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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화요일) 보도 및 날씨

방송일
2020-04-14
진행
시간

북조선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조선개혁방송 뉴스 입니다. 오늘의 첫 소식입니다.

1.최고인민회의 개최한 北…대남·대미 메시지는 없었다
북한이 남한의 국회 격인 '최고인민회의'를 개최했지만 우리나라와 미국을 향한 메시지는 없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최고인민회의에서 미국을 향해 '제3차 북미회담'의 의지를 밝히고, 우리나라를 향해 '4·27판문점선언'을 이행하라고 주문한 것과는 대비되는 모습이다.

2019년 4월11일부터 이틀간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 14기 제1차 회의'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집권 이후 첫 시정연설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때 강한 대남·대미 메시지가 공개됐다.

당시 시정연설에 앞선 2019년 2월 북미정상회담인 일명 하노이 회담이 아무런 성과가 없이 결렬돼 '노딜 회담'이 되면서 당시 세계적인 이목이 김정은 위원장에게 쏠려있는 상황이었다.

김 위원장은 당시 시정연설에서 "미국이 제3차 조미수뇌회담(북-미 정상회담)을 하자고 한다면 한번은 더 해볼 용의가 있다"면서 "올해 말까지는 미국의 용단을 기다려볼 것"이라면고 말했다.

또 "온 민족은 역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이 철저히 이행되어 조선반도의 평화적 분위기가 이어지고 북남관계가 개선되어 나가기를 절절히 바라고 있다"고 강조했다.

우리나라를 향해서도 '4.27 판문점 선언' '9·19 평양공동선언' 등의 철저한 이행을 외치며 남북관계 개선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최고인민회의가 열리기 직전인 2019년 4월 11일 한미정상회담이 열렸던 상황도 김 위원장이 최고인민회의에서 대남·대미 메시지를 낸 배경이 됐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하노이 노딜 회담 이후 지금까지 남북, 북미 간 대화의 시계는 멈춰있다. 이러한 상황 또한 북한이 이번 최고인민회의를 통해 대남·대미 메시지를 내지 않은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초부터 불거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계기로 북미, 남북간 협력이 이뤄지는게 아니냐는 기대도 나왔다. 문재인 대통령이 3월1일 101주년 3·1절 기념식 축사를 통해 북한에 남북 방역협력을 제안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코로나19 방역 협력을 제안하는 친서를 보내면서다.

그러나 미국은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가장 많은 국가 1위로 올라서면서 국가 내부 방역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북한 또한 현재 확진자 0명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지만, 노동당 정치국회의나 최고인민회의에서 코로나19 차단을 국가적 대책으로 엄격하게 실시하겠다고 언급할 정도로 자체 방역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때문에 한동안 코로나19의 팬더믹(전세계적 확산) 상황이 잡히지 않는 한 남북, 북미간 대화나 협상은 한동안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자료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8&oid=421&aid=0004582554

2. “북, 제재회피 위해 가상화폐 15억 달러 사용”
북한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를 회피하기 위해 미화 15억달러의 가상화폐를 불법적인 수출입 거래 및 돈세탁 목적으로 사용했다고 미국의 가상화폐 전문 분석업체가 지적했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가상화폐 전문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가 최근 ‘북한과  연계된 가상화폐 주소와 제재들’ 이란 주제로 개최한 화상회의와 보고서를 8일 공개했는데 특히 체이널리시스는 “북한이 가상화폐를 은닉한 규모는 미화 15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2~5억 달러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스피로 정책수석은 북한이 사치품 수입이나 석탄 수출 등 불법적인 무역 공급망에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 미화 15억달러 상당의 가상화폐를 ‘군자금’과 같은 형식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여러 정황으로 살펴볼 때 북한은 여러 무역 거래에 가상화폐를 이용하고 있는 게 거의 확실하다”며 “북한의 가상화폐 유용에 대해 미국 정부의 강도 높은 조사와 제재가 있을 것으로 본다” 현재 북한의 이러한 행태를 미국 재무부나 법무부 등 사법당국이 면밀히 조사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북한을 방문해 가상화폐에 대해 강연한 혐의로 미국 사법당국에 의해 지난1월 정식 기소됐던 미국인 버질 그리피스 씨가 곧 보석으로 풀려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뉴욕 남부지방법원 측 문서를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0일 확인한 결과 오는 23일 오전 11시30분 그리피스의 ‘사건현황 심리’가 개최될 예정이다.

싱가포르에 거주했던 그리피스는 지난해 4월 평양에서 열린 ‘블록체인·암호화폐 회의’에 참석해 가상화폐에 대해 강연했고, 이 때문에 지난해 1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항에서 전격 체포된 바 있다.


https://www.rfa.org/korean/in_focus/food_international_org/nksanction-04102020153121.html
3.  북한, 국경봉쇄에 농자재 부족 우려 커져… “비료 해결이 큰 숙제”
북한이 코로나19 유입을 막기 위해 북중 국경을 석달 가까이 폐쇄하자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둔 협동농장에서 농자재 부족에 따른 농사 차질을 우려하고 있다고 내부 소식통이 13일 전했다.

함경남도 소식통은 이날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올해 알곡 생산 목표량은 지난해보다 높은데 농사에 필요한 자재는 확보하기가 쉽지 않다”면서 “자체 퇴비 과제 이후에도 비료 해결이 가장 큰 숙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함경남도에는 북한 최대의 흥남비료공장이 있지만 원유 도입량 감소와 설비 노후화로 전체 필요량 155만 톤의 30% 수준만 생산하고 있다. 그동안 남한이나 중국의 수입과 원조에 의존해왔다.

정부에서 지급하는 비료와 농약 외에도 시장에서 구입해 부족분을 메꿔 왔지만 국경봉쇄로 이마저도 여의치 않을 전망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비닐박막 외에도 농약, 농기계에 쓸 연유(석유)도 올해는 시장 가격이 올라 농사에 들어갈 비용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북한 당국은 농자재 부족에 따른 생산량 정체를 극복하기 위해 종자 개량에 나서고 포전담당제 같은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했다. 그러나 농자재 확보가 되지 않으면 생산성 향상은 한계가 명확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하지만 종자 문제 외에는 분명한 답을 주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은 올해부터 지역 인민위원회에 농업성 4과 지도원을 주재시켜 현장의 농자재 문제를 파악하고 정부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고, 해당 지역의 기후와 토질에 맞는 종자와 농약 개발에도 나서게 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농사 과학화 지침에 따라 농업연구소들이 알곡과 감자, 남새(채소) 종자 개량에 적극 나서면서 성과도 나오고 있다. 산성화 된 토양과 자연재해에 견딜성이 강한 종자를 개발해내고 있지만 전체 농업생산량을 좌우할 수준은 아니다.

소식통은 “매년 어려운 상황인데 올해 농사는 전염병 때문에 시작부터 난관이다. 전염병보다 농사 끝나고 배를 곯을까봐 더 걱정이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https://www.dailynk.com

4.  통일부 "코로나에 北 어려움 직면…남북 인도적 협력 필요"
통일부는 13일 북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방역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여상기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갖고 "최고인민회의 제14기 3차 회의가 4월12일 개최됐다"며 "법령 채택, 예·결산, 조직 문제 등 정례적인 의안들이 처리 결정됐다"고 소개했다.

이어 "보다 상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오늘 오후 보도 참고자료를 통해서 공지하겠다"고 말했다. 최고인민회의가 당초 10일로 예정됐다가 이틀 연기된 것에 대해선 "북한 내부 정치 일정 등을 감안해 조정된 것으로 추측한다"고 말했다.

이번 최고인민회의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불참했다.여 대변인은 "과거 최고인민회의에 김 위원장이 매번 참석한 것이 아니다"며 "2019년부터 김 위원장이 대위원직을 갖고 있지 않은 점 등을 참고해서 판단하면 좋을 것 같다"고 언급했다.

지난해 2월 하노이회담 결렬 뒤 정치국 후보위원에서 제외됐다가 이번에 다시 복귀한 김여정 당 제1부부장에 대해선 "복귀 의미에 대해 공개적으로 말씀드리긴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또 "북한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다"며 "북한과 인도적 협력, 보건 협력 등에 대해 기본적으로 필요하다는 게 정부의 입장이다. 특히 이번 코로나19 사태와 같이 비전통적 안보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초국경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초국경적 협력에 대한 정부의 기본입장은 개방, 연대, 협력"이라며 "이러한 원칙의 기반 하에 정부는 국제사회와도 협력하고 있으며 향후 남북방역을 추진할 경우에도 이러한 입장에서 판단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내일로 다가 온 김일성 주석 생일인 '태양절'(4월15일) 관련한 북한 동향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행사를 준비하는 등 동향에 대한 보도가 없다"며 좀 더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8&oid=421&aid=0004582560

5.  北 방역지휘부, 매일 화상회의로 지역별 코로나 상황 파악
북한 내부 소식통은 10일 데일리NK에 “지금 각 도 인민병원에는 진단도구 자체가 없는 상태”라며 “이러다보니 병원에서는 오는 사람들의 발열 상태만 확인하는데 37.4부(도) 이상의 발열이 3일 이상 지속되면 알단 자가 격리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소식통은 “진단할 도구도 없고 치료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국가적으로 지정된 격리시설에 다 들일 수도 없으니, 원인이 불명확한데 증상이 나타나는 사람들은 자가 격리시킬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북한 당국은 국경지역에서 활동하며 북중 간 무역에 관여하고 있는 무역일꾼 등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한 달간의 격리기간을 두도록 해 각 지역의 국가여관이나 강습소, 비어 있는 건물 등의 시설에 격리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그동안 북한 당국은 이들을 3명씩 묶어 격리 조치해왔으나, 최근에는 개별 격리를 원칙으로 세우고 1명씩 독방에 수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단키트와 치료시설이 뒷받침되지 않는 열악한 보건 환경 속에서 원인이 불명확한 유증상자는 자가 격리하고, 중국 땅을 밟았거나 중국인을 접촉한 사람들은 무조건 국가가 지정한 시설에 격리하는 등 명확히 구분해 관리하고 있다는 게 소식통의 설명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각 도에서는 항시 화상회의시스템을 켜두면서 이를 계속 들여다보는 근무 인원을 배치해두고 있다.

한편, 소식통은 “지금 중앙에서는 6월까지 비루스를 전멸하자고 말하고 있는데 왁찐(백신) 개발이 안 된 상태에서 그 이상 갈수도 있다는 우려도 하고 있다”며 그래도 당 창건 75돌(10월 10일)을 앞둔 9월까지는 무슨 일이 있어도 사태를 끝내야 한다고 보고 있다”고 부연했다.
https://www.dailynk.com

이상으로 조선개혁 방송뉴스를 마치겠습니다. 뉴스진행에 조선개혁방송의 김정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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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5일 북조선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오늘 북조선지역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대체로 구름이 많겠습니다.
04월 15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11도 사이, 낮 제일 높은 기온은 영상 12도에서 영상 23도 사이로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약간 오르고 낮 기온은 어제와 약간 낮거나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이어서 북조선의 지역별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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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평안남북도와 황해남북도 지역은 대체로 구름이 많겠습니다.
 
04월 15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평양 영상 6도, 남포 영상 7도, 신의주 영상 7도, 강계 영상 4도, 해주 영상 7도, 사리원 영상 6도, 개성 영상 5도 정도 되겠으며, 낮 제일 높은 기온은 평양 영상 23도, 남포 영상 22도, 신의주 영상 18도, 강계 영상 23도, 해주 영상 17도, 사리원 영상 22도, 개성 영상 19도 정도로 예상됩니다.
바람은 대체로 남동풍 또는 남동풍이 불겠고 안주, 양덕지역에서만 북동풍이 불겠습니다.
오늘은 신의주, 해주, 용연지역에서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04월 15일 함경남북도와 강원도지방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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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남북도와 강원도 지역은 종일 구름이 많거나 일부지역은 흐리겠습니다.
 
04월 15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함흥 영상 8도, 원산 영상 10도, 청진 영상 6도, 혜산 영 도, 삼지연 영하 3도정도 되겠으며, 낮 제일 높은 기온은 함흥 영상 17도, 원산 영상 18도, 청진 영상 13도, 혜산 영상 18도, 삼지연 영상 12도 정도로 예상 됩니다.
바람은 대체로 남서풍 또는 북동풍이 불겠고 일부지역은 오후에  북동풍이 부는 지역도 있겠습니다.
오늘은 함흥, 신포, 원산, 장전, 김책지역에서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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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04월 15일에 예상되는 북조선의 바다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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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북조선 동해상은  맑았다가 낮에 구름이 많겠습니다.
북조선 동해 가까운 바다에서 바람은 북서풍이 분 후 북동풍이 초속 7~11m정도로 조금 세게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1.0~2.0m, 오후 들어 1.5m 정도로 조금 낮아 질 것이 예상됩니다.
북조선 동해 먼 바다에서 바람은 북동풍이 초속 9~13m정도로 조금 세게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1.5~2.5m 정도로 일 것이 예상됩니다.
따라서 오늘 북조선 동해 가까운 바다에서 오전에 작은 배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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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북조선 서해상은 종일 구름이 많겠습니다.
북조선 서해 가까운 바다에서 바람은 남동풍이 분 후 남서풍이 초속 3~6m로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0.5m정도로 일 것이 예상됩니다.
북조선 서해 먼 바다에서 바람은 남도풍이 분 후 남서풍이 초속 4~8m로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0.5~1.0m정도로 일 것이 예상됩니다.
(그러므로 오늘 북조선 서해상에서도 낮까지 작은 배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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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2020년 04월 15일에 예상되는 북조선 날씨를 알려드렸습니다.
조선개혁방송의 김정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입력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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