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날씨

북한개혁방송은 언제나 여러분들에게 올바르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4월 3일 (금요일) 보도 및 날씨

방송일
2020-04-03
진행
시간

북조선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조선개혁방송 뉴스 입니다. 오늘의 첫 소식입니다.

1.美 차관보 “한미 방위비 협상 결코 끝나지 않았다”… 마지막까지 한국 압박
클라크 쿠퍼 미국 국무부 정치·군사 담당 차관보가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결코 끝나지 않았다며 공정한 합의의 필요성을 수차례 강조했다. 한미 양국의 협상이 잠정적으로 타결됐다는 관측을 부인하며 마지막까지 한국을 압박할 의도로 보인다.

쿠퍼 차관보는 2일언론과의 화상 브리핑에서 “나는 협상이 계속돼 왔고, 결코 끝나지 않았다고 단언할 수 있다”며 “협상은 서울과 워싱턴 간에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논의 단위는 협상 대표단뿐 아니라 양국 장관, 청와대와 백악관이 모두 참여하고 있고 “중요한 것은 협상이 계속되면서 상호 이익과 양측을 위해 공정한 합의점을 찾고 있다는 점”인데 “지금 당장 말해줄 수 있는 것은 우리는 여전히 서로 소통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국무부 당국자는 이날 이례적으로 워싱턴에 있는 한국 특파원에게 이메일을 먼저 보내 협상이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알리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동맹들이 더 기여할 수 있고, 더 해야 한다는 기대를 분명해 해왔다”며 “우리는 한국과 상호 이익이 되고 공정한 합의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은보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대사가 지난달 31일 막바지 조율 단계에 와 있다고 밝힌 뒤 지난 1일 타결 발표를 할 수 있다는 한국 언론의 보도가 나왔지만, 이후 미 정부 고위당국자는 다시 “협상이 계속 진행 중”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를 두고 방위비 협상 대표단 간에는 협상이 사실상 마무리됐지만 협상 결과물에 트럼프 대통령이 반대한 것 아니냐는 주장도 제기됐다.

자료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8&oid=022&aid=0003453242

2.  미 당국자 "북한 등 종교적 수감자 석방해야…코로나19 노출돼"
샘 브라운백 미국 국무부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는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과 관련해 북한과 중국 등을 향해 종교적 수감자의 석방을 촉구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브라운백 대사는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일부 국가를 향해 종교를 이유로 수감된 수십만명의 수감자들을 즉시 석방할 것을 요구했다.

그는 코로나19 대유행이 상황을 더욱 긴급하게 만들었다며 특히 종교 소수자에 대한 억압으로 잘 알려진 권위주의적 국가 중국과 인도네시아, 이란, 에리트리아, 북한, 러시아, 베트남을 매우 많은 종교적 양심수를 수감시킨 국가로 언급했다고 AP는 전했다.

그는 "이들은 처음부터 감옥에 있으면 안 되는 사람"이라며 "이 대유행의 시대에 종교적 수감자들은 석방돼야 한다. 그것이 건강을 위해 좋고 올바른 일"이라고 강조했다.

국무부가 언론에 배포한 문답 녹취록에 따르면 브라운백 대사는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억류시설에 수백만명이 감금돼 있고, 이란도 십만명을 일시 출소시켰지만 전체 숫자를 알지 못한다고 한 뒤 북한을 언급했다.

그는 "북한은 매우 높은 숫자(수감자)를 갖고 있지만 그들이 가진 수용소 시스템에 얼마나 많이 있는지 모른다"며 "그들은 바이러스에 과도하게 노출돼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이 코로나19 감염자가 없다고 주장하지만 이를 믿지 않는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어 "유감스럽게도 이 교도소 상황 중 일부에서는 죄수들이 매우 혼잡하고 비위생적인 상태에 처해 있고 그들은 그곳에서 죽는다"고 말하기도 했지만 문맥상 북한만을 지칭한 것인지는 분명치 않다.

브라운백 대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높은 교도소를 운영하는 나라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내 머릿속에 당장 떠오르는, 긴급한 위험이 있는 나라는 이란"이라며 이란은 초기에 코로나19 타격을 심하게 받았고 과밀하고 비위생적인 상태로 악명높은 교도소가 많다는 점을 이유로 꼽았다.

그는 이어 북한도 비슷한 국가 중 하나라며 북한을 거론한 뒤 "그 지역들의 끔찍한 여건에서 북한을 탈출한 사람들의 보고와 증언"을 근거로 들었다.

북한은 작년 12월 중국, 이란 등 8개국과 함께 국무부의 종교자유 특별우려 국으로 재 지정됐다. 북한은 2001년 이후 18년째 이 리스트에 올라 있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0403022200071?section=nk/news/all

3.  주한미군사령관, '감염자 없다'는 북한에 "불가능한 주장"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사령관은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자가 없다는 북한의 주장에 대해 불가능한 것이라고 거듭 반박했다.

그는 이날 미 CNN 및 미국의소리(VOA) 방송과 한 인터뷰에서 "우리가 본 모든 정보를 토대로 보면 불가능한 주장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정보의) 출처와 (취득)방법을 공개하지는 않겠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북한 감염자가) 얼마나 되는지는 말할 수 없다", "하지만 2월과 3월 초에 30일간 북한군이 발이 묶였고 국경과 (군) 편성에 엄격한 조치가 취해졌다는 건 안다"고 말했다.

에이브럼스 사령관은 주한미군에서 이날 16번째 감염사례가 나왔다면서 이는 병력 2만8천500명에 가족과 지원인력 등 총 5만8천명 중 에서 나온 사례라고 설명했다고 CNN은 전했다.

그는 "강력하게 대처하고 일찍 대처해야 한다. 과도해 보일 것이고 지나쳐 보이겠지만 '세상에, 왜 이렇게 엄격한 조치를 해야 하나' 일주일이 지나면 왜 그렇게 해야 했는지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브럼스 사령관은 최근 이어진 북한의 시험발사와 관련해 "그들이 하는 건 긴장을 키우는 것"이라며 시험발사가 정확도 높은 고체연료 미사일 전력 확보를 위한 4∼5년짜리 계획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북한이 이러한 시스템을 완성해 완전히 가동하게 되면 한국과 주변국에 위협이 증가하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에이브럼스 사령관은 지난달 13일 미 국방부 기자들과의 브리핑에서도 북한 내 코로나19 발병을 꽤 확신한다며 북한군이 30일 정도 발이 묶였다가 훈련을 재개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0403011400071?section=nk/news/all

4. “남조선 괴뢰가 삐라에 전염병균 뿌려 살포…접촉하면 각종 감염 위험”
북한 군 당국이 38선 북측의 남단 전연지대주민들과 군인 가족들에게 한국이 살포한 대북전단에는 전염병균이 묻어 있다는 내용의 강연을 진행했다고 내부 소식통이 2일 전해왔다.

강원도 소식통은 이날 데일리NK에 최근 전연지대 주민들에게 한국을 비방하고 적대 의식을 고취하는 강연이 크게 늘었으며, 강연 내용에는 ‘신종 코로나 비루스(바이러스)를 공화국에 유입시키려는 남조선(한국)의 모략 책동이 진행되고 있다’는 내용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3월 중순부터 당국자들은 전방 지역 주민 강연에서 코로나19 감염증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를 한국이 전단에 뿌려 유포하고 있다’는 허황된 내용을 알리고 있는데 바람을 타고 날아오는 삐라나 물자, 식료품, 달러 등을 만질 경우 코로나19에 감염될 수 있다며 절대 소지하거나 집에 가져가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코로나19 발병 이전에도 한국 삐라를 만지거나 식료품을 먹은 자들이 독극물이나 피부병, 원인 모를 감염증을 앓다가 사망했다는 주장을 당국자들이 늘어 놨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소식통은 “감염 경고 외에도 국제적으로 남조선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가 날로 확대되는 와중에 그 피해를 우리(북한)에게 떠넘겨 전투력 약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북한 당국은 그동안 한국 내에서 코로나19 확산 과정을 주요 매체를 통해 세세히 전해왔다.

신천지 집단 감염 사태 때는 주민들에게 종교가 가지는 문제점을 집중 부각시켰고, 확진자가 폭증하자 주민들이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을 강화해야 한다며 반면교사로 삼기도 했다. 

강연에서는 삐라에 실려온 식료품, 딸라(달러)를 몰래 건사(소지)하거나 보고하지 않고 숨길 경우 반공화국 모략행위에 현혹돼 적을 도와주는 행위가 되기 때문에 강력히 처벌한다는 내용도 있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소식통은 “(남조선) 적들은 민족 반역자들과 변절자들인 월남 도주자들을 앞잡이로 내세워 천인공노할 만행을 감행하고 있기 때문에 전염병 대응 수칙도 철저히 지킬 것을 주문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내용의 강연은 휴전선 접경지역의 기관, 기업소, 여맹조직에서도 진행되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자료출처
https://www.dailynk.com

* 코로나 19의 현 시점과 세계 여러 나라 소식입니다. *

1. 전세계 코로나19 환자 수 100만명 돌파…사망자도 5만명 넘어
코로나19 감염 사망자는 5만1천335명으로 집계돼 5만명 선을 넘어섰다. AFP 통신도 이보다 조금 먼저 자체 집계를 토대로 전 세계 188개국에서 100만36명의 코로나19 환자가 보고됐다고 보도했다. 또 사망자는 5만1천718명으로 집계했다.

AFP의 집계는 세계보건기구(WHO)의 데이터와 국가별 공식 데이터를 이용해 AFP가 자체 집계한 수치다.

이로써 지난해 12월 말 중국에서 첫 코로나19 발병 사례가 나온 지 석 달 남짓 만에 코로나19는 전 세계 인구 중 100만명을 감염시켰다.

특히 환자 수는 지난달 26일 50만명을 넘은 이후 1주일만에 배로 늘어나 100만명을 넘을 정도로 최근들어 폭증세를 보이고 있다. 환자수가 90만명에서 100만명이 되는데는 하루밖에 걸리지 않았다.

여기에다 코로나19 무증상 환자나 통계에 잡히지 않은 환자도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감염자는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관측된다.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국가별로는 미국은 23만4천462명으로 집계돼 코로나19 환자가 가장 많이 나온 국가가 됐고, 이탈리아(11만5천242명), 스페인(11만238명)도 10만명을 넘겼다.

이어 독일(8만4천264명), 중국(8만2천432명), 프랑스(5만9천926명), 이란(5만468명), 영국(3만4천165명), 스위스(1만8천827명), 터키(1만8천135명) 순이었다.

또 사망자는 이탈리아에서 1만3천915명이 숨지며 가장 많은 희생자가 나온 가운데 스페인(1만96명), 미국(5천648명), 프랑스(4천503명), 중국(3천322명)이 차례로 뒤를 이었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0403008052091?section=international/all

2.  코로나19 환자 폭증세…하루새 3만여명 늘며 24만명도 '훌쩍'(종합)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폭주하는 열차처럼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미 존스홉킨스대학은 2일 오후 7시 32분(미 동부시간)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24만4천678명으로 집계했다. 하루 전보다 3만1천여명이 증가했다. 1주일 전만 해도 하루 1만명씩이었던 미국의 코로나19 감염자 증가폭은 점점 커져 하루 3만명을 넘어섰다.

전 세계 코로나19 감염자가 100만명을 넘은 가운데 그중 거의 4분의 1이 미국에서 나온 셈이다. CNN 방송은 이날 오후 7시 30분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환자 수를 24만2천182명, 사망자 수를 5천850명으로 집계했다.

미국 내 코로나19 최대 확산지인 뉴욕주에서는 하루 새 환자가 8천669명 늘어 총 확진자가 9만2천381명으로 증가했다고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가 밝혔다. 또 사망자는 전날보다 약 400명 늘어난 2천373명이 됐다.

쿠오모 주지사는 또 뉴욕주에서 코로나19의 신규 환자 발생 정점이 향후 7∼30일 사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주 다음으로 코로나19 환자가 많은 뉴저지주에서는 하루 새 3천489명의 신규 환자가 나오며 전체 감염자가 2만5천590명으로 늘었다.

또 밤새 182명이 숨지며 코로나19 감염 사망자는 537명으로 증가했다.

루이지애나주에서도 2천726명이 새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며 환자가 6천424명으로 늘었고, 펜실베이니아주도 밤새 1천211명이 코로나19 감염자로 새로 확인되며 전체 환자가 6천63명이 됐다고 CNN은 전했다.

미시간주에서도 하루 새 1천457명의 환자가 새로 나오며 총 환자 수가 1만791명으로 증가했고, 캘리포니아주에서도 1천명의 추가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환자가 9천191명이 되었고 로스앤젤레스(LA)카운티에서만 4천명을 넘겼다.

자택 대피 명령과 학교 휴교 조치는 확대되거나 연장되고 있다.

텍사스주와 테네시주가 이날부터 자택 대피령 시행에 들어갔고, 마이크 파슨 미주리 주지사는 곧 주 전역에 자택 대피령을 내릴 수 있음을 시사했다고 CNN은 보도했다.

또 오하이오주는 6일 끝날 예정이었던 자택 대피 명령을 5월 1일까지로 연장했고, 루이지애나주도 4월 말까지 자택 대피를 연장 시행하도록 했다. 워싱턴주도 5월 4일까지 자택 대피령 시행 시기를 늦췄다.

미시간주와 인디애나주는 이번 학년도 말인 6월까지 초중고교에서 대면 수업을 중단하고 온라인 수업을 하도록 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버지니아주와 테네시주에 대해 중대 재난지역 선포를 승인했다. 이로써 코로나19와 관련해 중대 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30개 주와 워싱턴DC, 괌, 푸에르토리코 등 35곳이 됐다.

환자 폭증에 따라 이들을 수용할 시설 확보 움직임도 분주해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쿠오모 주지사가 요청한 맨해튼 재비츠 컨벤션센터의 코로나19 치료시설로의 전환을 승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쿠오모 주지사는 이 시설을 코로나19 병원으로 전환하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태스크포스(TF) 및 군과 논의한 뒤 이를 승인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시설은 이미 2천500 병상 규모의 응급 의료시설로 개조돼 미 육군이 운영해오고 있었으나 그동안 비(非)코로나19 환자만 치료하다 코로나19 환자도 수용하기로 한 것이라고 쿠오모 주지사는 설명했다.

그는 또 코로나19 환자만 치료하는 임시병원이 다음 주 뉴욕시 스태튼아일랜드에 문을 열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임시병원은 750병상 규모로 현재 건설 중이다.

앤디 베셔 켄터키 주지사는 루이빌의 박람회장을 2천 병상 규모의 코로나19 환자용 야전병원으로 개조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셔 주지사는 미 육군 공병대의 도움을 받아 이를 추진 중이다.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은 사람들의 마스크 착용이 적절하냐를 놓고 미국에서 논란이 이는 가운데 뉴욕시는 이날 외출할 때나 다른 사람과 가까이 있을 때 얼굴 가리개를 쓰라는 가이드라인을 내놨다.

빌 더블라지오 뉴욕 시장은 이같이 권고하면서 다만 뉴요커들이 의료용 마스크를 써야 한다는 뜻은 아니며 이는 의료진에게 양보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블라지오 시장은 "스카프도 좋고, 반다나(스카프 비슷한 큰 손수건)처럼 집에서 만든 것이어도 좋다"고 덧붙였다.

미국에서 초기 코로나19 확산의 진원지가 됐던 워싱턴주 커클랜드의 장기 요양시설 '라이프 케어 센터'는 61만달러의 벌금을 물게 됐다.

미 건강보험서비스센터(CMS) 감사관은 지난달 방문 조사에서 코로나19 발병 뒤 이에 대한 시의적절한 조치를 보장할 시스템의 결여 등 이 시설에서 3가지 즉각적인 위험 결함을 발견했다며 이같이 조치했다.

캐나다에서도 코로나19 환자가 1만명을 넘겨 지금까지 1만132명의 환자가 발생했고 127명이 숨졌다고 캐나다 보건 당국이 밝혔다.

캐나다 보건 당국은 앞으로 2주가 캐나다에서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어떻게 전개될지를 결정할 주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0403009851091?section=international/all

이상으로 조선개혁 방송뉴스를 마치겠습니다. 뉴스진행에 조선개혁방송의 김정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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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4일 북조선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오늘 북조선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따라서 오늘도 북조선 지역은 맑겠습니다. 자강도, 함경북도, 양강도 북부 일부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04월 04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영하 14도에서 영상 8도 사이,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이 어제보다 5도 이하 더 내려가는 지역이 있겠고 낮 제일 높은 기온도 영하 4도에서 영상 12도 사이로 어제보다 많이 낮겠습니다. 그리고 바람까지 세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질 것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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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북조선의 지역별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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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평안남북도와 황해남북도 지역은 종일 맑겠지만 자강도 북부 일부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04월 04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평양 영상 3도, 남포 영상 3도, 신의주 영상 1도, 강계 영하 3도, 해주 영상 5도, 사리원 영상 2도, 개성 영상 4도 정도 되겠으며, 낮 제일 높은 기온은 평양 영상 11도, 남포 영상 11도, 신의주 영상 11도, 강계 영상 6도, 해주 영상 11도, 사리원 영상 11도, 개성 영상 12도 정도로 예상됩니다.
바람은 대체로 북서풍이 불겠습니다.
오늘도 대부분지역에서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고 남포, 용연지역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04월 04일 함경남북도와 강원도지방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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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남북도와 강원도 지역도 종일 맑겠습니다. 양강도, 함경북도 일부지역에서만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04월 04일 아침 제일 낮은 기온은 함흥 영상 2도, 원산 영상 5도, 청진 영상 2도, 혜산 영하 6도, 삼지연 영하 14도 정도 되겠으며, 낮 제일 높은 기온은 함흥 영상 12도, 원산 영상 12도, 청진 영상 9도, 혜산 영상 2도, 삼지연 영하 4도 정도로 예상 됩니다.
바람은 대체로 북서풍이 불겠습니다.
오늘도 대부분지역에서 바람이 약간,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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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04월 04일에 예상되는 북조선의 바다 날씨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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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북조선 동해상은 동해 가까운 바다는 맑겠지만 동해 먼 바다는 구름이 많겠습니다.
북조선 동해 가까운 바다에서 바람은 북서풍이 초속 8~12m정도로 조금 세게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1.0~2.0m 정도로 조금 높을 것이 예상됩니다.
북조선 동해 먼 바다에서 바람은 북서풍이 초속 12~18m정도로 세게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2.0~4.0m 정도로 높을 것이 예상됩니다.
따라서 오늘 북조선 동해상에서 모든 배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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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북조선 서해상은 종일 맑겠습니다.
북조선 서해 가까운 바다에서 바람은 북서풍이 초속 6~12m로 조금 세게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1.0~2.0m정도로 조금 높았다가 오후에는 0.5~1.5m 정도로일 것이 예상됩니다.
북조선 서해 먼 바다에서 바람은 북서풍이 초속 8~14m로 조금 세게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1.0~3.0m 비교적 높았다가 낮부터 약간 더 낮아질 것이 예상됩니다.
그러므로 오늘 북조선 서해상에서도 낮까지 작은 배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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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2020년 04월 04일에 예상되는 북조선 날씨를 알려드렸습니다.
조선개혁방송의 김정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입력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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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일 (수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06.17 |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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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 (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06.16 | 조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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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 (월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06.15 |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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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 (토요일)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06.13 |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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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 (금요일) 보도 및 날씨
북한개혁방송 | 2020.06.12 | 조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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