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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내 장애인 차별 실태 세미나

입력
2019-11-07
조회
423
작성자
북한개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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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독일에서 활동하는 북한인권단체 HEKO와 함께 “북한 내 장애인 차별 실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북한발전연구원/북한개혁방송 대표 김승철님은 탈북자 130명에 대한 설문조사, 5명의 탈북자(북한에서 장애인으로 살다가 탈북한 탈북자)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북에서 장애인으로 살다 남한으로 오신 북한인권단체 NAUH 지성호대표님이 자신의 경험을 발표할 것 입니다.


그리고 통일을 30년전 경험한 독일의 사례에 비추어 북한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장애인 차별 문제에 관하여 토론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더 많은 업데이트 내용을 후에 올릴 것 이니 기대해주세요~]


**헤코는 앞서 북한 사회 변화에 관한 연구와 독일 내 탈북자들의 실태 등 북한 주민의 인권 개선을 위해 활동해 온 독일
단체입니다.


In collaboration with HEKO, we are hosting a seminar in Berlin next week entitled, “The Realities of Living with a Disability in North Korea.” Using the reunification of Germany as a lens, President Kim Seung-Chul of North Korea Development Institute/North Korea Reform Radio will be presenting on the findings of interviewing 135 North Korean defectors, five of whom lived with disabilities in the DPRK, about social attitudes and experiences related to disabilities. Pres. Kim will be joined by President Ji Seong-Ho of NAUH (Now, Action & Unity for Human Rights), who is a North Korean defector living with disabilities.


The seminar will also pose questions about the unification of the Koreas and how different social perspectives regarding disability will come into play. We’ll be posting more updates next week, please stay tuned!

*HEKO is an organization that advocates for change and the advancement of human rights in North Korean society by working with defectors living in Germany.