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날씨

북한개혁방송은 언제나 여러분들에게 올바르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5월 26일 (화요일) 보도 및 날씨

방송일
2020-05-26
진행
시간

북조선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조선개혁방송 뉴스 입니다. 오늘의 첫 소식입니다.

1.  한미, 내달 화상 국방회담 추진…미, '방위비 증액' 재요구할 듯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부 장관이 내달 중 화상회담을 개최할 것으로 보인다.

25일 정부 당국자 등에 따르면 양국 군 당국은 내달 중 화상회의 방식으로 국방장관 회담을 열기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며 "샹그릴라 대화 취소로 추진하는 것"이라며 "구체적인 날짜 등은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샹그릴라 대화는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국가의 안보 사령탑이 참석하는 아시아안보회의로, 해마다 싱가포르에서 개최됐으나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취소됐다.

한미 국방장관 회담도 3국 국방장관회담을 전후해 열릴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특히 이번 한미 국방회담의 경우 미국 측의 요청으로 협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에스퍼 장관은 방위비 분담금 증액을 요구해온 자국 입장을 거듭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과 미국은 올해부터 적용될 제11차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정(SMA) 체결 협상을 지난해 9월부터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 타결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3월 말 작년 분담금(1조389억원)에서 13% 인상하는 방안에 잠정 합의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거부로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여파로 무기한 연기가 결정된 한미연합훈련과 관련, 하반기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행사능력 검증 연습을 병행 실시하는 방안 등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0526023700504?section=nk/news/all

2.  북한 ‘무력시위’ 예고에… 관망하는 美, 고심 깊은 南
북한이 ‘핵전쟁 억제력’이라는 표현을 5개월 만에 다시 꺼내 ‘무력 시위’를 예고한 배경을 둘러싸고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북미대화 교착 상태에서 미국 압박 용이라는 분석이 우세하지만, 미국의 태도 변화를 실질적으로 이끌어내긴 어려운 상황이고 남북관계 개선을 희망하는 문재인 정부의 고심만 깊어진다.

북한은 2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 주재로 당 중앙군사위원회 7기4차 확대회의를 열고 핵 억제력을 강화하고 무력기구 편제를 개편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핵 억제력’이라는 표현은 2017년 11월 핵무력 완성 뒤 별로 사용하지 않은 표현으로 2018년 이후 자제한 핵 활동 재개를 내비친 것이라면 파장이 커진다.

우리 정부는 선 긋기에 나섰다. 조혜실 통일부 부대변인은 25일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핵전쟁 억제력 표현은 북한이 미국을 고려해 ‘전략무기를 증강시키겠다’는 기조를 대외적으로 한 차례 더 확인한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미국도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 로버트 오브라이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이날 CBS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훌륭한 경제를 갖길 원한다면 핵 개발을 포기해야 한다”며 “북한 상황을 주시하고 있고, 북한의 행동에 따라 우리 대응을 조정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북미 대화 복귀 촉구와 무력 도발에 대한 경고’라는 원론적 수준의 입장을 밝힌 것이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말 대선을 앞두고 북미 협상에 힘을 쏟을 수 없는 상황에서 북한이 메시지 수위를 높이는 것은 부담이 될 것”이라고 봤다.

북한의 핵 억제력 언급은 미국을 향한 메시지다. 정부가 ‘북미관계만 바라보지 않고 남북관계 개선에 속도를 내겠다’며 수 차례 러브콜을 보냈지만, 북한이 ‘북미협상 우선한다’는 답변을 돌려보낸 셈이다.

홍민 통일연구원 북한연구실장은 “북한은 대미협상을 압박하는 동시에 코로나19를 고리로 북중 관계에 힘을 쏟고 있다”며 “남북 방역협력 성사는 어려워지는 상황”이라고 봤다.

정부 고위관계자는 “북한의 표현에 대해 좀 더 신중한 분석과 평가가 필요하다”면서 “남북관계 개선 의지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자료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8&oid=469&aid=0000499522

3. 모잠비크 "현재 북한의사 97명 체류…보건협력 의정서 이행중단"
모잠비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대북제재에 따라 북한과의 보건협력을 중단하겠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의료진 송환 계획은 내놓지 않아 실효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26일 유엔 안보리 산하 대북제재위원회 홈페이지에 공개된 모잠비크의 제재 이행 보고서에 따르면 모잠비크 정부가 현재 파악한 북한 의료진은 97명인데
모잠비크는 2015년 이후로 북한 인력을 고용한 바 없다면서도 의정서에 따라 현재 일하고 있는 의료진은 예외라고 설명했다.

또 북한 의료진의 체류는 양국이 맺은 보건 양자협력 의정서에 따른 것이며, 인도적이고 사회적인 영역의 협력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고 모잠비크는 강조했다.

대북제재 위가 지난해 11월 모잠비크에 서한을 보내 의료진 역시 안보리 결의에 따른 송환 대상자라고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구체적인 송환 계획은 내놓지 않았다.

다만 모잠비크는 북한과 보건 분야협력 의정서 이행을 중단하고 올해와 내년 만료 예정인 현 계약도 종료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지난해 북한 국적의 의사 1명을 본국 송환 조치한 사실도 공개했다.

모잠비크는 보고서에서 "2019년 북한 국적의 의사 정일선씨가 운영하는 사설 진료소의 존재를 인지한 후 정부가 즉시 진료소를 폐쇄하고 의사의 본국 송환을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이 진료소는 대북제재위가 불법 의료행위가 벌어지는 곳으로 지목한 곳이라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은 전했다.

북한은 외화벌이를 위해 중동과 아프리카 등에 의료진 등을 파견해 대북제재위는 북한 노동자 송환을 촉구하고 있지만, 실효성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모잠비크는 북한과의 수산업 분야 협력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북한과 모잠비크가 세운 원양새우잡이 조인트 벤처(JV)인 'EMKIP'을 해산하고 선박 '수산1', '수산2'의 조업권도 취소했으며 해당 선박에서 일하는 북한 노동자와의 계약 역시 파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모잠비크 정부는 2016년부터 지난해 상반기까지 4차례에 걸쳐 북한에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 은행을 조사했고, 적발된 은행에는 벌금을 물렸다고 보고서에서 밝혔다.

모잠비크가 대북제재 결의 이행보고서를 제출한 것은 유엔 안보리가 2006년 대북제재 결의 1718호를 채택한 이래 이번이 처음이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0526022600504?section=nk/news/all

4. 평양-원산고속도로서 충돌사고…4·25체육단 선수 1명 사망
북한 평양-원산 고속도로에서 지난달 27일 충돌사고가 발생,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25일 데일리NK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평양 방면으로 가는 화물차와 원산 방면으로 가던 소형버스가 충돌하면서 사상자가 발생했는데 화물차는 원산갈마해안관광도시 건설 현장에 필요한 자재 공급을 위해 원산에서 출발한 차량이었고, 소형버스는 산악 훈련차 강원도로 향하던 길이었다. 안에는 4.25체육단 선수들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로 선수 한 명은 이송 중 사망했고, 4명은 목과 허리 등이 골절돼 가까운 평양에 있는 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다만 화물차에 탄 인원은 타박상 정도에 그쳤고 이 차엔 운전수와 조수, 그리고 화물 관리 담당자 등 총 3명이 타고 있었다고 한다. 사고 현장에 나온 보안원(경찰)은 일단 탑승 인원 증언을 토대로 조사를 진행, 화물차 쪽에 더 잘못이 있다는 쪽으로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또“강원도는 산이 높고 산세도 험해서 평양-원산 고속도로는 고속도로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굽인 돌이가 많다”면서 “사고가 난 시간도 어슬녘이었고 오가는 차량이 드물었기 때문에 방심하고 달리다 사고가 났을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 평양-원산 고속도로는 총연장 190km로, 1978년에 개통된 북한의 주요 고속도로지만, 곳곳이 움푹 파여 있는 등 상태는 썩 좋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일부 산악 구간은 중앙분리대도 없는 2차선이기 때문에 충돌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자료출처
https://www.dailynk.com/

5. 밀수 끊기자 수입원 잃은 北 군인들…민간에 내려가 도둑질
북한 당국이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차단을 목적으로 국경을 봉쇄한 이후 국경지역 가정집의 절도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안북도 소식통은 25일 데일리NK에 “군부대가 도적떼로 돌변했다고 할 만큼 군인들의 도둑질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의주나 룡천 등 국경 지역에 있는 가정집의 피해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보릿고개가 시작되는 봄철에 군인들의 도적질이 지속 있었지만 지금처럼 극성인 적은 없었다”,“과거(국경 봉쇄 전)와 비교하면 10배 이상 도적질 횟수가 많아진 것 같다”고 전했다.

가정집에 침입한 군인들은 주로 식량을 훔쳐가지만 집안의 가전제품이나 현금을 훔쳐 달아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북한 군부대들은 외화벌이 사업을 벌이거나 농지를 관리하는 등의 방법으로 부족분을 자체적으로 해결고 국경지역의 경우 군부대가 직접 밀무역으로 외화를 벌거나 개별 군인들이 민간의 밀수를 눈감아주고 뇌물을 받아 생활비로 쓰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그러나 지난 2월 밀수 행위 금지 명령이 하달되면서 군인들의 부수입도 완전히 끊자 군인들의 절도행각이 끊이지 않으면서 주민들과 다툼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소식통은 “최근 하전사로 보이는 군인이 내려와 식량을 훔쳐가다가 주인에게 발각되자 주인이 다른 사람들까지 불러와 도둑질하던 군인을 흠씬 두들겨 패 결국 피범벅이 됐다”, “주민들은 대체로 군인들을 승냥이보다 더한 승냥이라고 대놓고 욕을 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한편 국경 봉쇄가 북한 주민들의 삶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밀수 통제로 물건이 반입되지 못하면서 시장 물가가 상승하고, 의약품 부족으로 건강에 위협을 느끼는 주민도 상당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런 가운데 빠르면 5월 늦어도 6월경에는 개인 밀수 금지 조치가 완화될 것이란 기대가 나오기도 했었는데 최근 북한과 인접한 중국 랴오닝(遼寧)성과 지린(吉林)성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북중 국경 봉쇄조치가 쉽게 풀리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힘을 얻고 있는 상황이다.

자료출처
https://www.dailynk.com

이상으로 조선개혁 방송뉴스를 마치겠습니다. 뉴스진행에 조선개혁방송의 김정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0년 05월 27일 북조선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오늘 북조선지역은 약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따라서 오늘도 대부분 지역이 흐리거나 구름이 많겠지만 자강도, 황해남북도, 동쪽 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자강도, 양강도 일부지역은 오후 한 때 비가 오겠습니다.
05월 27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2도 에서 영상 15도 사이, 낮 제일 높은 기온은 13도에서 25도 사이로 기온은 어제보다 조금 오르거나 일부지역의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이어서 북조선의 지역별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
05월 27일, 평안남북도와 황해남북도 지역은 낮부터 구름이 많거나 흐리겠고 자강도도 지역은 낮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일부지역은 맑겠습니다.
 
05월 27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평양 12도, 남포 12도, 신의주 12도, 강계 10도, 해주 12도, 사리원 11도, 개성 12도 정도 되겠으며, 낮 제일 높은 기온은 평양 23도, 남포 22도, 신의주 21도, 강계 22도, 해주 23도, 사리원 23도, 개성 24도 정도로 예상됩니다.
바람은 대체로 남서풍 또는 북서풍이 불겠습니다.
오늘은 신계지역에서만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05월 27일 함경남북도와 강원도지방 날씨입니다.
---------------------------------------
함경남북도와 강원도 지역도 대체로 맑겠지만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혜산지역은 낮부터 한 때 비가 오겠습니다.
05월 27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함흥 11도, 원산 14도, 청진 11도, 혜산 6도, 삼지연 2도정도 되겠으며, 낮 제일 높은 기온은 함흥 25도, 원산 25도, 청진 20도, 혜산 19도, 삼지연 13도 정도로 예상 됩니다.
바람은 대체로 남서풍 또는 북서풍이 불겠습니다.
오늘은 신포, 원산, 김책, 선봉 등 일부지역에서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

계속해서 05월 27일에 예상되는 북조선의 바다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

05월 27일 북조선 동해상은 종일 구름이 많겠고 동해 먼 바다는 오후에 맑겠습니다.
북조선 동해 가까운 바다에서 바람은 북서풍이 분 후 남서풍이 초속 6~11m정도로 약간 세게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1.0~2.0m정도로 일 다가 오후 들어 1.5m정도로 조금 낮아 질 것이 예상됩니다.
북조선 동해 먼 바다에서 바람은 북서풍이 분 후 남서풍이 초속 7~13m정도로 조금 세게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1.5~2.5m정도로 일 것이 예상됩니다.
따라서 오늘도 북조선 동해 가까운 바다에서 낮까지 작은 배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05월 27일, 북조선 서해상은 구름이 많겠습니다.
북조선 서해 가까운 바다에서 바람은 북서풍이 분 후 남서풍이 초속 2~4m정도로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0.5m정도로 일 것이 예상됩니다.
북조선 서해 먼 바다에서 바람은 북서풍이 분 후 남서풍이 초속 2~5m로 정도로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0.5m정도로 일 것이 예상됩니다.
(그러므로 오늘 북조선 서해상에서 낮부터 작은 배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지금까지 2020년 05월 27일에 예상되는 북조선 날씨를 알려드렸습니다.
조선개혁방송의 김정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입력
2020-05-26
조회
37
작성자
북한개혁방송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133
7월 8일 (수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07.08 | 조회 3
북한개혁방송 2020.07.08 3
1132
7월 7일 (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07.07 | 조회 3
북한개혁방송 2020.07.07 3
1131
7월 6일 (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07.06 | 조회 9
북한개혁방송 2020.07.06 9
1130
7월 4일 (토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07.04 | 조회 13
북한개혁방송 2020.07.04 13
1129
7월 3일 (금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07.03 | 조회 14
북한개혁방송 2020.07.03 14
1128
7월 2일 (목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07.02 | 조회 19
북한개혁방송 2020.07.02 19
1127
7월 1일 (수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07.01 | 조회 19
북한개혁방송 2020.07.01 19
1126
6월 30일 (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06.30 | 조회 20
북한개혁방송 2020.06.30 20
1125
6월 29일 (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06.29 | 조회 21
북한개혁방송 2020.06.29 21
1124
6월 27일 (토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06.27 | 조회 26
북한개혁방송 2020.06.27 26
1123
6월 26일 (금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06.26 | 조회 20
북한개혁방송 2020.06.26 20
1122
6월 25 (목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06.25 | 조회 26
북한개혁방송 2020.06.25 26
1121
6월 24일 (수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06.24 | 조회 33
북한개혁방송 2020.06.24 33
1120
6월 23일 (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06.23 | 조회 25
북한개혁방송 2020.06.23 25
1119
6월 22 (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06.22 | 조회 22
북한개혁방송 2020.06.22 22
1118
6월 20일 (토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06.20 | 조회 19
북한개혁방송 2020.06.20 19
1117
6월 19 (금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06.19 | 조회 19
북한개혁방송 2020.06.19 19
1116
6월 18일 (목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06.18 | 조회 20
북한개혁방송 2020.06.18 20
1115
6월 17일 (수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06.17 | 조회 27
북한개혁방송 2020.06.17 27
1114
6월 16일 (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06.16 | 조회 29
북한개혁방송 2020.06.16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