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날씨

북한개혁방송은 언제나 여러분들에게 올바르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11월 19일 (목요일 ) 보도 및 날씨

방송일
2020-11-19
진행
시간

북조선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조선개혁방송 뉴스 입니다. 오늘의 첫 소식입니다.

1.  미일 공동개발 신형 요격미사일 ICBM 격추시험 성공
미국과 일본이 공동 개발한 신형 요격미사일 'SM-3블록2A'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격추하는 시험에 성공했다.

미국 미사일방어청(MDA)은 17일 해군 함정에서 쏘아 올린 SM-3블록2A로 모의 ICBM을 요격하는 시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해상에서 발사된 요격 미사일로 ICBM 격추에 성공한 시험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번 시험은 북한의 ICBM 위협에 대비한 것이라는 게 외신의 평가다.

이번 실험에 동원된 함정은 이지스 탄도미사일 방어시스템 장비가 장착된 미 해군 구축함 '존 핀'(DDG-113)으로 이 함정에서 발사된 SM-3블록2A는 미국의 레이시온 테크놀로지스와 일본의 미쓰비시중공업이 함께 개발 중인 요격 미사일이라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존 힐 미사일방어청장은 이번 시험 결과가 믿을 수 없는 성취이자 중요한 이정표라며 해상 기반 요격 시스템이 예상치 못한 미사일 위협에 대항하는 대비책을 제공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폭스뉴스는 지금까지 ICBM 격추 시험은 알래스카와 캘리포니아 기지 등에서 발사된 지상 기반 요격기를 사용해 진행됐고, MDA가 현재 이들 지역에서 44개 이상의 지상 기반 요격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P통신은 힐 청장이 "미국이 수십년간 미사일 방어시스템 구축에 속도를 내려고 한 주요한 이유는 북한의 ICBM과 핵무기 개발 때문"이라며 이번 요격 시험 성공이 북한의 특별한 관심을 끌 것 같다고 평가했다고 했다.

교도통신도 "ICBM 개발을 추진하는 북한을 겨냥해 미국 하와이와 본토의 방어 능력을 보여주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AP는 현재 미국의 미사일 방어가 북한에서 발사된 ICBM으로부터 미국 본토를 방어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재차 언급하면서도 이번 시험이 중국과 러시아로부터도 우려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했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1118003651071?section=nk/news/all

2. 유엔 위원회, 북한인권결의 채택…北대사 "인간쓰레기들의 날조"
북한의 인권침해를 비판하고 개선을 촉구하는 북한인권결의안이 18일(현지시간) 유엔총회 산하 제3위원회에서 채택됐다. 인권 문제를 담당하는 제3위원회는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북한인권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지난 2005년부터 16년 연속 채택된 결의안은 다음달 유엔총회 본회의에 오를 예정이다. 결의안은 회원국 중 어느 나라도 표결을 요청하지 않아 표결 없이 컨센서스(전원동의)로 채택됐다.

한국은 2년 연속으로 공동제안국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으나, 컨센서스에 동참했다.

유엔 주재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이 초안을 마련한 결의안은 대체로 기존 결의안 문구를 거의 그대로 반영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사태에 따른 인도주의적 위기 우려가 추가됐다.

한반도 상황과 관련해서는 "남북대화를 포함한 대화와 관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며 외교 노력을 권장하는 내용이 추가됐다. 북한과 대화체를 유지하는 국가들이 계속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안보 구축을 지지할 것도 독려했고 이산가족 문제의 시급성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상봉 재개를 촉구하는 문구도 담겼다.

북한의 인권 침해 실태에 관한 날카로운 비판도 여전했다.

결의안은 북한의 ▲ 고문, 성폭력과 자의적 구금 ▲ 정치범 강제수용소 ▲ 조직적 납치 ▲ 송환된 탈북자 처우 ▲ 종교·표현·집회의 자유 제약 등을 지적하면서 "오래 전부터 지금까지 벌어지는 조직적이고 광범위한 인권침해를 가장 강력한 용어로 규탄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 인권 상황의 국제형사재판소(ICC) 회부와 "가장 책임있는 자들을 겨냥한 추가 제재 고려" 등 적절한 조치를 하라고 권고했다.

'가장 책임있는 자'는 사실상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겨냥한 표현으로 인식된다. 이번 결의안에 대해 김성 유엔주재 북한 대사는 "단호히 반대한다"며 "진정한 인권 증진 및 보호와는 무관한 정치적 책략"이라고 반발했다.

김 대사는 "인간쓰레기 탈북자들이 날조한 거짓된 허구 정보를 적국이 짜깁기한 것"이라면서 "북한에는 결의안에 언급된 인권침해는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며 서방 국가들의 인종차별과 난민위기, 일본의 군 위안부를 제기하면서 맞불을 놓기도 했다.

이날 회의에서 미국 측은 "결의안을 통과시켜 국제사회가 북한 정권에 인권 침해를 멈춰야 한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다시 보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 반면, 중국 측은 "정치화와 선택적 이중잣대, 인권을 이용한 다른 나라 압박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1119002351072?section=nk/news/all

3.  북한 해킹에 날 선 미 국무부…"악의적 사이버 활동 세계 위협“
북한이 해킹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연구 정보를 탈취하려 한 것과 관련해 미국 정부가 북한의 사이버공격을 규탄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18일 보도했다.

VOA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북한이 최근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개발 제약사와 연구진에게 해킹 공격을 가했다는 보도에 대해 "북한의 악의적인 사이버 활동은 미국과 세계 각국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최근 북한 해킹그룹 '라자루스'와 '세륨' 등이 한국과 미국, 캐나다, 프랑스, 인도 제약사와 연구진에게 스피어피싱(특정 대상을 겨냥한 피싱 공격) 이메일을 보냈다.

미국은 미국 연방수사국(FBI), 미 국토안보부 사이버안보·기간시설안보국(CISA), 미 사이버사령부(USCC) 등 안보당국이 지난달 27일 '김수키'로 알려진 북한 해킹그룹의 사이버 공격을 경고했다.

지난 8월에는 미국 법무부가 북한 해커들의 소행으로 의심되는 수백만 달러 규모의 가상화폐 탈취 사건이 있었다면서 280개의 관련 계좌에 대한 몰수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자료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8&oid=001&aid=0012022544

4.  만포시 봉쇄령 해제됐지만…주민 100여명 사망해 분위기 ‘흉흉’
자강도 소식통은 17일 데일리NK에 “전염병 방역을 이유로 만포시에 내려졌던 봉쇄가 지난 14일 해제됐다,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 당국은 만포시 봉쇄 이후 문제가 된 국가밀수품들을 모두 불태웠고 방역 수칙을 어기고 물품을 풀어 사태를 유발한 만포시 세관 일꾼들과 장사꾼 10여 명은 시 안전부 구류장에서 예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국가전복죄, 살인죄를 저지른 것으로 취급돼 최하 7년의 노동교화형, 최대 무기 노동 교화형에 처해질 것이며 한두 명의 주모자들은 공개적으로 처형될 것으로 보인다는 게 소식통의 이야기다.

이런 가운데 이번 봉쇄 기간 만포시 내에서 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이다 사망한 주민 수는 총 107명, 의진자로 분류해 국가 지정 격리시설로 호송된 인원은 320여 명으로 집계돼 도(道) 비상방역위원회에 보고됐다는 전언이다.

이밖에 의학적으로 추적검사가 필요한 대상자들은 현재 자가격리하고 있고 시 안전부가 집 대문에 ‘격리’라는 인쇄물을 붙여 감시하며 주민들의 접근을 일절 차단하고 있지만, 북한 당국은 주민들의 일상 복귀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일단 봉쇄령을 해제했다는 설명이다.

북한은 만포시 봉쇄 이후 주민 1인당 하루 300g씩 10일분의 식량을 제공하기도 했으나, 봉쇄 기간을 버티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양이었고 만포시 육아원과 초등학원에서 영양실조를 겪던 10여 명의 아이들이 식량 부족에 아사하는 사건이 벌어지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은 “차라리 산에 움막을 짓고 풀뿌리나 열매를 먹으며 사는 게 낫겠다고 봉쇄에 대한 환멸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전했다.

다만 시내에서의 유동 금지 조치는 풀렸지만, 시 경계를 넘나드는 일은 아직도 통제되며 “군수공장에 필요한 물자만 들어오고 있을 뿐 쌀과 같은 인민 생활에 필요한 것들은 못 들어오고 있어 시장에는 현물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자료출처
https://www.dailynk.com

5.  “사망했으니 뼛가루 가져가라”…北 코로나 격리시설서 무슨 일이?
북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인한 격리자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17일 데일리NK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코로나 의심자가 격리되는 민간 격리시설은 총 9개로 황해도와 평안도, 함경북도, 함경남도, 양강도, 자강도, 강원도, 남포시, 라선시에 각각 1개의 시설이 있다.

평양에서도 코로나19 관련 증상자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지만, 일명 ‘혁명의 수도’ 평양에는 감염병 시설을 둘 수 없다는 당(黨)의 정책에 따라 격리 대상자는 평안도 격리 시설로 이송되지만 격리 자체에 의미를 둘 뿐 진단이나 치료는 이뤄지지 않는다는 게 소식통의 전언이다.

소식통은 “일단 기본적인 약품도 갖춰져 있지 않다”면서 “의사가 있어도 격리자에 비해 숫자가 부족하기 때문에 환자 한 명 한 명의 상태를 볼 수도 없으며 중증 증상자에게만 해열제나 진통제 등이 처방될 뿐 대부분의 격리자에게는 증상이 있어도 약이 제공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또“코로나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감염병일 수 있다는  생각은 의사도 실제 격리된 사람들도 속으로만 할 뿐”이라며 더 큰 고통은 배고픔과 추위로 시설에서 하루 세 끼 식사를 제공하지만 매끼 옥수수밥에 소금국만 나온다고 한다.

때문에 격리 전 단순 발열만 있던 사람들도 격리 후 오히려 병을 얻어 사망하는 경우가 많고 다만 권력이나 경제력이 있는 사람들은 시설 내 관리자에게 뇌물을 주고 수액을 맞거나 가족들이 보내는 사식(私食)을 먹을 수 있다.

더욱이 침상이 부족해 70%는 바닥에서 취침하는데 난방도 되지 않아 격리자들은 극심한 추위를 호소하고 또 다른 특이사항은 약은 가족이 직접 조달해야 한다는 점이다. 북한 내 의약품 부족 실태의 심각성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격리시설에서 심각한 인권유린이 발생해도 외부와 연락이 단절돼 있기 때문에 은폐가 자연스럽게 이뤄진다.

특히 격리시설 안에서 사망할 경우 시신을 자체적으로 화장한 후 유골만 유족들에게 전달할 뿐 어떤 설명도 해주지 않아“이게 진짜 가족의 뼛가루인지 다른 사람의 것인지 확인할 길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는 17일 ‘코로나19 주간 상황 보고서’를 통해 지난달 29일 기준으로 북한의 의심 증상자 수는 6,173명으롤 집계됐다고 밝혔지만 북한 당국 보고에 따르면 확진자는 여전히 1명도 없다.

자료출처
https://www.dailynk.com

이상으로 조선개혁 방송뉴스를 마치겠습니다. 뉴스진행에 조선개혁방송의 김정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11월 20일 북조선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오늘 북조선 지역은 저기압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 낮부터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새벽이나 아침까지는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구름이 많거나 흐리고 중강, 강계, 북청, 삼지연지역은 오전이나 오후 한 때 흐리고 비 또는 눈이 오겠습니다.
11월 20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영하 10도에서 영상 6도 사이, 낮 제일 높은 기온은 영하 3에서 영상 12도 사이로 기온은 어제보다 많이 낮겠습니다. 대부분 어제 기온의 절반정도 낮아져 다시 추워질 것이 예상됩니다.

이어서 북조선의 지역별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먼저 평안남북도, 황해남북도, 자강도지역 날씨입니다.
---------------------------------------
11월 20일, 평안남북도와 황해남북도 지역도 새벽이나 아침까지는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구름이 많거나 흐리고 중강, 강계지역은 오전 한 때 눈이 오겠습니다.  오후에는 대부분 맑겠습니다.
11월 20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평양 영하 1도, 남포 영상 1도, 신의주 영하 2도, 강계 영하 4도, 해주 영상 2도, 사리원 영 도, 개성 영상 2도 정도 되겠으며, 낮 제일 높은 기온은 평양 15도, 남포 12도, 신의주 18도, 강계 15도, 해주 14도, 사리원 15도, 개성 16도 정도로 예상됩니다.
바람은 대부분지역에서 북서풍이 불겠고 일부 내륙지역에서 북동풍, 남서풍, 이 불겠습니다. 오늘도 대부분지역에서 바람이 약간 또는 일부지역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11월 20일 함경남북도와 강원도지방 날씨입니다.
---------------------------------------
함경남북도와 강원도지역도 새벽이나 아침까지는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구름이 많거나 흐리는 지역이 많겠고 북청, 삼지연지역은 오전이나 오후 한 때 흐리고 가끔 비가 오겠습니다. 오후에는 대부분 맑겠습니다.
11월 20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함흥 영상 4도, 원산 영상 3도, 청진 영상 2도, 혜산 영하 6도, 삼지연 영하 10도 정도 되겠으며, 낮 제일 높은 기온은 함흥 12도, 원산 11도, 청진 7도, 혜산 영하 1도, 삼지연 영하 3도 정도로 예상 됩니다.
바람은 대체로 북서풍 또는 북동풍이 불겠고 일부 남서풍이 부는 지역이 있겠습니다. 오늘도 함경남북도, 강원도 동해안 일부지역에서 바람이 약간, 함경북도 동해안 일부지역은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계속해서 11월 20일에 예상되는 북조선의 바다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

11월 20일 북조선 동해상은 종일 흐리거나 구름이 많고 가끔 비 또는 눈이  오겠습니다.
북조선 동해 가까운 바다에서 바람은 남서풍이 분 후 북서풍이 초속 8~15m정도로 세게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1.0~3.0m정도로 오늘도 여전히 높을 것이 예상됩니다.
북조선 동해 먼 바다에서 바람은 북서풍이 초속 10~18m정도로 세게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2.0~5.0m, 오후에는 4.0m정도로 높을 것이 예상됩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북조선 동해상에서 모든 배들은 각별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11월 20일, 북조선 서해상은 오전까지는 구름이 많았다가 낮부터는 맑겠습니다.
북조선 서해 가까운 바다에서 바람은 북서풍이 초속 9~11정도로 조금 세게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1.0~2.5m정도로 높았다가 오후 들어 조금 낮아질 것이 예상됩니다. 
북조선 서해 먼 바다에서 바람은 남서풍이 분 후 북서풍이 초속 9~13m정도로 조금 세게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1.0~2.5m정도로 일다가 오후 들어 조금 더 낮아질 것이 예상됩니다. 
따라서 오늘 북조선 서해상에서도 작은 배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지금까지 2020년 11월 20일에 예상되는 북조선 날씨를 알려드렸습니다.
조선개혁방송의 김정현 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입력
2020-11-19
조회
16
작성자
북한개혁방송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269
11월 24일 (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1.24 | 조회 7
북한개혁방송 2020.11.24 7
1268
11월 23일 (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1.23 | 조회 16
북한개혁방송 2020.11.23 16
1267
11월 21일 (토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1.21 | 조회 15
북한개혁방송 2020.11.21 15
1266
11월 20일 (금요일 )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1.20 | 조회 22
북한개혁방송 2020.11.20 22
1265
11월 19일 (목요일 )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1.19 | 조회 16
북한개혁방송 2020.11.19 16
1264
11월 18일 (수요일 )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1.18 | 조회 22
북한개혁방송 2020.11.18 22
1263
11월 17일 (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1.17 | 조회 19
북한개혁방송 2020.11.17 19
1262
11월 16일 (월요일 )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1.16 | 조회 25
북한개혁방송 2020.11.16 25
1261
11월 14일 (토요일 )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1.14 | 조회 29
북한개혁방송 2020.11.14 29
1260
11월 13일 (금요일 )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1.13 | 조회 15
북한개혁방송 2020.11.13 15
1259
11월 12일 (목요일 )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1.12 | 조회 30
북한개혁방송 2020.11.12 30
1258
11월 11일 (수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1.11 | 조회 15
북한개혁방송 2020.11.11 15
1257
11월 10일 (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1.10 | 조회 31
북한개혁방송 2020.11.10 31
1256
11월 9일 (월요일 )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1.09 | 조회 22
북한개혁방송 2020.11.09 22
1255
11월 7일 (토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1.07 | 조회 24
북한개혁방송 2020.11.07 24
1254
11월 6일 (금요일 )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1.06 | 조회 31
북한개혁방송 2020.11.06 31
1253
11월 5일 (목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1.05 | 조회 26
북한개혁방송 2020.11.05 26
1252
11월 4일 (수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1.04 | 조회 25
북한개혁방송 2020.11.04 25
1251
11월 3일 (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1.03 | 조회 26
북한개혁방송 2020.11.03 26
1250
11월 2일 (화요일 )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11.02 | 조회 25
북한개혁방송 2020.11.02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