당대회는 북한이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 등 국정 운영 전반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할 뿐 아니라, 이달 20일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새로운 대미·대남 노선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돼 눈길이 쏠리는 상황이다.

그러나 북한 매체들은 3일까지도 당대회 개최 소식은 전하지 않은 채 당의 업적을 치켜세우며 내부 결속을 다지는 등 당대회를 앞두고 분위기 띄우기에만 매진하고 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향도의 당이 있어 우리 앞길 찬란하다' 제목의 기사에서 "이 땅의 천만 아들딸들이 조국 번영의 새로운 이정표, 필승의 투쟁방략이 제시되게 될 조선로동당 제8차 대회장으로 끝없이 마음 달리는 격동의 시각"이라고 전해 당대회가 아직 개최 전임을 시사했다.

아울러 이날 노동신문은 1면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난 1일 친필 연하장을 보며 기뻐하는 북한 주민들의 사진을 싣고, 당대회에 대한 기대감과 포부를 다지는 각계의 반향을 소개했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10103008500504?section=nk/news/all

4.  코로나 초특급 방역에 간부들, ‘자라요리 출장서비스’ 즐긴다
북한 평양에서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아 자라나 오리 등 보양식을 즐기는 문화가 유행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전염병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이를 즐기는 돈주(錢主)나 간부들이 늘고 있다는 전언이다.

평양 소식통은 3일 데일리NK에 “당(黨)에서 전염병에는 개인 면역력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고 조직별 위생강연을 진행해서인지 연초부터 몸보신 음식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면서 “자라, 오리, 메추리, 돼지 중 어떤 걸 선택하느냐에 따라 집안 수준 차이를 알 수 있다는 말까지 돌고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소식통은 이어 “우(위)에서 겨울철 전염병 예방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영양 보충을 잘하는 데 있다고 강조하고 있어 가족별로 인기 있는 전문식당들을 찾아다니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북한에서 보양식 문화는 그리 새로운 건 아니다. 열악한 의료시스템에 따라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챙기려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됐고, 이에 일반 주민들도 여름철 단고기(개고기)나 토끼곰 같은 보양식을 찾곤 한다.

따라서 연초부터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빈부격차가 드러난다는 것인데 당국의 ‘코로나 면역’ 강조에 간부들도 자라요리 전문점 등 고급 식당을 찾는 것도 ‘전혀 문제 될 게 없다’는 입장이다. 즉, 이 또한 ‘당 정책 관철’인 동시에 상류층 가문이라는 점을 과시할 호기(好期)라고 간주한다는 것이다.

소식통은 “간부, 돈 주들은 옥류관 또는 전문식당 소속 봉사총국에 전화 한 통으로 먹고 싶은 날, 먹고 싶은 시간을 이야기한다”면서 “그러면 먹고 싶은 음식이 딱 차려져 있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최근 봉사총국 산하 시내 8곳에 고급 전문요리점들에서 뱀장어, 타조, 왕개구리, 철갑상어 등 특색 있는 요리들을 봉사(서비스)하고 있다”면서 “여기에 찾아오는 사람들은 거의 간부, 돈 주, 그 자녀, 친척들”이라고 부연했다.

특히 초특급 방역에 따른 식당이 문을 닫으면서 일종의 ‘출장 서비스’를 즐기는 간부들도 있다고 한다.

소식통은 “요새는 자라피술이나 자라요리를 아예 집에서 가족끼리 먹을 수 있게 요리사와 음식감을 돈 주고 부르는 상류층, 돈주들도 많아졌고 지금 평양시 연말연시 유행이 됐다”고 전했다.

자료출처
https://www.dailynk.com/

5.  북 주민, 양력설에 즐겨 먹는 만두국도 준비 못 해
평안북도의 한 주민 소식통은 “양력설을 맞으며 가족이 모여앉아 만두국을 먹으며 새해 첫 명절을 보내려고 했는데 밀가루 등 식재료가 없어 만두를 빚지 못했다”면서 “현재 장마당에는 밀가루 장사꾼이 아예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자유아시아방송에 전했다.

소식통은 “지금까지 장마당 매대에서 판매되던 밀가루는 중국과 러시아에서 수입한 물량이었으나 코로나사태의 장기화로 국경무역이 오랫동안 중단되어 시중에 유통되던 밀가루 물량이 바닥을 드러냈다”고 설명했다.

같은 날 평안남도의 한 주민 소식통도 “해마다 주민들은 양력설 명절이 다가오면 비싼 돼지고기는 구입하지 못해도 밀가루만큼은 반 키로 정도 구매해 김치와 두부를 섞은 만두소를 넣어 만둣국이라도 실컷 먹으며 양력설을 보내왔다”, “하지만 이번 양력설에는 돼지고기 가격이 너무 비싸 못 사먹고, 장마당에서 밀가루마저도 살 수가 없어 밥에 두붓국, 김치와 인조고기 반찬이 전부”라고 언급했다.

소식통은 이어서 “현재 평안남도 각 지역 장마당들에서 판매되고 있는 돼지고기 한 키로 가격은 내화 2만원, 오리고기는 1만 7천원이며, 사과는 한 키로에 1만 3천원, 동해바다 동태는 물건 자체가 없다”면서 “코로나사태로 대부분의 물가가 오르거나 일부 식품은 공급이 끊겨 장마당에서 찾기 어려운 반면, 신기하게도 장마당 쌀 가격은 1키로에 내화 4000원 밑으로 하락했다”고 전했습니다.

자료출처
https://www.rfa.org/korean/in_focus/food_international_org/newyearmanduguk-01012021092358.html

이상으로 조선개혁 방송뉴스를 마치겠습니다. 뉴스진행에 조선개혁방송의 김정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1년 01월 05일 북조선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오늘 북조선지역은 대체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지만 서해 남부지역과 동해안일부 지역은 해수면과 상층에 머무르는 찬 대륙 고기압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대부분지역은 맑겠지만 황해남북도 지역은 새벽까지 함경남북도 동해안 일부지역은 밤까지 흐리고 가끔 눈이 오겠습니다.
01월 05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영하 27도에서 영하 4도 사이, 낮 제일 높은 기온은 영하 16에서 영하 1도사이로 기온은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10일까지 강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이어서 북조선의 지역별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먼저 평안남북도, 황해남북도, 자강도지역 날씨입니다.
---------------------------------------
01월 05일, 평안남북도와 황해남북도 지역은 대부분지역이 맑겠으나 평양, 남포, 양덕, 황해남북도 지역은 아침까지 구름이 많겠습니다. 용연지역은 흐리고 새벽 한때까지 눈이 오겠습니다. 
01월 05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평양 영하 12도, 남포 영하 11도, 신의주 영하 15도, 강계 영하 20도, 해주 영하 9도, 사리원 영하 12도, 개성 영하 9도 정도 되겠으며, 낮 제일 높은 기온은 평양 영하 6도, 남포 영하 6도, 신의주 영하 7도, 강계 영하 9도, 해주 영하 4도, 사리원 영하 5도, 개성 영하 4도 정도로 예상됩니다.
바람은 대부분지역에서 북서풍이 불겠고 평안북도, 자강도 일부지역은 북동풍, 남동풍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은 수풍과 자강도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지역에서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용연지역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01월 05일 함경남북도와 강원도, 양강도 지역 날씨입니다.
---------------------------------------
함경남북도와 강원도지역도 대체로 맑겠지만 함경남북도, 강원도 일부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밤까지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01월 05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함흥 영하 13도, 원산 영하 7도, 청진 영하 12도, 혜산 영하 24도, 삼지연 영하 27도 정도 되겠으며, 낮 제일 높은 기온은 함흥 영 도, 원산 영하 1도, 청진 영하 4도, 혜산 영하 12도, 삼지연 영하 16도 정도로 예상 됩니다.
바람은 대체로 북서풍 또는 남서풍이 불겠습니다. 신포, 북청, 김책지역은 한 때 북동풍이 불겠습니다.
오늘은 혜산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지역에서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고 청진지역은 오후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계속해서 01월 05일에 예상되는 북조선의 바다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

01월 05일 북조선 동해상은 종일 구름이 많겠고 한 때 눈이 오겠습니다.
북조선 동해 가까운 바다에서 바람은 북동풍이 분 후 북서풍이 초속 7~11m정도로 조금 세게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1.0~2.0m정도로 조금 높을 것이 예상됩니다.
북조선 동해 먼 바다에서 바람은 북동풍이 초속 12~18m정도로 점차 세게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1.0~3.0m, 2.0~4.0m정도로 매우 높을 것이 예상됩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북조선 동해상에서 모든 배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01월 05일, 북조선 서해상은 구름이 많겠습니다.
북조선 서해 가까운 바다에서 바람은 북서풍이 초속 8~12m정도로 조금 세게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1.0~1.5m정도로 일 것이 예상됩니다. 
북조선 서해 먼 바다에서 바람은 북서풍이 초속 8~12m정도로 조금 세게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1.0~2.0m정도로 일 것이 예상됩니다.

---------------------------------------

지금까지 2021년 01월 05일에 예상되는 북조선 날씨를 알려드렸습니다.
조선개혁방송의 김정현 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입력
2021-01-04
조회
56
작성자
북한개혁방송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351
3월 5일 (토요일) 날씨 New
북한개혁방송 | 00:00 | 조회 7
북한개혁방송 00:00 7
1350
3월 5일 (금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3.05 | 조회 9
북한개혁방송 2021.03.05 9
1349
3월 4일 (목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3.04 | 조회 20
북한개혁방송 2021.03.04 20
1348
3월 3일 (수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3.03 | 조회 21
북한개혁방송 2021.03.03 21
1347
3월 2일 (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3.02 | 조회 30
북한개혁방송 2021.03.02 30
1346
2월 27일 (토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27 | 조회 41
북한개혁방송 2021.02.27 41
1345
2월 26일 (금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26 | 조회 36
북한개혁방송 2021.02.26 36
1344
2월 25일 (목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25 | 조회 38
북한개혁방송 2021.02.25 38
1343
2월 24일 (수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24 | 조회 46
북한개혁방송 2021.02.24 46
1342
2월 23일 (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23 | 조회 53
북한개혁방송 2021.02.23 53
1341
2월 22일 (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22 | 조회 54
북한개혁방송 2021.02.22 54
1340
2월 20일 (토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20 | 조회 50
북한개혁방송 2021.02.20 50
1339
2월 19일 (금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19 | 조회 60
북한개혁방송 2021.02.19 60
1338
2월 18일 (목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18 | 조회 56
북한개혁방송 2021.02.18 56
1337
2월 17일 (수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17 | 조회 54
북한개혁방송 2021.02.17 54
1336
2월 16일 (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16 | 조회 53
북한개혁방송 2021.02.16 53
1335
2월 15일 (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15 | 조회 55
북한개혁방송 2021.02.15 55
1334
2월 11일 (목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11 | 조회 55
북한개혁방송 2021.02.11 55
1333
2월 10일 (수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10 | 조회 64
북한개혁방송 2021.02.10 64
1332
2월 9일 (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1.02.09 | 조회 68
북한개혁방송 2021.02.09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