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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개혁방송은 언제나 여러분들에게 올바르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6월 19 (금요일) 보도 및 날씨

방송일
2020-06-19
진행
시간

북조선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조선개혁방송 뉴스 입니다. 오늘의 첫 소식입니다.

1.  "한국, 미국에 대북제재 완화 요청 방침"<요미우리>
한국 정부가 긴박해지는 한반도 정세를 이유로 미국에 대북제재 완화를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고 요미우리신문이 한미일 협의 소식통을 인용해 19일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미국을 방문 중인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정세가 긴박해지고 있다고 호소해 대북 경제제재 완화를 양해하도록 (미국을) 설득할 전망"이라고 요미우리는 전했다.

요미우리는 "그러나 북한이 실질적인 비핵화 조치에 응하지 않고 있어 미국은 제재 완화에는 응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지난 17일 미국을 방문한 이 본부장은 18일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 북한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와 대남 군사행동 시사로 긴장이 고조되는 한반도 정세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은 "(대북제재 완화 관련 한미 간) 협의가 잘 이뤄지지 않고 끝나면, 한국은 단독으로 대북 지원을 하는 방안을 검토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한미 협의 때 한국 정부의 이런 방침을 미국 측에 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다른 한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요미우리는 전했다.

소식통은 "단독 대북 지원의 선택지로는 남북 경제협력 사업인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재개, 의료지원이 있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0619034900073?section=nk/news/all

2. 스틸웰 미 차관보 "북한관련 중국 협력 원해…미중회담엔 실망"(종합)
데이비드 스틸웰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18일 북한에 관해 중국과 협력할 방법을 찾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스틸웰 차관보는 이날 기자들과의 전화 브리핑에서 중국과 협력에 관해 북한은 명백히 가능성이 있는 분야라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 발언은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양제츠 중국 공산당 외교담당 정치국원이 전날까지 진행한 1박2일 하와이 회담 결과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하와이 회담에는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를 겸직한 스티븐 비건 국무부 부장관도 참석해 대북 대응책 논의가 이뤄졌을 것으로 관측됐다.

북미 비핵화 협상 교착 속에 북한의 대남 압박 강화로 남북관계가 급랭하자 미국에서는 중국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중국이 대북 영향력을 활용해 남북 및 북미 관계가 더 악화하지 않도록 나서야 한다는 주장과 함께 대북 제재에 소극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제재 이행을 강화해야 한다는 요구도 있다.

그러나 이번 회담에서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스틸웰 차관보는 이번 하와이 회담에서 중국이 1단계 미중 무역합의 이행을 약속했지만, 중국의 태도가 허심탄회했다고 말할 수는 없다며 미국이 실망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회담은 양국 관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책임론,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 대만해협 및 남중국해 문제 등을 놓고 급속도로 악화한 상황에서 개최돼 관계 개선의 돌파구가 마련될지 초미의 관심이 쏠렸다.

스틸웰 차관보는 이번 회담이 생산적이었는지는 향후 몇 주를 지켜보면 알 것이라고 한 뒤 중국이 무역합의 이행을 매우 분명히 약속했다면서 중국이 협력적 파트너일지는 무역 분야가 좋은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미중 관계를 악화 상태로 몰아넣은 다른 논쟁 사안에는 거의 진전의 신호가 없었다고 밝혔다.

스틸웰 차관보는 중국 측이 이번 회동 중 대중국 위구르인권법 서명 등 미국의 행동에 불만을 표시한 것과 관련, "한쪽으로 치우쳤고 소리가 크지만 현실적이지 않다"고 반박했다.

그는 폼페이오 장관이 회담에서 코로나19 관련 자료와 정보를 중국이 공개할 것을 요구했다면서 "대유행이 어떻게 시작됐는지 그들이 아는 모든 것을 공개하라고 했다"고 전했다.

또 폼페이오 장관은 핵무기 통제를 위한 미국과 러시아 간 신전략무기감축협정이 내년 2월 만료되는 것과 관련, 중국이 참여하지 않으면 이 협정을 폐기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고 스틸웰 차관보는 전했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0619011251071?section=nk/news/all

3.  북 '폭파'에 "응분의 책임" 경고했지만…실효 수단은 '막막'
정부가 북한의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이하 연락사무소) 폭파에 대해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지만, 마땅한 방법이 없어 고심 중이다.

서호 통일부 차관은 북한이 지난 16일 연락사무소를 폭파한 직후 브리핑에서 "한반도 평화를 바라는 모든 사람의 염원을 저버렸다"면서 "북측은 이번 행동에 대해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통일부는 이후 북한의 일방적이고 비상식적인 연락사무소 폭파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북한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법적 근거를 찾기가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남북이 2000년 6·15 남북공동선언의 후속 조치로 체결한 '남북사이의 투자보장에 관한 합의서'의 경우, 투자자에 대한 북한의 책임이 명시됐다는 점에서 적용이 검토됐지만 이 합의서는 투자자를 '법인 또는 개인'으로 제한하고 있어, 이번처럼 정부 예산이 투입된 연락사무소 건물 폭파 건에 적용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있다.

북한 법인 개성공업지구법의 경우 "공업지구에서는 투자가의 권리나 이익을 보호하며 투자 재산에 대한 상속권을 보장한다"고 규정하고 '투자가'의 범위를 법인과 개인으로 한정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북한법인 만큼 실효성이 떨어진다. 북한이 '연락사무소 폭파'가 자신들의 법을 위반했다고 스스로 판단할 리 만무하기 때문이다.

남북이 2018년 9월 연락사무소 개소 직후에 서명한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구성·운영에 관한 합의서'도 있지만, 여기에는 보상에 대한 직접적인 조항이 없다.

그러자 정부는 외부의 법률 조언을 받아 국제법을 적용하는 방안까지 들여다보고 있지만, 이 또한 현실성은 떨어진다.

국제 분쟁과 관련한 해결 메커니즘은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ICSID)나 국제사법재판소(ICJ) 등이 있는데, 중재 절차를 밟으려면 양측이 ICSID 협약에 가입돼 있어야 한다. 북한은 ICSID 협약 가입국이 아니다.

ICJ는 지난 2010년 북한이 금강산 관광지구 내 남측 자산을 몰수했을 때도 검토된 방안이지만 이 역시 적용이 어렵다. ICJ의 재판 관할권이 국가 동의에 기초하고 있어 남측이 제소하더라도 북한이 응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일각에선 북한에 구속력 있는 책임을 묻기 위해선 결국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나서는 수밖에 없지만 중국과 러시아 등이 이에 동의할 가능성이 희박하고, 한국 또한 북한과의 관계 개선을 포기한 게 아니라면 이를 추진하기는 힘들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0618160300504?section=nk/news/all

4.  “中에 납품 의류 전량 공안에 압수”…北 노동자 인건비 어쩌나
중국의 대북 소식통은 18일 데일리NK에 “지난달 초 은하피복공장에서 생산된 의류가 중국 랴오닝(遼寧)성 쪽으로 넘겨졌다”, “그런데 의류를 넘겨받은 대방(무역업자)이 공안에 적발(체포)돼 물품이 모두 압수됐다”고 전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지난 2017년 대북제재 결의 2375호를 통해 북한의 섬유제품을 수출하지 못하도록 했다. 이번에 압수당한 의류의 총 가치는 2000만 위안 정도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북중 국경이 폐쇄돼 장기간 납품을 하지 못한 북한의 임가공 업체들이 경제적으로 한계에 부닥치자 무리하게 대량의 물품을 밀수로 내보내다 덜미가 잡힌 것으로 보인다.

더 큰 문제는 중국 업체가 이번 일로 물품을 원 청에 납품하지 못하게 되면서 북한도 대금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 부닥치게 됐다는 점이다.

소식통은 “이번에 압수된 의류의 최종 납품업체는 한국 회사다”,“한국 회사는 보통 완제품을 받은 후 이상이 없으면 대금을 지급한다”며 중국 일부 회사는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 인건비가 저렴한 북한에 몰래 재하청을 준다고 했다.

이어 “사건이 터지자 조선 측의 납품 담당자가 잠적했다는 이야기도 들린다”,“은하피복공장은 노동당 주도 외화벌이 기관으로, 문제가 생기면 엄벌에 처할 수 있기 때문에 도망쳤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료출처
https://www.dailynk.com

*세계적 대 휴행이 된 신종코로나 비루스(코로나19) 소식입니다.

1. 멈추지 않는 코로나19 확산세…미 남부·서부 신규환자 최대
미국에서 남부와 서부 주(州)를 중심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

미국 주 가운데 인구로 1∼3위인 캘리포니아·텍사스·플로리다주가 18일 신규 코로나19 환자가 일일 기준으로 나란히 최다를 기록했다.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이날 4천84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다고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이날 주 전역에 대부분의 공공장소, 특히 실내에서는 얼굴 가리개를 쓰라는 명령을 내렸다.

플로리다주에서는 3천207명의 신규 환자가 나오며 역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주의 일반 병상과 중환자실(ICU) 점유율은 모두 75% 수준까지 올라갔다.

감염 전력이 있는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시장 프랜시스 수아레스는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것에 극도로 우려하고 있다"며 "마이애미가 진원지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려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신규 확산지인 텍사스주에서도 이날 가장 많은 3천516명의 신규 환자가 추가되며 누적 환자가 10만명에 다가섰다.

애리조나주도 이날 가장 많은 2천519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종전 최다인 16일의 2천392명을 이틀 만에 경신한 것이다. 루이지애나주에서는 최근 일주일 새 환자가 4천200여명 증가했다고 존 벨 에드워즈 주지사가 이날 밝혔다.

에드워즈 주지사는 2차 유행이 거론된 데 대해 "코로나바이러스는 떠난 적이 없다. 그것은 여전히 여기에 우리와 함께 있다"고 진단했다.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는 입원 환자가 가장 많은 857명으로 늘고 신규 환자는 1천333명이 나왔다. 맨디 코언 노스캐롤라이나주 보건복지국장은 신규 환자 증가가 검사의 확대때문만은 아니라며 양성 판정 비율이 약 9%로 상승했다고 말했다.

아칸소주의 애사 허친슨 주지사는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45일 연장했다.

한때 미국 최대 코로나19 확산지였으나 확연한 감소세를 보이는 뉴욕주는 다른 주에서 오는 방문자들을 상대로 격리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 뉴욕주는 이날 코로나19 사태 이후 가장 낮은 양성 판정 비율(0.9%)을 기록했다.

에머리대학병원의 콜린 크래프트 박사는 CNN에 나와 '포스트 코로나19' 세상이 오랫동안 오지 않을 것이라며 "코로나19와 함께 사는 데 집중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이 경제적으로 또 한 차례의 자택 대피령을 견뎌낼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이제 우리는 사람들이 일상생활을 하는 동시에 우리가 그들을 보호할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0619039400091?section=international/all

2. 베이징 집단감염 180명 넘어…신규 확진 25명 또 늘어
중국 수도 베이징(北京)에서 지난 11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8일째 이어지면서 누적 확진자가 180명을 넘어섰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지난 18일 전국에서 32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없었다고 19일 밝혔다. 중국의 신규 확진자는 본토의 경우 베이징에서만 25명이 나왔고 허베이(河北)성에서 2명, 랴오닝(遼寧)성에서 1명씩 확인됐다.

해외 역 유입 신규 확진 사례는 4명이었고 중국 정부가 코로나19 확진자 공식 통계에 포함하지 않는 무증상 감염자는 18일 하루 동안 5명 나왔다.

베이징의 코로나19 집단 감염은 펑타이(豊臺)구의 대형 농수산물 시장인 신파디(新發地) 도매 시장을 중심으로 시 전역에 퍼지는 양상이다. 베이징의 신규 확진자는 11일 1명을 시작으로 12일 6명, 13일 36명, 14일 36명, 15일 27명, 16일 31명, 17일 21명, 18일 25명 등 총183명에 달한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0619041300083?section=international/all

3. 코로나19 확산세 커진 필리핀 중서부 지역 다시 봉쇄
필리핀 세부주(州) 등 중서부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커지자 보건 당국이 이 지역을 다시 봉쇄하기로 했다.

19일 일간 필리핀 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마리아 로사리오 베르게이어 필리핀 보건부 차관은 전날 "센트럴 비사야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어 '강화적 사회적 격리'(ECQ) 하에 두기로 했다"고 밝혔다.

ECQ는 필리핀 정부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취하는 가장 강력한 봉쇄 조치로 주민들에게 생필품 구매 등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자택에 머물도록 한다.

센트럴 비사야는 세부, 네그로스 오리엔탈, 보홀, 시키호르주(州) 등으로 구성된 필리핀 중서부 지역이며 지난 18일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62명 가운데 53.2%인 299명이 센트럴 비사야에서 나온 것으로 집계되는 등 최근 이 지역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점차 커져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18일까지 필리핀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7천799명, 누적 사망자는 1천116명이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0619052300084?section=international/all

이상으로 조선개혁 방송뉴스를 마치겠습니다. 뉴스진행에 조선개혁방송의 김정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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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20일 북조선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오늘 북조선지역은 대체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지만 동쪽지역의 동풍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대체로 맑겠지만 함경북도, 양강도 지역은 오후 한 때 비가 오겠습니다.  동쪽은 대체로 구름이 많거나 흐리는 곳이 많겠습니다.
06월 20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8도 에서 19도 사이, 낮 제일 높은 기온은 20도에서 31도 사이로 기온은 어제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어서 북조선의 지역별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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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0일, 평안남북도와 황해남북도 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내륙산간 일부지역은 구름이 많겠습니다.
06월 20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평양 19도, 남포 19도, 신의주 19도, 강계 18도, 해주 19도, 사리원 19도, 개성 19도 정도 되겠으며, 낮 제일 높은 기온은 평양 31도, 남포 30도, 신의주 27도, 강계 31도, 해주 26도, 사리원 31도, 개성 29도 정도로 예상됩니다.
바람은 대부분지역에서 오전에는 남동풍 또는 북동풍이 불겠고 낮에는 남서풍이 불겠습니다. 
오늘은 양덕과 희천, 황해남도 일부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지역에서 낮에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06월 20일 함경남북도와 강원도지방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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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남북도와 강원도 지역은 대체로 구름이 많겠고 장전, 함경북도, 양강도 일부 지역은 오후에 흐리고 가끔 비가 오겠습니다.
06월 20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함흥 17도, 원산 18도, 청진 13도, 혜산 12도, 삼지연 8도정도 되겠으며, 낮 제일 높은 기온은 함흥 25도, 원산 26도, 청진 21도, 혜산 27도, 삼지연 21도 정도로 예상 됩니다.
바람은 대체로 남서풍 또는 남동풍이 불겠고 일부지역에서만 북서풍 또는 북동풍이 불겠습니다.
오늘은 장전, 함경북도 동해안 일부지역에서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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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06월 20일에 예상되는 북조선의 바다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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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0일 북조선 동해상은 구름이 많고 오후 한 때 비가 오겠습니다.
북조선 동해 가까운 바다에서 바람은 남서풍이 분 후 남동풍이 초속 6~10m정도로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0.5~1.5m정도로 일 것이 예상됩니다.
북조선 동해 먼 바다에서 바람은 남동풍이 초속 6~10m정도로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0.5~1.5m정도로 일 것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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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0일, 북조선 서해상은 맑겠습니다.
북조선 서해 가까운 바다에서 바람은 남동풍이 분 후 남서풍이 초속 3~6m정도로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0.5m정도로 일 것이 예상됩니다.
북조선 서해 먼 바다에서 바람은 남동풍이 분 후 남서풍이 초속 3~7m로 정도로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0.5~1.0m정도로 일 것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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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2020년 06월 20일에 예상되는 북조선 날씨를 알려드렸습니다.
조선개혁방송의 김정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입력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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