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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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금요일) 보도 및 날씨

방송일
2020-05-22
진행
시간

북조선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조선개혁방송 뉴스 입니다. 오늘의 첫 소식입니다.

1.美 전문가들 "북한 급변사태 대비해 역내 국가들과 협력해야"
미국 내 북한 전문가들이 22일 "미국은 북한 급변 사태에 대비해 역내 국가들과 협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날 미국의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워싱턴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21일 개최한 온라인 간담회에서 빅터 차 CSIS 한국 석좌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또 다시 20일 가까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면서 "북한이 영구적으로 '아슬아슬한' 상태에 놓여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4월 '건강이상설'이 제기됐지만 5월2일 북한 매체들을 통해 순천린(인)비료공장의 준공식에 참석하는 모습을 보여, 의혹을 잠재운 바 있다. 이후 22일 기준 김 위원장은 공식 활동을 하고 있지 않고 있어 미 전문가들이 의견을 제시한 것이다.

차 석좌는 "미국은 한반도와 관련해 방위비 분담금 같은 문제보다 더 큰 문제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면서 "북한에서 급변 사태가 일어날 것에 대비해 역내 주요 국가들, 특히 중국과 충분한 대화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미 테리 CSIS 한국 담당 선임연구원은 "김 위원장이 다시 나타났긴 했지만 건강 이상 우려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확실히 말할 수 없다"면서 "지금 김 위원장이 다시 잠적한 상황이라면 그의 건강 상태는 정권 안정에 있어 예측 불가능한 요인으로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이 역내 국가들과의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만 집중하는 것보다 북한의 급변사태를 대비해 동맹관계를 풀어가는 것에 초점을 둬야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로버트 킹 전 국무부 북한인권특사는 "미국 대선이 실시되는 올해 북미 간 비핵화 협상에 진전이 없을 것"이다, "북한은 미국의 다음 지도자가 누가 될지 모르는 불확실한 상태에서 위험을 감수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자료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8&oid=421&aid=0004652233

2. 북한, 인공지능학과 만들고 VR 활용도 시도…"시대 요구에 맞게"
북한이 대학에 인공지능학과를 신설하고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기술을 초·중등 교육에 활용하기로 하는 등 세계적인 추세에 발맞춰 교육 현장을 개선하고 있다.

내각 기관지 민주조선은 21일 "여러 대학에 인공지능학과를 비롯한 첨단기술 부문의 학과를 새로 내오고 있다"면서 "사회주의 강국 건설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를 키워낼 수 있도록 학과와 전공반 구성을 근본적으로 갱신하는 사업이 실속있게 추진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주요 대학에 인공지능학과를 비롯해 바이오, 신소재, 신에너지 관련 학과,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자연과학과 사회과학, 기초·응용과학 등을 결합한 학과 등을 개설했다고 신문은 소개했다.

또 "경계과학 분야의 많은 학과목을 개척하고 이에 따른 교수 요강을 개작하는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학문구조를 지식경제 시대의 요구에 맞게 종합적으로 갖추기 위해 학부·학과를 새로 내오고 교재를 집필하는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북한은 2012년 11년제 의무교육제를 12년제로 개편하고 2014년에는 초급중학교(중학교)와 고급 중학교(고등학교)를 분리하는 등 교육 체계를 빠르게 바꿔나가고 있다. 이에 따라 2017년부터는 12년제 의무교육이 전면 실시되고 있다.

김정은 체제가 들어선 2012년부터 북한이 교육 분야에서 많은 변화를 꾀하고 세계적인 추세를 의식해 이에 맞춰가게 된 것은 유년 시절 스위스에서 유학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경험과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0521137200504?section=nk/news/all

3.  열병식 참가자 평양 집결 7월로 연기… ‘부대별 맹훈련’ 강조
최근 북한 군 당국이 노동당 창건 75주년(10월 10일)을 맞아 진행할 예정인 대규모 열병식 종합훈련 집합(평양 미림비행장) 일정을 당초 5월 중순에서 오는 7월로 연기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21일 데일리NK 군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명령은 지난 12일 총참모부 작전훈련국에서 일일명령문 형태로 각 군에 하달했다.

보통 북한에서는 대규모 열병식의 경우 종합훈련을 4개월 전부터 미림비행장에서 실시하기 때문에 이번 지시는 이례적으로 분석된다.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려는 의도로 실시하고 있는 평양의 유동 인원 유입 차단 조치의 일환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소식통은“총참에서는 연기 이유에 대해서는 자세히 설명해 주지 않았다”며 “미림이 다소 외곽 지역이긴 하지만 코로나 방역을 강조하는 현 상황에서 2만 3000명이라는 대규모 인원 유입은 아무래도 부담스러웠을 것”이라고 말했다.

총참 작전훈련국에서는 집결은 미룬 대신 단위별 열병종대훈련을 강화하라는 지시도 하달했으며 예비참가인원을 준비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고 한다.

소식통은 “평양집결이 늦춰진 만큼 부대별 훈련이 세게(강도 높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는 점에서 힘들어하는 군인들이 많고, 이에 각 부대 군의들이 매일 건강과 영양 상태를 살피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열병식에 동원되는 군 관련 대학도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이는 “진도가 조금 더뎌도 열병식을 성과적으로 보장해야 한다”는 상부의 지침에 따른 것이다.

한편, 또 다른 소식통은 ‘평양시 10만 명 군중시위’는 예정대로 8월 중순부터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평양시 각 기관, 동사무소, 인민반, 당, 여맹 등에서는 꽃다발, 의상 등 준비물을 자체로 마련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덧붙였다.

자료출처
https://www.dailynk.com

4. 자강도서 발열·설사 환자에 ‘화들짝’…방역 당국, 시장 한때 폐쇄
자강도소식통은 21일 데일리NK에“태양절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공급되는 간식 선물을 전달하던 한 여성이 발열과 빈혈 증세를 보이다 쓰러졌다”, “이 일로 해당 방역소에서는 주민의 집을 소독하는 등 한때 소란이 일기도 했었다”면서 “간식 선물 명단을 작성하는 등 며칠 동안 함께 일정을 소화했던 주민들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불안에 떨었다”고 현지 소식을 자세히 전했다.

여기서 주민들의 불안은 이 여성이 ‘발열’ 증세를 보였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전염성이 강한 것으로 알려진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났다는 점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된 셈이다.

당국은 즉시 증세를 보인 주민을 지역 예방원에 격리했고, 매일 담당 의사가 발열 상태를 체크하는 등 집중 감시에 돌입했으며 위원군에서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주민이 있어 위생방역소에서는 긴장 속에 며칠을 보냈다고 한다.

또한 시장과 써비차 주차장 등 평소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며칠 동안 폐쇄하고 이 주민의 살림집 인근을 매일 소독하고 주변 친인척 세대도 방역 대상에 포함시키는 등 한동안 초긴장 상태였다고 한다.

다만 보건 당국은 코로나19가 아닌 파라티푸스로 결론을 내렸다고 한다. 이 주민은 예방원에서 열흘 넘게 발열 증세를 보였지만 현재는 상태가 호전돼 퇴원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자료출처
https://www.dailynk.com

세계적 대 휴행이 된 신종코로나 비루스(코로나19) 소식입니다.

1. 트럼프 "코로나19 희생 미국인 추모 위해 사흘간 조기 게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숨진 미국인들을 기리기 위해 사흘간 조기를 게양하라고 지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서"코로나19로 잃은 미국인들을 추모하기 위해 사흘간 모든 연방 건물과 국립 기념관에 조기를 게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지시는 미국의 코로나19 사망자가 10만명에 육박한 가운데 나온 것으로, 이 수치에 이르면 조기를 내걸자는 민주당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AFP통신이 전했다.

실시간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이날 기준으로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62만457명이며 이 중 9만6천295명이 숨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울러 미국이 한국의 현충일에 해당하는 메모리얼 데이인 오는 25일에도 군 복무 중 사망한 이들을 위해 조기를 게양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이번 주 일일 평균 사망자 수가 1천300명가량인 점을 감안하면 메모리얼 데이에 미국의 코로나19 사망자가 10만명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민주당 지도부는 희생자가 10만명에 달했을 때 조기를 게양하는 것은 "국가적인 슬픔의 표현"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0522051600009?section=internatio
nal/all

2. 일본 코로나19 신규확진 41명…도쿄 긴급사태 해제 내주 판단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21일 41명이 새로 확인됐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22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일본의 누적 확진자는 1만7천228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15명 늘어 812명이 됐다.

일본의 하루 신규 확진자는 최근 일주일간 100명 미만으로 일본 정부는 21일 오후 오사카부(大阪府), 교토부(京都府), 효고(兵庫)현 등 간사이(關西) 지역 3개 광역자치단체의 코로나19 긴급사태를 해제했다.

따라 전국 47개 도도부현(都道府縣·광역자치단체) 가운데 도쿄도(東京都), 가나가와(神奈川)현, 사이타마(埼玉)현, 지바(千葉)현 등 수도권 4개 지역과 홋카이도(北海道)까지 모두 5개 광역자치단체에만 긴급사태가 유지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이르면 25일 도쿄도 등 나머지 지역의 긴급사태를 추가로 해제할지 판단할 것이라고 NHK는 전했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0522012700073?section=international/all

3. 자카르타 코로나 전파력 감소…"인구 80% 집에 있어야 중단"
인구 1천만명의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파력이 지난달보다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이를 근거로 '준 봉쇄' 조처 완화를 모색하자 현지 역학자는 최소 80% 인구가 집에 있어야 전파가 중단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22일 인도네시아 보건부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만162명, 사망자는 총 1천278명이다. 확진자 가운데 6천301명(31.3%)이 자카르타 거주민이다.

수하르소 모노아르파 국가개발기획장관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대규모 사회적 제약(PSBB) 시행지역 가운데 첫 번째 규제 완화 지역으로 자카르타를 준비하고 있다"며 "전파력 등 여러 지표로 볼 때 자카르타의 통제가 충분히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보건기구(WHO)의 규제 완화기준을 충족하려면 2주 동안 재생산지수(R0)를 1.0 미만으로 유지하도록 PSBB를 잘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PSBB 적용 지역은 외출 자체를 금지하지는 않지만, 외출 시 마스크 착용 의무와 필수업종 외 재택근무 전환, 차량 탑승 인원 50% 제한, 매장 내 식사 금지, 예배당 내 종교활동 금지 등의 제약이 따른다. 재생산지수는 환자 한 명이 다른 사람을 몇 명이나 감염시키는지 전파력을 보여주는 수치이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0522062800104?section=international/all

4.  스웨덴 집단면역 참패…노인 집단희생에도 항체보유 겨우 7.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집단 면역' 대응법을 내세웠던 스웨덴이 항체검사에서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21일 지난 4월 말까지 수도 스톡홀름에서 코로나19 항체를 보유한 비율이 전체 인구의 7.3%로 추정된다는 연구 결과와 함께 정부 정책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집단 전체가 바이러스에 대한 방어력이 형성되려면 구성원의 60% 이상이 감염 후 회복이나 백신 접종으로 방어력을 가져야 한다.

스웨덴 정부는 지난 4월 당시 5월 초까지는 스톡홀름 전체 인구의 3분의 1이 6월 중순까지는 40∼60%의 집단면역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했으나 최근 스웨덴의 코로나19 사망자 수가 다른 북유럽 국가보다 크게 늘자 정부 정책에 반대했던 학계의 비판이 다시 거세지고 있다.

특히 스웨덴의 인구 100만명당 사망자는 376명으로 유럽 내에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알려진 이탈리아(535명), 스페인(597명), 영국(538명) 등에 버금가며, 이웃 노르웨이(44명), 덴마크(96명), 핀란드(55명)와는 큰 격차를 보인다.

또 스웨덴의 지난 1주일간 인구 100만명당 일일 사망자 수는 유럽 내에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주 전 세계 인구의 1∼10%에서만 항체가 발견됐다며 집단면역을 바이러스 억제책으로 고려하지 말 것을 경고한 바 있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0522039500009?section=international/europe

5. 러시아 코로나19 신규확진 이틀 연속 8천명대…"정점 지난 듯"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규모를 유지하고 있는 러시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21일31만명을 넘어섰다.

러시아 정부의 코로나19 유입·확산방지 대책본부는 이날 "지난 하루 동안 모스크바를 포함한 전국 84개 지역에서 8천849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면서 "누적 확진자는 31만7천55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하루 동안의 확진자 증가율은 전날에 이어 2.9%를 기록하며 러시아에서 감염증이 본격 확산하기 시작한 이후 최저치를 보였다. 전국의 코로나19 사망자는 하루 동안 127명이 추가되면서 3천99명으로 증가했다.

코로나19 현황 실시간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러시아의 누적 확진자 수는 이날 오후 현재 미국(159만8천437명)에 이어 세계 2위 규모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방역 차원에서 연기했던 국가통합시험(USE)을 내달 29일부터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0521153951080?section=international/europe

이상으로 조선개혁 방송뉴스를 마치겠습니다. 뉴스진행에 조선개혁방송의 김정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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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3일 북조선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북조선지역은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따라서 오늘도 대부분 지역이 흐리거나 구름이 많겠고 종일 비가 오겠습니다. 다만 황해남북도, 강원도지역은 흐리거나 구름만 많겠습니다.
05월 23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4도 에서 영상 15도 사이, 낮 제일 높은 기온은 13도에서 23도 사이로 기온은 어제보다 약간 오르거나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이어서 북조선의 지역별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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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3일, 평안남북도와 황해남북도 평안남북도, 자강도 지역은 종일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황해남북도 지역은 흐리거나 구름이 많겠습니다,
 
05월 23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평양 14도, 남포 14도, 신의주 14도, 강계 12도, 해주 14도, 사리원 14도, 개성 14도 정도 되겠으며, 낮 제일 높은 기온은 평양 23도, 남포 22도, 신의주 17도, 강계 20도, 해주 19도, 사리원 22도, 개성 22도 정도로 예상됩니다.
바람은 대체로 남동풍 또는 남서풍이 불겠습니다.
오늘은 양덕과 신계, 개성, 자강도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지역에서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05월 23일 함경남북도와 강원도지방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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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남북도와 강원도 지역도 종일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강원도 지역은 종일 흐리거나 구름만 많겠고 함경북도지역의 비는 낮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05월 23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함흥 12도, 원산 13도, 청진 9도, 혜산 8도, 삼지연 4도정도 되겠으며, 낮 제일 높은 기온은 함흥 18도, 원산 18도, 청진 14도, 혜산 19도, 삼지연 14도 정도로 예상 됩니다.
바람은 대체로 북동풍 또는 남동풍이 불겠고 일부지역에서만 오전이나 오후 한 때 남서풍이 불겠습니다.
오늘은 선봉지역에서만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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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05월 23일에 예상되는 북조선의 바다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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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3일 북조선 동해상은 종일 흐리겠고 낮까지는 비가 오겠습니다.
북조선 동해 가까운 바다에서 바람은 남동풍이 초속 5~8m정도로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0.5~1.0m정도로 일 것이 예상됩니다.
북조선 동해 먼 바다에서 바람은 남동풍이 초속 5~8m정도로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0.5~1.0m정도로 일 것이 예상됩니다.
(따라서 오늘도 북조선 동해 가까운 바다에서 낮까지 작은 배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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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3일, 북조선 서해상은 종일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북조선 서해 가까운 바다에서 바람은 남동풍이 초속 4~8m정도로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0.5~1.0m정도로 일다가 오후 들어 1.0~2.0m정도로 조금 높아질 것이 예상됩니다.
북조선 서해 먼 바다에서 바람은 남동풍이 초속 5~11m로 정도로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1.0~2.0m정도로 일 것이 예상됩니다.
그러므로 오늘 북조선 서해상에서 낮부터 작은 배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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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2020년 05월 23일에 예상되는 북조선 날씨를 알려드렸습니다.
조선개혁방송의 김정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입력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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