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철의 한반도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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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회 최근 강화되고 있는 북-중관계, 평가와 전망

방송일
2020-10-27
진행
시간

북한 내부의 소식과 국제정세, 남조선의 통일 정세 등의 분석과 해설을 해 드리는

김승철의 한반도정세 시간입니다.
 
김승철의 한반도정세는 조 박사님과 함께 김정은 독재정권이 숨기고 있는

진실과 소식을 분석과 해설을 통해 진솔하게 전달함으로써 북한인민들이 북한정세를 정확히 인식하고 력사발전의 주체가 되시는 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오늘의 주제>
최근 강화되고 있는 북-중관계, 평가와 전망


o 김 위원장 중국 인민지원군 열사능 참배했는데? 참전 기념일 참배 최초, 선양 인민지원군 열사능, 단둥 항미원조 기념탑에도 화환 증정

o 10.25 노동신문 중공군 참전 특집 기사에서 “어떤 풍파에도 끄덕없는 관계” 강조, “세상이 부러워 하는 관계로 발전 시킬 것” 천명 했는데?

o 반면 북미 비핵화 협상은 지연되고 있으며, 바이든 후보의 승리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데?

o 시진핑 주석은 10월 23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항미원조  참전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40분간 연설
- 중국 최고지도자가 6·25전쟁 기념행사에서 직접 연설을 한 것은 2000년 장쩌민 주석 이후 20년 만에 처음이다.
- 이날 행사는 중국중앙(CC)TV, 신화통신 등을 통해 전국에 생중계
- "세계가 직면한 어려움과 도전은 모든 나라가 힘을 합쳐 대처해야 한다”
- "일방주의. 보호주의. 극단적 이기주의나 협박. 봉쇄.극한의 압력 행사 같은 방법은 통하지 않을뿐더러 반드시 죽음의 길로 이어질 것"
- 시 주석은 중국 인민지원군의 6·25전쟁 참전 의의를 설명에  절반 가까운 시간을 할애, 6·25전쟁이 미국의 제국주의 침략 전쟁이라는 점을 강조
- "이 전쟁(6·25전쟁)을 거친 후 아무리 강한 나라, 아무리 강한 군대라 하더라도 세계의 흐름에 역행해 약자를 괴롭히고, 침략을 확대해 간다면 반드시 머리가 깨져 피를 흘리게 될 것이라는 사실이 확인됐다"
- "오늘날 중국은 ‘두 개의 백 년’(중국 공산당 창당 100년인 2021년, 신중국 건국 100년인 2049년) 목표 달성의 중요한 역사적 교차점에 서 있다”
- “항미원조 전쟁의 고난을 뚫고 거둔 위대한 승리를 기억해 앞으로 나아가야

o 중국 첫 전투를 치른 10.25일 기념일인데, 시주석과 김 위원장이 왜 23일 전후 행보?

o 중국 인민지원군, 즉 정규군이 아닌데 중국 최고 지도자인 시진핑 주석이 왜 저런 언급을?

o 한국 정부는 6.25에 대한 시주석의 언급을 중국쪽 시각일뿐이라고 잘라말했는데, 갈등이 소지는?

o 중국은 미 대선과 상관없이 미국의 대중국 강경책이 지속될 것이라 판단?

o 최근 미국은 쿼드 즉 중국 포위 안보체제 형성을 시도하고, 한국의 동참도 요구하고 있는데?

o 최근 미국이 대만에 공격용 무기 판매를 승인하는 등 미중갈등이 심화되고 있는데? 최근 북중 행보 관계가 있나?

o 북중관계 개선이 향후 한반도 정세에 미칠 영향은? 

입력
2020-10-27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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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북한개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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